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부슬부슬오더군요, 그래도 우산하나쓰고 나갔드랬읍니다. 비만쫄딱 맞고왔읍니다. 주인잘못만난 카메라에게 고생한 댓가를 갚을수있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뿐이란 생각으로 마구잡이로 다뤄왔었는데... 불쌍한 생각이 드는군요. 이놈도 장수하진못할듯... 어떻하냐?  ^^;   장농속에서 오래사느니 다른 놈들처럼 "내가 짧고 굵게살게해주마!"... 1.분홍 고마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3.잡종 고마리  -_-;; data-nummark="2" zoom-number=1 > 5.닭의장풀 data-nummark="3" zoom-number=2 > 7.며느리? -_-;;   줄기에 가시없이 맨드름하던데...  대체 뭘까요? (누가대체 이름을 이XXX...)  data-nummark="4" zoom-number=3 > 비맞으며 오던길에 길에서 발견한 나방의 주검입니다. 나름데로 의미있게 짧고굵게 살았길 빌면서 ~ ........ 야로님도움으로 정정하였읍니다,  앞으론 모르면 모른다고 그냥 올릴렵니다.. 꽃이름 너무 어렵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