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내용은 플랜테리어였는데 이걸 들으니 1회차때의 이질감이 이해됨

아마도 식물보다 인테리어나 화훼쪽이 주다 보니

식물기르기 쪽 지식이 얕았던 것이 아닐까 함

인테리어쪽은 확실히 내용이 식물기르기보단 나은데,

여기에도 그놈의 풍수지리를 계속 껴놓는게 거슬리는 정도

식물 얘기만 제외하고 인테리어 쪽 이야기는 참고해도 좋을듯

다만 난 이미 집에 짐이 너무 많아서 적용하려면

아예 이사해서 새로 꾸며야 할 만할 듯...


오늘자 삽소리 1: 합식을 할 때 만약 호야를 사용한다면 허브류 등의

물과 햇빛이 많이 필요한 식물과는 같이 심으면 안된다

(여기까진 맞는 말)

그러니 만약 심는다면 다육식물이나 선인장과 심어라

(...???다육이 길러는 본거 맞나)

또한 합식을 하면 뿌리깊이가 다양해지면서 미생물다양성이 좋아진다

(뿌리엉킴은요..흠...)



삽소리 2: 침실에 선인장 추천을 많이 함(이것도 풍수지리)

다만 가시가 위험할 수 있으니 족집게로 뽑아주면 된다

(가시도 가시인데 직광이 양지이기 힘든 침실에??선인장을???)


삽소리 3: 문 뒤쪽같은 공기흐름이 멈추는 곳에 식물을 두면

먼지를 잡는 데 좋다

(방금 전에 식물에 통풍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삽소리 4: 컬러테라피...

빨간색은 가장 몸의 깊숙히 영향을 끼치는 색으로 빨간 색 음식도 도움이 된다

파란색을 가까이 하면 면역체계를 좋게 한다

이런 등등의 무지개색깔별로 7가지 삽소리..

개인적으로 유사과학에 가까운 내용으로 생각

차라리 인테리어쪽으로 포인트를 준다거나 하는 내용이면 낫지만서두


강의 다끝나면 강의평가지를 나눠줄 줄 알았는데 안 나눠줌.

어쩔 수 없이 불만 내용은 고객의 소리에 적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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