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고싶었던 꽃을 두개나 보았습니다.. 1. 솔체꽃' 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꽃과잎 꽃과나비 꽃잎이 떨어질때는 원래 이런색으로 변할까요,, 아니면 ..... 2.물봉선(하얀꽃) 붉은색점이 있는 하얀꽃은 보았지만 이넘은 처음 입니다... 쌍둥이 날으는 꼴뚜기 3.고마리 흰꽃고마리 4.새삼꽃 - 2004.9.17 38국도변-
야로님!.. 츄카해요!!...흰 물봉선을 만나시다니...저는 몇날을 찾아보았지만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솔체꽃도 멋지구요!!....고맙게 봤습니다!!...
nanalgreen'님 감사합니다.. 여러종류는 만나지 못했으나 솔체, 흰물봉선'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퇴근샷이 정말 무섭네요...~혹시 강원도에는 없는데 남쪽에만 있는 꽃들 없나요? 뽐뿌가 심해서리..
주디'님 감사합니다. 제가 오히려 남쪽으로 한번 가보고 싶구요... 뽐뿌'라는 표현은 저에게는 안어울리죠?...
빨간 맆스틱 바른 야로다방 미스고가 젤 이쁩니다.^^*
드뎌 솔체곷을 보셨군요 정말 좋으셨겠어요 부러버라~~ 이쁜 솔체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퇴근할적에 저도 꽃좀 있다면 좋으련만...이쁜 꽃들을 아주 잘 담아 오셨네요
가까운곳에 보물들이 많이있네요...^^*
솔체꽃 색깔의 농담이 정말 제각각이던데....개체마다 참 멋나게 담으셨습니다!^^정말 새하얀 물봉선도 넘넘 멋지고요!! 싱싱한 자연에서...^^가 죄송하단게 이런........^^;;
항상 풍성한 님의 방에서 제 마음도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멋진 퇴근샷 즐감이네요.
햐...넘 이쁜이들만 담아오셨네요~~내공이 장난 아니셔요~~^^*
솔체꽃과의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물봉선도 티없이 하얗네요^^
벨르고 벨러서.. 강원도 하구두... 평창의 높고 험한 계방산까지 가서 하양물봉선을 봣는데.. 저리 하양게 다시 나오다니..... 에고 뽐뿌는 이럴때 쓰는구나.. 글구 야로님.. 혹시 철도 관계 일을 하시나요 ?
보고싶은 꽃을 만나셨다니...축하드립니다. 그 기쁨이 사진에 그데로 들어가서 너무 예쁘게 담으셨네요. 저두 기쁘게 즐감하고 갑니다.^^
솔체. 흰물봉선...(끙.앓는소리...) 새삼꽃은 무언지, 부러워요 축하 드림니다~
제가 좀 일찍자서........아침에나 봅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도사님'........ 아니~~~~요..
새하얀 물봉선 첨 봅니다.. 이건 분명 뽐뿌야요~~~힝힝~~^^,,,
솔체를 꽃만보여주서 전초를 못봤는데 잎을 보여주셔서 좋아요 ㅎㅎㅎ 흰 물봉선은 안바뜸! ㅋㅋ
솔체를 보면서 퇴근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식갤에서라도 솔체꽃 실컷보니 좋네요. 꽃도 시들면서 진해지는 색이있고 엷어지는 색이 있나봅니다...^^*
솔체꽃두 보구 싶구 하얀 물봉선두 보구 싶었는데 다 만나구 오셨네요. 이쁜꽃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