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일 전 쯤에 잎사귀가 진심 거의 없는 노발리스 장미 도착
곧바로 15cm 분에 담긴 장미를 20호 토분에 이사시켜줌
(장미 전용 상토 아닌, 일반 분갈이흙에 알비료 조금 섞어 식재)
새잎 내고 (사진에 보이는 잎들 다 새잎) 잘 적응 중
옥상에서 직광받으며 자라고있어
가을에 최대한 광합성을 많이 해두어야 겨울을 잘 지낼 수 있다해서...
새 잎이 하늘하늘 흐느적거리는데 왜그런걸까? ㅠㅠ
곧바로 15cm 분에 담긴 장미를 20호 토분에 이사시켜줌
(장미 전용 상토 아닌, 일반 분갈이흙에 알비료 조금 섞어 식재)
새잎 내고 (사진에 보이는 잎들 다 새잎) 잘 적응 중
옥상에서 직광받으며 자라고있어
가을에 최대한 광합성을 많이 해두어야 겨울을 잘 지낼 수 있다해서...
새 잎이 하늘하늘 흐느적거리는데 왜그런걸까? ㅠㅠ
질문이 아니라 자랑글인듯
아니 진짜?? 지금 장미에는 진짜 무식한 상태라 이해 부탁한다 ㅠㅠ 넘 흐느적거려서 잎이 좀 굳어야할거같은데 얘 뭐 잘못되고있는건가 했지
한참지나야 딴딴해져 돈워리
고마워 이상이 없다니까 너무 기쁨 첫장미라 엄청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