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61.76)
2004-09-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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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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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님~! 지도 지금 팍 쓰러지려다가..갈매기님 사진 올라와서.. 혼수상태로 들어와 봅니다.. 주름조개풀도 어여쁜 나비처럼 아름답고..버섯들도 너무멋지게 담으셨네요~~ 그리고..오늘 물매화를 발견하신 멋쟁이 오라버니...느무느무 감사합니다~~~ 복 받으소서~~ ^^;; 지도 오늘은 여기서..퇴청하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넘 즐거운 출사였을 듯...꽃들도 넘 멋지고...수줍은 듯...뽀쌰시한 속살을 내보인 버섯들이 넘 곱습니다~~ㅎㅎ 안녕히 주무셔요~~^^*
주름조개풀과 버서들의 구도가 완전 예술의 경지네요..호강하고갑니다..^^**
음..정말 부러운 출사네요. 출사 만큼이나 사진도 너무 부럽습니다. 음...정말 꽃이 원래의 모습보다 더 이뻐보이네요. 스머프 집도 너무 예쁘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버섯 모음 예쁜 사진들이군요.잘 보고 갑니다. 편히 쉬세요.
따뜻하고 고운 미소 뒤의 님의 그 날렵하고 노련하신 베테랑 모습에 행림이 감동과 감탄을 드립니다^^ 그리고 후배 생각에 지도도 해주시던 모습에 감사 드립니다^^환상적인 뻐꾹나리 모습 보면서 또 뵈옵기를 소원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가느다란 나무에서 나온 버섯이 꼭 나뭇잎 나듯 하였군요~! 오늘도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닭의 덩굴은 또~~~~새로운 이름 외우고 나서! 버섯마을 잘 보고 갑니다.
대 식구가 만나셨군요......즐거우셨겠어요....그란데 사진이 너무 좋음 행북이 미오하는거 알쥬?.......그래두 음악이 당신생각에.....뭐 이런거라 봐주야쥐........욤
흑~~소원이 언제 경주로 이사를 갔던가요? 지한테도 관심 좀 가져 주셔용~~하하하
오라버니의 식물사랑에 지가 앞 뒷발 다 들었네요.. 간절히 원하는 물매화를 보여 주고파 혼자 찾아 나선 그 마음 깊이 존경합니다..^^,,,
오늘작품은 또 다른 분위기 이네요 굳~ 임니다.
이젠 식갤에서. 버섯 가지고도 안되고.. 새가지고도 안되고.. 멀 가지고 유지를 해야 하남 ? 5 번에 도장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