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님들의 바램이 있었기에 계방산을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오늘도 수련으로 시작을 하며 무궁화를 피워 봅니다! 무궁화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여기 까지만 보시기 바랍니다! 청단심계 : 품명 하공 <<< 국기의 제정 >>> 1882년 당시에 제작하여 사용하였던 태극기는 태극을 한가운데 두고 네 모퉁이에 4괘 를 배치하였을 뿐, 국기의 규격과 도식에 대해서는 분명한 규정이 없었다. 이후 1910년까지 사용되었던 국기는 통일된 도안 없이 개인이나 단체에 따라 다소 태극 4괘 도안으로 만들어 사용되었다. 일제 점령기에는 태극기의 사용이 금지되었으 나 독립운동가들이 태극기를 국권회복을 위한 독립운동의 중심 깃발로서 줄곧 사용하 여 왔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되어 다시 국기를 찾게 되었으나 여전히 통일성이 없어 여러 종류가 혼용되다가, 1948년 1월 4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이승만 대통령의 국기시정통일지시에 따라 1월 7일 국무회의에서 국기를 제정할 '국기제정 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의결하여 이를 문교부에 위촉하였다. 문교부에서는 1월 4일 국기제정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2월 3일 행정부 관계부처와 국회, 법원, 학계, 언론계 및 공공단체 등 각 방면에서 42명의 국기 제정위원을 선출하였다. 홍단심계 : 품명 고주몽 국기제정위원들의 회의에서는, '대한민국이 재건된 오늘에 있어 국기는 반드시 새로 재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출되기도 하였으나, '과거 36년 동안 우리 겨레가 태극기 를 상징하여 일정(日政)과 싸워 왔으며 또한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순국하였으므로 태극기는 겨레의 마음을 연결하는 단 하나의 표지(標識)인 만큼 남북이 통일된 뒤에 양쪽이 합쳐 국기문제를 재론하기 전에는 이를 개정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압도적 이었다 홍단심계 : 품명 싱글레드 회의 결과, 태극기를 우리 국기로 쓰되 도형의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여 통일 하도록 결정을 내려 국기제정위원회는 '국기시정위원회'로 변모하게 되었고, 더욱 전문 적으로 연구·검토하여 이론적 근거를 새우고자 12명의 특별심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수차례의 회의를 거듭한 끝에 3월 25일 당시 워원회에 상정된 5개의 도안 중 현행 태극기를 채택하기로 의결하였다. 3월 26일 회의에서는 국기의 깃봉도 다시 규정키로 하여 과거에 써오던 연꽃 봉오리 에서 우리 나라의 국화인 무궁화 봉오리를 깃봉으로 하고, 그 빛깔은 국기의 기면 (旗面)과 조화를 이뤄 금빛으로 결정하였다 홍단심계 : 품명 러시안바이올렛 국기시정위원회의 연구결론 보고서가 국무회의에 제출되었고, 국무회의에서 이를 접수 하여 문교부에서는 10월 15일 문교부 고시 제2호로서 국기 제작법을 공포하였다. 1950년 1월 25일에는 문교부 개정고시 제3호로 국기의 종류와 규격을 제정하여 보완 하였다. 이로써 종래 통일성이 없이 여러종류가 혼용되어 오던 태극기는 확고한 도안과 규칙을 갖추어 통일되고 정확한 모습으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추석 명절에 촛대가 필요하신 분은 골라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