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짜넘 오너다. 하하하.

만원에 풀리는 날까지 참으려했지만

중나에서 예쁜 녀석을 발견 지르고 말았다.

파스타짜넘을 주문하고 나서

자신감도 생기고

뭔가 뿌듯하고

자꾸 웃음이 나고 새인생이 시작됐다.

파스타짜넘 없는 사람들은 이 기분 모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