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솔나물 (한참 더울 때 있든데 아직도 보이네요)
2.부추꽃
3.도깨비바늘.
4.쇠별꽃.
5.수염가래 (습지에도 수염가래가 있슴니다, 나만 처음 보나 ?)
6.물질경이 (수염가래 바로 옆에 있슴.)
7.가막살이 (소천님 ㄳ^^) 잎모양은 아래에.
8.가막살이 꽃잎 (올렸는데 답변이 없어서 다시한번) , 소천님ㄳ^^
9.활나물. (처음 봐서 신기해요,갈매기님 덕분에 보게 됐슴니다)
10.활나물. (꽃은 콩과 처럼 생겼고 전초 높이는 20cm 정도)
11.숲에는 가을이...
12.내려 앉구요...(우리동네 앞산)
토요일 좋은 그림 많이 담으세요~ 비가 오지 않으면요.
솔나물'활나물은 약간 늦게 핀것 같구요.. 7번 사진은 많이 봤는데 전 그냥 도깨비바늘'이라구만 생각했는데...... 다다'님 야생화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잘 보았습니다.
활나물은 콩과식물의 꽃과 매우 유사합니다. 부추꽃과 도깨비바늘꽃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현재 09:09 에는 좀 뜸하네요^^남쪽은 저녁에야 개인다고 하던데.....예쁜꽃, 보고싶은꽃 모두 즐거이 감상했고요^^마지막 가을느낌.....참 좋습니다^^
dada님 활나물은 콩과에 속하는 식물이 맞습니다. ^^*
dada님 식물이름을 아시려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7은 <가막사리>입니다.도깨비바늘과 마찬가지로 씨앗이 옷이나 동물의 털에 붙어서 종족을 퍼뜨립니다.
도깨비바늘 꽃은 첨보는거 같아요. 들녘에 많이 있는데 찾아봐야 겟습니다. 숲속에 내려앉은 가을이 쓸쓸해 보이네요^^
다다다다다다다(횡 하니 나타난 행북이)...올가을 또 도깨비바늘과 가막살이로 또 한번 헤갈릴테쥬?.....다다다다다다다(횡하니 사라진 행북이)
물질경이는 연한 보라빛이 도는 것이 참 매력적인 꽃 같았습니다....@@
다양한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10번 활나물은 첨 본것 같은데 정말 이쁘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야로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구요^^ 큐가든님 다우리님 확인 에 거듭 ㄳ 드림니다~ 소천님 덕에 가막사리 알게 되서 ㄳ 드림니다.그리고 방문하신 님들에게 감사 드림니다.
6 번 물질경이에 한표 던집니다. 난 아직도 못봐서 점수가 더 가는지도 모르겟습니다. ㅎㅎ^^
자연스럽고 풋풋해서...싱그러워지는 느낌입니다~~부추꽃 넘 예뻐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죽 한그릇 대접 못하고 이렇게 좋은 작품 구경하면서 님의 세심한 보살핌 받은 것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 뵙기를 소원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늦게 다녀갑니다. 10번 활나물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