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데뷔샷을......
hanglim(61.107)
2004-09-18 21:23
추천 0
오늘 부울팀의 즐거운 출사가 있었습니다.
아찌님의 지도를 받으며 몇장 찍어보았는데 많이 갈등하다
아찌님과 블루님의 강력추천으로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아직 많이 미흡한 사진이지만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시선을 기대하며
이것으로 데뷔샷을 선보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즐거운 출사에 같이해주신 부울팀 식구님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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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블루님에게 빌려왔습니다.
일딴 일떵 찍고 감상하렵니다...^^*
행북이 견디는거 보믄 몰라욧!.......기냥 막 찍어서 올려보는규.......그란데 데뷰샷을 이륵키 올리시믄 안되는디........행북이 개구리 셤날때쯤 수준이잔여요...
허~~ 사진이 댓글다는 솜씨보다 훨 좋습니다. 뭔소리여~~~사진 좋다는 소리여.....^^* 종종 보여주세요.
슬그머니 사진을 선보이시는 군요... 정말 글솜씨만큼이나 사진도 좋아보여요... 자주 보여주세요..
우선 데뷔를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잘 담으셨습니다... 옆에 고수 분들도 계시고... 앞으로 더 놀래키시겠군요... 너무 놀라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겠습니다...^^*
이상하다~ 비맞으시며 초점을 못잡겟다고 나에게 물으시더니... 내가 소니707을 알게 뭐람^^*,3번 고마리에서 현기증이 나드니 8번 수련에서 정신이 혼미해 지는 건 무슨까닭! 나는 데뷰샷 허접한 2장 (아래위로 붙은 것)이었다구요, 초보님들~ 데뷰샷의 기준은 행림님 수준이 아니니 안심하세요~
데뷔전에 말루홈런 이군요....많은 기대 됩니다
님의 일등 방문을 메모장에 꼭 기억해 두렵니다 ^^ 진심으로 님을 감탄 시킬 날은 요원합니다만 지켜봐 주소서~감사드립니다^^
어제 잠도 못자고 또한 운전수하느라 넘 피곤하여 잘려고하다 잠깐 들렸다 갈려고 했는데 ㅡ재빠르게 올렸셨군요. 우선 데뷰를 넘 멋지게 하여 축하합니다. 그리고 아침 전복죽 잘 얻어먹구보니 앞으로 갚을 생각을 하니 ㅋㅋ 또한 소원님의 송이 버섯과 정성이 담긴 버섯요리도 잘 먹었구요~감사합니다. 식구님들과 함께 해주신 와우님 옆직이님께 이 방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아웃합니다. 행림의 건투를 빕니다^^*
먼저 축하..축하드립니다..드디어 문무겸비라 아니할 수 없을것 같네요!!!...역시 식갤 고수님들의 따뜻한 동행 그리고 사사가 느껴지는 너무 멋진사진들입니다...데뷰작의 기준을 너무 올려놓으신 것 같습니다...앞으로 글과 사진 두배의 즐거움이 기대되어 먼저행복해지려합니다..좋은밤되세요!!!
