고마리 찍다 실패한 산물은 다름아닌 창고뒤지기... 아침에 고마리 찍으러 바로 튀어나갔는데 몇칠동안 이쁘게 찍을려고 무지노력했었는데 오늘도 허탕이군요..  참고로 고마리 꺽지마세요. 바로 물에담구어도 바로 시들더군요.  ㅠ.ㅠ; 해서 할일없이 하드디스크에 저장해놓은 창고뒤지기였읍니다. 첫사진은 강원도에 휴가갔을때 어쩌다 찍은야생화였는데... 아직 내공이 약해서 이름을 모르네요. 병아리풀 사촌쯤으로 생각해보지만.. 좀 다른것 같다는... 두번째는 생과사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던 벌개미취입니다... (이놈때문에 소주좀 먹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