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엄청 바빴었습니다.  그래 사진도 찍지 못했지요. 내일 모레는 카메라 바람 좀 쐬려 계획중입니다. 전북 고창 선운사. 여기선 좀 멀다싶은데 비오리님, 새악시님과 함께 떠나보려 합니다.( 남뜰님은 미정) 점심 시간에 잠깐 담아 온 노랗게 익어가는 감으로 오랜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편안한 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