여기서 잠깐! dada와 갈매기님은 아침 전복죽과 소원님 송이 못먹었구요 와우님과 와우님 공주님 징검다리님 아찌님 블루언더님 소원님은 아침 전복죽 참석 멤버 임니다~
일전에 팬이 되어 주시겠다던 굳은 맹서(?)를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하라시는 당부의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지금..감기몸살에 막 자러 가려는 길이었는데..방가운 님의 방이 보여 들립니다..데뷔샷 무지~~ 축하 드립니다~~~ 부디 행복한 디카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지는 조리하러 가야겠네요..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
멋진 샷들입니다.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즐거운 디카생활 기대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지가 감기약과 어젯밤 의 수면 부족으로 대형사고를 쳐서 죄송합니다^^ 멀리서 고운 맘으로 방문 해 주신 블루언더님과 맛 있는 음식을 이고 지고 오신 소원님의 방문으로 하루간 행복했었답니다^^물매화를 언더님께 보여 주신 고운 갈매기님과 자상한 dada님의 모습도 지금 눈 앞에 어른거리네요^^ 언제나 님을 추월할 수 없는 행림에게 격려를 주시는 말씀 고맙게 받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님 방에서 식물이름 외며 탱자탱자 놀던 시간이 참으로 편안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커다란 격려 말씀에 더욱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옆에서 조용히 우산도 받쳐 주시고 지 공부에 애타하시던 님의 고운 모습을 행림이는 늘 기억하렵니다^^ 님의 따뜻하신 마음을 충분히 느낀 하루에 감사 드립니다~
님도 수고가 많으셨던 나날이였습니다^^ 님께서 주신 예쁜(?)감기약이 효과를 보이고 있군요^^ 지도 지금 노곤하답니다. 님께서도 조리 잘 하시고, 앞으로 좋은 공부시간에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앞으로도
어이구야~~데뷔샷이 화려합니다~~ㅎㅎ 섬세하고 몽환적으로 담으셨네요...역쉬~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ㅎㅎ 그나저나...이제 지는 사진 접어야겠네요~~데뷔 축하드리구요~행복한 사진사가 되시길~~^^*
다른 방에는 인사 못드리고 님 방에만 인사 드리고 갑니다. 멋진 데뷔 축하드립니다. 멋진 식겔 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님의 방에 이렇게 댓글을 달게 되어 무지 기쁩니다. 님을 괴롭히는 그 감기, 빨리 쾌차하시길 빌겠읍니다. ^^
저도 축하드립니다..기다리고 있었습니다..과연 ..첫 작품이라 말을 못할 정도입니다....^^**
드디어 시작을 하셨군요! 누구 보다도 많은 불안감을 떨치고 시작을 하셨으니, 끊임없이 나아 가시리라 봅니다! 오늘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으와....역시 행림님 이름봤을때 엄청난 인기폭발일거라 생각했는데...맞네요^^; 음...데뷔샷이 너무 예술입니다. 즐감했습니다. 데뷔 정말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행림이가 감기약 효과로 조금 이상함을 너그러우신 맘으로 곱게 헤아려 주소서.~ '만루홈런'이라시는 과잉 칭찬에 황감합니다 후배의 격려차원이라고 생각하며 감사 드립니다~
하나의 모임을 위해 힘쓰시는 님께서 계셔서 참으로 든든한 하루였습니다^^지의 작은 죽대접이야 언급할 수 없는 작은 정성이였지만 소원님의 그 맜있는 요리와 귀한 송이,엄청난 더덕주는 두고 두고 기억에 저장 되여질 것 같죠?소원님 만세!! 길손님 만세!! 부울팀 만세!! 고운 언더님 만세!!
식갤 만세!!~~~
wow님 방에서 님을 뵌 기억이 있습니다만 저의 작은 방에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식갤 고수님 덕분에 겨우 지탱하고 서 있는 행림이를 격려해 주시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림이의 걸음마에 참여해 주셔서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행림이는 님 방에서 차 한잔 마실 때가 훨 좋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안되나요??(떼 쓰는 행림~)
여러날 동안 행림님 안보이셔서 허전하더만 오늘의 입문식을 준비하시느라 그랬군요. 누구든 완성된 상태로 선을 보이려면 평생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고 하지요. 시행과 새로운 깨우침과 발견으로 완성되어 가는 것이니 오늘 잘 올리셨네요. 그런데 사실 입문 사진으로는 완성도가 너무 높아서 오히려 사진을 평하기가 어렵네요. 주변에 도움말 주시는 분들 많고, 또 열심히 연마하셨으니 출발의 단계 up이 이미 이루어지셨습니다. 앞으로 정진하셔서 아름다운 사진 많이 담으시기를 바랄께요.
비몽사몽간에 답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후배를 고무시키려 님께서 그 좋은 솜씨를 놓으시겠다는 커다란 협박(?)에 행림이는 죠크로 받고 웃으면서 답 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다~~
지가 오늘 즐거웅 출사 시간에 선배님들로부터 님의 칭찬을 옆에서 들었답니다 이렇게 반갑게 깊은 정성을 주셔서 행림이 참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한폭의 동양화를 그리시는 님께서 커다란 격려 말씀을 주셔서 황감합니다 님의 작품처럼 명화같은 작품을 언제쯤이나 흉내 내 볼 수 있을까요?(못 오를 언덕 넘어다 보는 엉뚱이 행림입니다^^)
행림이 고수님들의 음양의 도움으로 이렇게 시작의 문을 열었습니다. 따뜻하신 격려 말씀에 행림이는 감사 드립니다~ 아치아빠님 방에서 님의 모습을 보려고 얼마나 힘썼는지 모릅니다 외양에 관계없이 님을 존경하지만 얄팍한 호기심이 있는 지 모습도 우습죠?
