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올리는 거 같습니다. 너무 오래라 할말이 마땅치가 않네요. 자주 등장하기로 맘 먹었답니다. 돌쩌귀인 투구인지 정확하게 구분을 못하겠네요. 덕유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