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한 컷 올리고.....구절초 담으러 가요.
묵자의 꿈(219.248)
2004-09-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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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이 맑아 졌읍니다. 구절초 맑은 모습 기대합니다. 어떤 꽃인지 꼭 보고 싶거든요. 좋은 그림 잘 보았읍니다. ^^
층꽃의 꽃술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멋진 구절초 기대하렵니다...^^*
님의 뒷동산에도 보물을 많이 숨겨 놓으신 모양입니다.. 기대 됩니다..
묵자엉아는 사진 하나하나에 혼을 불어넣으시는구나.......
한컷 한컷의 열정에 박수보내드립니다.....@@
어스름의 구절초도 분위기 있고요...층꽃의 아름다움을 정말 멋지게 보여주시네요!! 즐감했습니다^^
위에는 날이 좋은가 봅니다. 이곳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비가 엄청 내렸는디. 구절초 멋집니다.
와...제가 꿈속에서 사진을 보고있는건가요? 마치....환상속에서 멋진 꽃을 만나고 있는듯합니다. 즐감했습니다.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사진 올리고 뒷동산(관악산 남쪽 아래)에 갔으나 날은 여전히 흐리고 독한 감기약에 취해 사정없이 떨리는 팔.....그래도 구절초와 한라구절초 담아 왔지요. 처음보는 꽃 한 가지하구요. 아마 내일 올려 볼 까 합니다. 모두 즐거운 밤 되시구요.
흐린 정도가 아니구... 장마 비네여 !
같은 감기에 고생하시는 모습을 뵙는 듯 합니다 ^^큐가든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봅니다~어깨를 다치셨다는 말씀에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느을 강건하소서~!!
구절초에 가을향기 가득담은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도 요즈음은 점심시간에밖에 사진을 못 찍겠더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늦은 햇살에 사진찍는 재미가 괜찮았는데 ..... 구절초 기대하겠습니다.
오늘은 물기 머금은 구절초를 기대하는 소원이로 남을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