아무래도 너무 띄워 주시는 고마우신 말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님의 가득한 칭찬이 좋은 거름이 되였으면 합니다~님께서도 즐거우신 주말 되소서~
지는 님자랑(?)에 여념이 없답니다 고상하시고 철학적이시며 여린 마음 뒤의 단단하신 지성에 감탄하는 행림이 소리를 몇 분은 들으셨을 겁니다. 허전하셨다고까지 표현해 주신 황송한 표현에 행림이 감격~ 또 감격했답니다 너무 배울게 많은데 행림이는 그 뒷자락만 겨우 따라 가는 초조함도 님께는 말씀 드리고 싶군요^^;; 항상 본으로 삼고 싶은 님이십니다~
오늘은 님이 참으로 힘드시는 날 인듯 하네요. 호기심을 말 하시는데, 눈으로 보는 것이 극히 일부 이건마는, 그래도 보았으면 하는 것이야, 누구라고 다를까요? 혹은 보고파 하지않는, 저의 짓이 이상한 것은 아닐까? 싶어지네요! 그림을 올리는데 있어서, 어느 누구보다도 타인을 의식하는 마음이 크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편한 마음으로 피사체를 대 하시고, 마음으로 즐기시면 더욱 좋겠지요!
고마우신 깊은 관심으로 주신, 다우리 사부님의 애정 어리신 말씀 명심하고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이나 들려 주신 감사를 오래 기억하는 것으로 보답하렵니다^^
거의 꼬랑지에서 첫 포스팅 축하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부터는 잔소리좀 해도 될까 조심스럽게 여쭤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늘 정성어린 리플을 받기만 하였는데 이제는 님께도 글을 드릴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이시길~!
지가 오늘밤 젤 마지막이 될거 같습니다만 데뷰샷치곤 너무 프로급이궁요~항상 저의 방에서 정성스러운 리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리플 보면서 문학적 사색이 엄청 깊으신분이란걸 느껴 봅니다. 많은 가르침 있으시길 기대합니다~거듭 이장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데뷔샷이라고요? 에구... 이걸 누가 처녀작(?)이라고 할까요?(근데 행림님이 아가씨, 아줌마, 총각, 아저씨인지는 ???). 데뷰샷 축하드립니다. 많은 활동, 좋은 사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비몽사몽간의 운전으로 겨우 집에 돌아 와서는 거의 초죽음에 가까운 수면의 잠을 잤더랬습니다..이 짧은 몇 줄의 글로 어찌 행림언냐를 만난 감상을 적을 수 있겠습니까? 다정 다감하신 행림언냐의 세련된 삶을 만날 수 있어서 제게는 크나큰 축복이었습니다..비록 하룻 밤이지만...그 하루를 위해서 기꺼이 집안 통째로 부울팀에게 내어 주시고 맛있는 아침식사...참으로 감사했습니다...우리들의 특종이 활짝 우리를 반기는 그날 다시 뵙기를 ~~~그리고 행림언냐의 데뷰샷~~최고입니다^^*
식물 겔러리 홧팅! 출사를 동참 할려면 어케 해야 되는지요?
아고~~~지가 억수로 늦었네요.. 데뷰샷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 있으시길 기대할께요.. 홧팅!!!!!!!!!!!!!
