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 산행중 담아온 것들 중 먼저 올렸던 억새를 제외한 모두 입니다. #1 #2 #3 #4 #5 #6 #7 - 숨은그림 찾기(고녀석 양지쪽으로 좀 나와달라고 통 사정을 해도 말을 안 듣더군요.) #8 - 요거 한방 날리고 한발짝 더 다가가는 순간  휘리릭~! .... 아쉬워라.... 어제 운두령, 계방산 산행은 모두들 염려해주신 덕택에 잘 다녀왔습니다. 계방산 정상 직전의 깔딱고개를 휘~잉 날아오르시는 도사님의 산행실력이 보통이 아니시더라는....... 다우리님, 아치아빠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은 정리되는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