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지금 희귀식물 사는 거 도저히 아닌거 같달까..
물론 예쁘고 위시였던 아이들이 가격이 싸지고 하니까 혹해서 사는 거 다 이해하는데 내눈엔 끝없이 하락만 하는 주식 사는 느낌이랄까.. 반등한번 없이 한 없이 가격이 일주일 단위로 내려가니까 내가오늘 100만원하던걸 20에사도 다음달엔 10이 되어있고하니까 뭔가 맘이 애릴듯.. 위시매물이 떠도 음.. 사도될까 다음달이면 더 내려가있을텐데.. 하면서 결국 안사게됨 ㅜ
울집프덱이 펄감 구경하구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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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나도 지금 위시 하나 오만원대로 떨어졌는데 기다리는중ㅋㅋ 한 삼만원쯤 되면 살듯
난 팔거면 그런 생각 들거같은데 팔 생각 자체가 없어서 한참 고점일때 샀던것들도 제법 있어서... 가격 내리고 난 다음에도 아무 생각 안들더라구 내가 어마어마하게 비싼애들이 없어서 그런가
취미로 왜 주식을 하려그랴 - dc App
그럴떈 해외시세를 참고ㄱㄱ
글쎄 동일한 모양의 공산품도 아니고 세상에 하나뿐인 식물인데 마음에 들어 여유있으면 사고 없으면 안사면 되는거 아닐까?
요 근래에는 근데 돌아서면 가격 떨어져서 그런 생각 할 수도 있을듯.. 근데 5-10 사이 가격은 그냥 어지간하면 사도 상관없을듯 - dc App
취미는 자기만족이니까ㅎㅎ자기 기준에 좋고 살만한 가격일때 사면된다고 생각함!난 비싼건 죽일까봐 손떨려서 저렴한거만 삼ㅋㅋ제일 비싼게 처음 산 무싱 만6처넌주고 산거네ㅋㅋ그거보다 비싼데 갖고싶으면 당근에서 유묘알아보고
화분이 하도 많아지니까 얼마에 샀는지 다 기억못함 비싸든말든 먼 상관 걍 내가 좋아서 사는건디 - dc App
식테크 생각도 있음 당연한 생각이심 아니더라도 고점에 샀음 인간 이라면 쓰린건 당연한거 아니겠음 마치 뮤직카우처럼 하락만 보이는거 - dc App
음 나는 식테크는 관심도 없는데 변동폭이 너무 텀이 짧아서 그러지.. 아무리 내가 취미로 좋아서 산거라도 한달만에 가격이 훅훅내려가면 식물이 아닌 뭐라도 기분이 좋을순없잖어..? 근데 요즘 가격 하락 텀이 짧은건 일주일에 몇만원씩 내려가니까..ㅎ 그냥 결국 안사고 기다리게 된달까 - dc App
나도 그래 내위시 200~120하던게 60까지 떨어졌는데도 싸다는 생각이 안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