잔소리(?) ㅎㅎ 지극한 사랑과 관심으로 훈수를 두어 주시겠다면 마음 다치지 않게 말씀해 주시고 (마음 약한 여자의 본성은 세월과는 상관이 없나봐요 ㅎㅎ)님 방에서 공부도 하는 행림이지만 I.Q와E.Q능력이 좀 작은 행림이 배울 것이 많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관심어린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진심어린 축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지도 편달이 있어야 할 행림이를 북돋워 주시는 말씀에 기분이 업 되는군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찌님을 더욱 귀찮게 해야 하겠죠?ㅎㅎ
다정다감하신 님의 컴 능력이 부러워 공부를 시작했지만 거의 사오정 수준에서 헤매고 있답니다 기다리소서 지도 뭔가 배워서 님께 좋은 공간을 보여 드리고 싶지만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깊은 관심으로 들려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고수님들의 훈수에 이 정도로 입학식을 마쳤지요 식갤의 인심 좋은 사정은 느껴서 아시죠? 아찌사부님이 고생이 많습니다 관심을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님을 뵙고 헤여진 지가 얼마 되지도 않은데 벌써 그립다고 하면 호들갑스럽다고 하시렵니까? ㅎㅎ우선 이고 지고 오신 그 맛있는 선물에 감사 드리고 사는 동안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wow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솜씨가 훌륭했습니다^^ 다음에 오실 때는 빈 손으로 오셔도 대환영입니다 님의 서글서글하고 다정하심은 좋은 친구들이 주위에 많이 있으리라고도 생각이 듭니다만 저에게도 좋은 친구가 되 주소서.글구 우리 조만간에 다시 뵙기를 소원하닙다^^ 허전한 공간에 마음이라도 편히 쉬셨으면 했는데 불편하셨지요?들려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님께서 어디에 사시는지가 우선 중요합니다 가까운 이웃끼리 출사를 하기가 쉽거던요^^
지도 답리플이 늦으져서 죄송합니다, 언니들이 기장시장에 성게알 사러 가자고 해서 장을 보고 왔습니다 선배로서 좋은 이끌음 있으시길 부탁 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조금 전에 샤워는 햇지만.. 다시 손 씻고 와서 리플 답니다... 우선.. 무섭네요... 물론 부울마팀의 막강한 어드바이스가 잇어서지만.. 디타 2 년차인 내 사진과 비교를 해도 내가 부끄럽네요. 7 번 같은 사진은.. 나도 아직 저리 찍은 적이 없네요. 섬세함이 없으면 안되는 작품이지요. 아마도.. 보름도 안가서 난 머라고 할수가 없으리라 봅니다. 우선 축하를 드립니다. 잘 담으셧습니다 !
음..이 그림이 데뷔샷이라고라고라...본 러너 식겔 데뷔샷이 식겔의 전설이었건만..전설이 깨지는구나..ㅎㅎㅎ 농담이구요..전 데뷔샷 이후 다우리님한테 넌 한 만장 정도 찍어야 되겠다는 말을 들었었거든요..아직도 만장 찍으려면 멀었는데...그래서 영원히 러너라는거 아닙니까...같이 배우시자구요...즐감하고 갑니다
이렇게 황송하게 리플 주시면 행림이는 넘 황송합니다 글구 선배 고수님의 훈수가 가득했다는 것은 잘 아시죠? 아찌 사부님 고생이 심하시답니다^^들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다우리님께서 지게 하실 말씀이 더 많으시지만 행림이 마음 다칠까봐 조심 조심 다정하게 훈수 주시는 중이십니다^^ 지도 선배님들의 훈수가 없다면 한억만장은 찍으 보라고 하실 터인데요^^같이 배우자고 하심은 넘 겸양이시고 선배님 뒤를 조심 조심 따라서 가 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데뷔샷부터 심상 찮군요. 여태 댓글을 통해서 비상한 감수성과 문학적 소양을 갖고 계신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사진을 보니 미적감각도 뛰어나군요.늦게와서 죄송합니다.아침 등산 가기전에 반갑게도 님의 아이디가 보여서 몇자적어 올립니다.
늘 바쁘신 님의 모습을 느끼며 부지런하시고 활기찬 모습이 좋아 보이시는 님입니다 이렇게 들려 주셔서 후배를 격려해 주시는 곱고 넉넉한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마라톤을하다 넘어져 겨우겨우 가장 늦게 들어왔는데 다시 넘어져 일어설수없는 느낌입니다!...님의 지식과 감성을 짐작하고있었지만 저는 지금 님의 그림앞에 드릴말씀을 잃었습니다!!...진정하고 말씀드립니다!...님의 능력에 대한 신뢰와 정성으로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디카생활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