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까치깨
#3 더덕꽃
#4 들깨풀 (산들깨?)
#5 배롱나무
#6 낙엽도 뒹굴고..가을바람에 나왔더니 아직도 무자게 더워 입을 다물수가 없네요..헉헉~~
#7 그래도 금방 비가 내릴것 같아 머뭇거리며 낙엽만 바라보다가...
#8 이왕 나왔으니 앞산이라도 가보자..==3=33 결국은 비를 만나 남의 별장 한귀퉁이에
쭈그리고 앉아 비를 피하며 닥치는대로 한번 담아보고..
#9 언냐!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배가 고픈디 언제 갈거여??
#10 때깔도 고운게 맛나게 생겼는디 저거라도 좀 따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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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늦장마가 찾아왔는지 계속흐리고 가끔씩 비오는 날씨가 계속 되네요.
사진만 올려놓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맛있는 저녁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수까치깨도...바람도...비도...거미줄도...초롱이도...파도도...너무너무 멋지게 감사히 보았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초롱님은 참 좋은곳에 사시나봅니다. 전체적인 풍경이 제가 늙어서 살고싶은곳....ㅎㅎ 좋은 풍경사진들 즐감 하고 갑니다. 참 강아지 넘 이쁘네요. 강아지와 아이들을 넘 이뻐해서요...^^*
우하하!!조로커러 예쁜 강쥐도 완존히 땡칠이 되야부렀내요^^에고 구여버라..7번 사진을 보니 왠지 외로워 질라하내요 ㅜㅜ 강태공님인가요 얼른가서 나오라구하세요!!너울파도가 얼마나 위험한데요.쨍한사진 오늘도 즐감하였읍니다^^
음....모든 사진이 한장 한장 내려갈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정말요............차암 좋습니다!! 꽃들도 깔끔하고요...풍경도 넘 자연스럽고...시원한 바다...!!! 즐감했고요^^님방에서도 낙엽한장 가져갑니다^^
백일홍과 노을이 예술이냐요..@@
와우님, 언제나 따뜻한 칭찬 감사드립니다. 와우님 방에만 들어가면 출석하기 망설여집니다..ㅎㅎ좋은 밤 되세요..^^/ 사랑으로님, 전 거꾸로 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젊어서 놀고 늙어 일할라면..휴~~/ 섬아이님, 11살먹은 할머니가 저만하면 봐줄만하죠? 그날의 너울은 대단했답니다..세찬 바람과 함께한 그 느낌 너무 좋았어요../ BJ님 기변후 사진이 너무 좋아 저도 감탄하며 잘 보고 있답니다~~/ 제이비님, 그렇게 감사한 말씀을...복받으소서..^^/ 시나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컴이 엄청 느려 글남기기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정갈한 그림...감탄하며 보고 갑니다~~ㅎㅎ 자주 좀 뵈요~~히~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0^*
가끔이라도 답글달기! ㅎ 가을을 그리신 멋진샷들 즐감합니다.^^
꽉 채운 방입니다.많은 것을 보여 주시네요, 사진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이뿌네요.
와 ~ 깔끔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애완견이 참 귀엽습니다. 즐건 저녁 되세요.
꽃초롱님! 낙엽이가 가심을 긁네요~! 처마밑 쪼그려신공으로 담은 8번과 강쥐가 침을 꼴깍꼴깍 삼키는 10번 사진에 꼴까닥입니다. ^^*
오늘은 꽃들 모두가 초롱으로 단장을 하셨네요!!^^,,,, 혹시 강아지도 초롱이 아닌가요?!!...님의 한날 오후를 훤히 보는듯 즐거운 사진들 입니다!!...언제나 초롱초롱 빛나는 날들 되세요!!!...
금딸기님, 저는 숨어서 모래 훔쳐보지만 그래도 님은 좋은 글도 남겨주시고..감사해요..^^/ 큐가든님, 이젠 부산에서 활동하시죠? 그쪽 분들과 좋은 시간 많이 가지세요..이렇게 가끔씩 제방에 글도 남겨주시고요../ 자이한님, 어느날 갑자기 세련되신 듯...원래 그러셨다구요?? 히~~몰라뵈서 죄송합니다../ 빛고을님, 좋은 시간 되시구요..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손님, 정말 오늘은 운치있는 풍경에서 놀다왔답니다. 떫은 감도 씹어먹구요..벌써 감심을 긁히시면 이 가을을 어찌 견디시려구...좋은 밤 되세요...^^*
나날그린님, 네 진짜초롱이가 저 녀석이랍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롱님 동네 아무리 봐도 너무 멋진 동네인듯합니다..~거미줄에 걸린 배롱나무도 멋지고,,,다들 너무 멋져서...~11번 풀밭에서 한 번 뛰어봤으면~~
깔끔하고 정겨운 꽃초롱님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꽃사과가 너무 곱고요, 붉은 구름도 멋집니다.
꽃초롱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님의 생각이 나더니, 만남의 징조 였을까요? 배롱나무가 참 좋으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더덕꽃 향도 좋지만 꽃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오랜만에 오시더니 작품 만드느라 늦으셧군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10번의 사진구성과 심도표현이 Good이네요^^
3,5 번과 12 번이 아주 좋습니다. 12 번 같은 곳에서..나도 바다 낚시나 해봣으면.. 글구.. 우리 신사적으로다가... 협정을 맺읍시다. 3 일에 한번만은 들어 오기루여 !
아, 글구.. 참고적으로 한마디 하자문.. 초롱이를 모르면 꽃초롱을 모른다는...... ㅎㅎ^^
산과바다가 다 있는 초롱언냐 동네는 정말 멋져부리네요 초롱이가 완전 모델감이예요 ㅎㅎ 새초롬한 더덕꽃에 한참을 눈길을 주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기다리던 사진이 인제사 올라와 있군요..히~~~좋아라~~!! 가을 냄새 확~~ 풍기는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울 성이 노는 날이라 사진 찍으러 휭~~댕겨 올께요..^^,,,
주디님, 울동네 토박이만 사는 순 농촌이라 정겹긴 하죠? 잔디에서 폴짝 뛰는 님을 상상해봅니다~~/ 남뜰님, 들려주셔서 감사해요..붉은 노을은 실물이 더 화려하고 예뻤어요.../ 다우리님, 제생각을 다 하셨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안보이는 몇분들을 자주 생각하지만요~/ 충주호님, 조용히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충주딘님, 10번은 둘을 같이 담기위해 각도 맞추느라 쪼까 신경을 썼습니다. 오랜만이죠?? 말씀 고맙습니다../ 도사님, 이틀에 한번씩 사진 올리신다는 말씀에 감동먹었스버니다. 뭔가를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기 쉽지않기 때문에요..그래서 도사님 존경합니다...^^/ 바다님, 초롱이 털을 완전히 밀어서 좀 우습긴 하죠? 마지막 남은 더덕꽃이 아쉬워 한방..ㅎㅎ
공주님, 작년엔 비가와도 우산쓰고 쫓아댕겼는데 올해는 잘 안되네요..촉촉한 가을 많이 담아오시고 징검님과 즐거운 데이트 즐기다 오세요...^^*
다른 분들께 리플은 달지 못해도 초롱님 방에는 꼭 댁겨 가구 싶네요..^^* 더덕꽃이랑 배롱나무 사진 좋습니다..연륜이 느껴지는 초롱이도 이쁘구요..잔디위를 딩구는 낙엽사진도 운치 있습니다....비 내리는 모습 바라보며 초롱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