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푸른 하늘색이네요. cpl필터 쓰세요? 그거 쓰면 nd4필터보다 빛양이 더 줄더라구요. 저도 떨고 갑니다...^^*
꽃초롱(211.227)2004-09-18 12:05
떨지 마세요....@@
행부기엉아~~(220.121)2004-09-18 12:15
전 썬그라스 필터(?)밖에 없어요..그날은 7월 27 일이었는데...하늘이 얼마나 맑았는지.....사진도 찍사의 기술보다는 그런 때를 잘 만나야하는것 같단 생각을 강하게 갖았던 기억이 납니다....^^**
꽃초롱님~~(220.121)2004-09-18 12:17
분위기 좋군요. ^^ 즐거운 오후 되세요.
수와실(210.219)2004-09-18 12:21
차분한 분위기에 방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18 13:05
수와실님~~님도 즐거운 주말 밪으시길............// 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18 13:41
짙은 쪽빛이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요. 분위기가 깊은 장면들 입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18 14:27
마치 인생의 황혼을 표현하신듯 합니다. ^^
큐가든(218.236)2004-09-18 17:02
감사드립니다....님의 강의(?)에 항상 귀 기울이고 배우고 있답니다......@@
묵자의 꿈님~~(220.121)2004-09-18 17:03
오랜만에 동시간대에 머물게 됩니다.....님의 해석이 제 허접사진에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큐가든님~~(220.121)2004-09-18 17:04
햐.............!! 파아란 하늘과, 노을과 또 멋진음악까지.......환상입니다!!!!! 편안해집니다......
제이비(218.236)2004-09-18 18:00
감사드립니다....어제 올린 님의 사진의 충격에서 전 아직도 벗어나질 못하고 있답니다..@@
제이비님~~(220.121)2004-09-18 19:04
호~멋진 사진~!! 즐감입니다...^^*
새악시(222.114)2004-09-18 19:07
저런 하늘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부산은 거의 2주동안 늘 비와 구름이거든요. 내일은 좀 맑으려나... ?
후추(61.76)2004-09-18 19:09
새악시님 오셨군요.....감사드립니다..선운사 꽃무릇 기대할께요....// 후추님~~아주 오랜만에 뵈니 반갑습니다......님의 멋진 샷들이 궁금해지네요..후추님은 어떻게 가을을 표현 하실지 기대가 자못 크답니다.....^^**
시나브로(222.101)2004-09-18 23:03
와...명상하다...하늘로 붕~날아 오를 것 같습니다~~그람...신선이 되겠지요...? 깊이있는 그림...반하고 갑니다~~^^*
금딸기(221.167)2004-09-18 23:25
음...사진에 저절로 빨려들어가는거 같습니다. 분위기에 취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 명상하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BJ(61.249)2004-09-18 23:44
아고. 오늘은 분위기가 천근쯤 되나 봅니다. 묵직하네요 ! 1번이 마음에 드네요 !
무쉬칸도사(211.244)2004-09-19 01:42
왕지각으로 다녀 갑니다 음악에 딱 맞는 님의 작품들은 깊은 명상을 이끌게 합니다^^<<갈대-신경림(1936~)>>를 올립니다-**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조용히 울고 있었다./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그의 온 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까맣게 몰랐다.//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그는 몰랐다.// -인간 존재를 관념적으로 본 <갈대 >를 올려 봤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19 02:23
하늘은 참 멋진 예술가라구 생각합니다..저렇게 멋진 모습을 만들어 주네요..^^*
아치아빠(210.92)2004-09-19 03:23
늦게 다녀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늘을 보여주시는군요.
손이 세개(211.173)2004-09-19 03:25
멋진 하늘...날씨가 후덥하고 늘 흐려서 ..가을 하늘이 무척 그리웠는데..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wow(210.220)2004-09-19 10:16
지리산 흙피리 소년 한태주군의 생명의 강이 일몰의 가을 하늘과 만나서 장관입니다...^^*
으~~~~~~~~~ 행북이 부들부들 떨다가 가요 ㅎㅎㅎㅎ
짙푸른 하늘색이네요. cpl필터 쓰세요? 그거 쓰면 nd4필터보다 빛양이 더 줄더라구요. 저도 떨고 갑니다...^^*
떨지 마세요....@@
전 썬그라스 필터(?)밖에 없어요..그날은 7월 27 일이었는데...하늘이 얼마나 맑았는지.....사진도 찍사의 기술보다는 그런 때를 잘 만나야하는것 같단 생각을 강하게 갖았던 기억이 납니다....^^**
분위기 좋군요. ^^ 즐거운 오후 되세요.
차분한 분위기에 방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수와실님~~님도 즐거운 주말 밪으시길............// 빛고을님~~감사드립니다....^^**
짙은 쪽빛이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요. 분위기가 깊은 장면들 입니다.
마치 인생의 황혼을 표현하신듯 합니다. ^^
감사드립니다....님의 강의(?)에 항상 귀 기울이고 배우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동시간대에 머물게 됩니다.....님의 해석이 제 허접사진에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햐.............!! 파아란 하늘과, 노을과 또 멋진음악까지.......환상입니다!!!!! 편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어제 올린 님의 사진의 충격에서 전 아직도 벗어나질 못하고 있답니다..@@
호~멋진 사진~!! 즐감입니다...^^*
저런 하늘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부산은 거의 2주동안 늘 비와 구름이거든요. 내일은 좀 맑으려나... ?
새악시님 오셨군요.....감사드립니다..선운사 꽃무릇 기대할께요....// 후추님~~아주 오랜만에 뵈니 반갑습니다......님의 멋진 샷들이 궁금해지네요..후추님은 어떻게 가을을 표현 하실지 기대가 자못 크답니다.....^^**
와...명상하다...하늘로 붕~날아 오를 것 같습니다~~그람...신선이 되겠지요...? 깊이있는 그림...반하고 갑니다~~^^*
음...사진에 저절로 빨려들어가는거 같습니다. 분위기에 취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 명상하게 해주셔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고. 오늘은 분위기가 천근쯤 되나 봅니다. 묵직하네요 ! 1번이 마음에 드네요 !
왕지각으로 다녀 갑니다 음악에 딱 맞는 님의 작품들은 깊은 명상을 이끌게 합니다^^<<갈대-신경림(1936~)>>를 올립니다-** //언제부턴가 갈대는 속으로/조용히 울고 있었다./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그의 온 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까맣게 몰랐다.//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조용히 울고 있는 것이란 것을/그는 몰랐다.// -인간 존재를 관념적으로 본 <갈대 >를 올려 봤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하늘은 참 멋진 예술가라구 생각합니다..저렇게 멋진 모습을 만들어 주네요..^^*
늦게 다녀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늘을 보여주시는군요.
멋진 하늘...날씨가 후덥하고 늘 흐려서 ..가을 하늘이 무척 그리웠는데..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지리산 흙피리 소년 한태주군의 생명의 강이 일몰의 가을 하늘과 만나서 장관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