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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오후 되시길 빕니다. ^^
나는 행복할겁니다
수와실(210.219)
2004-09-1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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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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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북한 방서 행북이가 일똥!
꽃범의 꼬리풀을 어디가니 붕어풀이라고도 하더군요....@@
행복님~ 시나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음악은 잘 들리시나 모르겠네... ^^*
행북인 노래 안들리는중.......나비나 박각시나 저런걸 어뜩키 잡아내요?...............하기사 알려준다구 할수있나 뭐 행북이가........개구리 셤날때쯤이믄 행북이두 할란지.........쩝!
행복님~ 방송사고로군요. 음악 바꾸었읍니다. 나비나 박각시 잡는 것 쉬워요. 앉을 만한곳 촛점 맞추고 노리고 있다가 들어오면 찰깍! 그렇지 않으면 행운을 기대해야죠. ㅎ. 좋은 오후 되세요. ^^
지두 저놈 박각신가 한번 담아 보려다 매번 실패만 했습니다. 수와실님 말씀처럼 한번 해 봐야 겄네요. 즐건 주말 되세요...^^*.
나비는 몰라도 정말 박각시는 얼마나 옮겨다니는지 느림보 디카로는 잡아내기 힘들더군요. 편안한 음악들으며 행복해하고 갑니다...^^*
빛고을님~, 꽃초롱님~ 감사합니다. 앞에 제가 한 말은 그냥 한 말이구요. 사실 참 잡기 힙듭니다. 저 나비와 박각시 잡을려고 20~30분 가량 씨름 했던 것 같읍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
오늘은 귀한 곤충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모두 날개짓이 바쁜 놈들인데요.
꽃범의 꼬리와 어울린 다양한 곤충들 즐감입니다.^^ 그중에 특히 꼬리박각시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ㅎ
저도 지금 마구마구 행복해지려 합니다^^ 예쁜 꽃범의꼬리 즐감하고 갑니다^^
예~저도 행복할랍니다...^^* 인터넷이 말썽이더니 지금 속도가 제대로 나오는 것 같아 좋군요...이것도 작은 행복이네요...ㅎㅎ
멋진 사진 보고가서 저두 행복할렵니다. *^^*
묵자의 꿈님~, 큐가든님~, 제이비님~, 새악시님~, 그리고 후추님~ 감사합니다. 원래 제목에 어울리는 노래를 부쳤었는데, 빌려온 음악이라서 그런지 음악이 작동하지 않더군요. 대신 다른 흥겨운 음악이 흘러가고 있읍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행복할거라니요~? 무신 그런 섭한 말씀을~분명...행복이 넘쳐나시는 분이면서...ㅎㅎ 보세요...꽃도...나비도...얼마나 아름답게 그리셨는지...늘 님의 행복을 나누어 주시니...감사합니다~~^^*
음...사진보면서 저두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도 산소같은 방을 마련해 주신 님께 감사 드립니다^^ <<고요한 생활-Alexander Pope(1688~1744.영국 신고전주의시대 시인,풍자가,이 시는 12세 때의 작품)>>를 올려 봅니다 -행복한 사람이다, 그 바라는 바 희망도/선조에게서 상속한 좁은 땅에 국한하고/나면서부터 대기를 자기 소유의 땅에서 숨 쉬고/맍ㄱ할 수 있는 사람은.//그 소는 젖을 주고,밭은 빵을 주며/양은 옷을 마련해준다./그 나무들은 여름이면 그늘을 드리워주고/겨울이면 땔감이 된다.//축복받은 사람이다. 아무 신경 쓰지 않고/시간도 날짜도 해도 고요히 지나가서/몸은 ㄱㄴ강하고 마음은 평안하며/낮에는 별 일 없다.//밤이면 깊은 잠에 학문과 휴식이 있고/즐거운 오락도 이ㅣㅆ으며/잡념 없이 전적으로 즐기는 일이란/고요히 묵상하는
5 번을보고..마음이 찡 하네요.. 아마도 자기의 후세들을 땅속 깊이 낳고 나서 죽은것 같네요.
고요히 묵상하는 것// 이렇게 살련다,남몰래 이름도 없이/.탄식되는 일 없이 죽고 싶어라.이 세상을 소문도 없이 떠나, 잠든 곳을/알리는 묘석도 없이// --시인은 유전인 곱추병과 카톨릭 신앙 때문에 학교에 갈 수 없어 독학으로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배웠답니다. "나는 더듬거리는 말로 시를 읊었나니, 그것은 자연적으로 흘러나왔다"고 했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저두 스마일 따라 씨~익 미소지어 봅니다..느~을 행복하십시요..^^*
하하~~ 저도 행복할랍니다. 님께도 항상 행복 만땅이시길 기원합니다.
금딸기님~ 늘 관심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ㅎ. #BJ님~ 좋으말씀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
데뷔를 진심으로 다시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로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긴 정성어린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려주신 시인은 신체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밝게 보았군요. 좋은 글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빕니다. ^^
정말 오늘의 주제를 보셨군요. 부제를 아름다운 최후라고 부치고 싶었읍니다. 그러나 여한없는 생을 마감하였으므로 "나는 행복 행복할겁니다"라고 보고 싶었읍니다. 늘 행복하세요. ^^ #아치아빠님~ 저도 씨~익.... ㅎ. 늘 감사합니다. 송이와 아치와 함께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손이세개님~ 감사합니다. 님께서 늘 행복하실 진심을 빌께요. ^^
안녕하세요~~ 모처럼 너무 상쾌한 하늘을 보며..님의 사진 보고 있습니다.. 스마일 마크에 정말 행복한 웃음이 납니다..님도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
뒤 늦은 지각생으로 예쁜 꽃범의 고리와 스마일한 웃음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와우님~, 소원님~ ㅋㅋ. 늘 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참 좋은 하루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