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잎새도 아니고 한달동안 자라지도 않는거 떨어지진 않을까(1/4 떨어지긴함) 매일 바라보며 노심초사 하는게 이젠 넘 지쳐서 이거 도착하는데로 비실거리는 제일 긴 줄기 5토막 내버리고 새순 얼음땡인 줄기들도 아래쪽 다 잘라서 그냥 삽목용으로 꽂아버릴려고 첨부터 비실이는 시간 지나도 비실인듯 이제 안붙잡고 있을래
호야는 잘 안자랄때 밀폐해주면 잘 자라기도 하더라 특히 순화할때는 습도 높으면 엄청 빨리되더라구
지퍼백같은거 제일 큰 봉지에 넣어줘봐 혹시 모르잖아 ㅋㅋ
혹시 잎이 계속 떨어지면 뿌리나 어디에 문제있는거 아닌가?
ㅇㅇ 안 그래도 며칠전에 다이소표 온실 만들어 줬는데 물 주는거 땜에 꺼내다 또 새순 하나 떨어져서 지금 눈돌아갔어ㅋㅋ;
뿌리가 이제 5~8mm? 약해 중나로 업어온건데 판매자가 뿌리 2mm? 삽목용급을 팔았더라고... 이런 뿌리면 안샀을텐데ㅠ
계속 떨어지면 문제있는거 같은데ㅜㅜ 혹시 화분 교체할거면 일부는 물꽂이로 돌려봐
우리집 리네아리스도 잘 살다가 갑자기 장마때 화분에 심은건 잎 후두둑 떨어지더니 죽었는데 물꽂이한건 하나만 탈락하고 살아있거든
ㅇㅇ 아침에 비실거리는 제일 긴거 토막내서 물에 꽂아놔야겠다 조언 고마워
호야가 얼음땡(?)을 엄청 심하게 하는 종 같아요.. 일단 땡 하면 엄청 잘 자라는데, 일정 기간까지는 심각하게 얼음상태ㅠㅠ
그쵸... 아니 얼음땡은 괜찮은데 한줄기 만원이 넘는 고가에 잎 떨어지면 다시는 그자리에서 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마르거나 새순 떨어질때마다 엄청 스트레스 받고있음ㅜㅜ
잎 떨어지면 뿌리가 물렀을 확률이 높으니 잘라서 하얀엗 나오는 부분들만 물꼬나 녹소토 꽂이해서 뿌리 받고 흙에 옮겨심을때 바크 펄라 코코칩 많이 상토 조금 흙에 식재해서 온실에 넣어두면 더 좋아요 - dc App
넵... 조언 감사합니다 마침 녹소토 있어서 물꼬랑 녹소토 반반 해봐야겠네요
무조건 밀폐해 일단!!! 호야단 리네아리스는 하나 있어야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