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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느 신엽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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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동백은 우리집에 오고나서 처음 올라오는건데

신엽인지 꽃봉오리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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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로즈도 부풀어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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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단들 잘 지내는거지?

누가 단풍 말라비틀어지는거 튀김이라 그랬는데 정말 극공감

ㅋㅋㅋ 오늘도 사진찍기전에 튀김 두개 뜯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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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단풍은 무슨색으로 물드는지 궁금해서 데려왔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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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화분에서 핀셋으로 하나하나 옮겨심은 사랑초들도 잘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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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열일하는 아디안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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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실거려서 걱정했는데 금방 적응한 블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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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에 불법거주중인 세입자는

물뿌려도 멀쩡해서 그냥 두기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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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너무 더워서 리셋되어버린 스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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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없으면 깻잎이라 놀림받지만 그래도 이쁜 수국

나만 수국 잎 이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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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인줄 알고 데려왔는데 노락으로 커가는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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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저 색깔 다른부분부터 우리집에서 자란 것..웃자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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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맘보 소매넣기 당할 때 얘도 다크맘보라 했는데

원래 처음엔 무늬가 이런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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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못생김을 감당중인 버드나무

생각중인 수형이 있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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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꼬박꼬박 양식을 먹는 집이다 보니 가니쉬에 자주 쓰이는 바질




미모사는 하단부 목질화가 시작되긴 했는데 너무 웃자란 상태라서

키부터 줄여나가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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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댕강하고나서 꽃대 올린 녀석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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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가지 Y자로 갈라지는 녀석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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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점이 마르고 최근에 난 잎들이 타들어가길래 이 녀석은 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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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서 곁가지 부활

미모사 뿌리냄새 빼고 참 재밌는 녀석이니 키워보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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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조라 하루에 물 두번주다가 지쳐서

화분 세배크기로 분업하고 질석때려박으니 이틀은 봐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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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무늬고스터스들..아 고스트 그만.....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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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녹아서 집에 도착했던 위시본은 이제 살만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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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게 반년키운 무몬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베란다가 너무 더워서 오랜기간 얼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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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렸었지만 이쁘니까 다이소몬 신엽 또 봐



[시리즈] 다이소에서 데려온애야
· 내 기특한 다이소 몬테소리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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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명자나무 저면 담그고 학원갔어야되는데 그냥가서 잎 다 떨굼

안죽었ㅇ..새순올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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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편2 아니 우리집 소철들은 화분에만 심으면 다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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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화분에서 다른애가 반년만에 부활 중...ㅡㅡ

소철도 자구같은게 있거든..? 그거 안썩으면 놔둬봐 이렇게 부활함





[시리즈] (약스압) 고사리손의 정체 +@
· (약스압) 고사리손의 정체 +@


화분으로 옮겨심은게 죽고 짬화분에 새로운애가 부활해서

이제 그냥 저 짬화분에서 키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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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봄을 기다리는 만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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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기 끝내고 꽤나 핑크지분을 올리는 룬데리


엄청 잘 컸다..색깔때문에 호불호는 갈리지만

식초보한테 매우 추천할만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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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루라 분촉해줘야 하는데

라벤더 뿌리찢기로 보낸거 자꾸 생각나서 못찢는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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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이 신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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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행잉했던것들 볕이 너무 뜨거워서 다 요양화분(짬)으로 옮기고

애기담쟁이만 멀쩡한데..목질화 되어서 집에 다시 돌아오면

수형잡아서 분재처럼 키우는게 나을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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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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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공주는 우여곡절끝에

선물받은 오키아타바크 100퍼 채워서 식재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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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금사철도 드디어 순자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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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빔쏘고 마무리

9월도 며칠 안남았는데 10월에 식쇼해야지 했다가

갑자기 집 비울일 생겨서 애들 안죽게끔 이래저래 준비하다보니

정말 더 안늘려야지 라고 의미없는 다짐을 해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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