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 * 계방산에서*
다우리(219.241)
2004-09-18 22:46
추천 0
계방산을 다녀 왔다고 하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저는 이렇다할 기대를 갖지않고 출사를 결정하였기에,
무쉬칸도사님과 손이세개님 그리고 아치아빠를 만난것으로 만족을 하는 하루였지요.
계방산은 참으로 많은 꽃이 피어 있더군요. 종류는 많지 않았습니다.
시계가 맑지 않아서 풍경은 보여 드리지 못 하고요.
내일은 식물성 여인의 나상을 보여 드릴까?
합니다.
계방산에서 담아온 가을 빛 열매.
![]()
지장보살 : 풀솜대의 열매.
![]()
둥근이질풀
![]()
고려엉겅퀴
![]()
수리취
![]()
각시취
![]()
흰물봉선
와...고수님들만 모이셔셔 출사를 가셨군요.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그래서인가 오늘은 사진이 더 멋져 보이시네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즐감했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편안함 밤 되세요.
고생해서 모셔오신 계방산 꽃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즐거운 여행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이미 물드는 시간이 진행중일 터인데도 싱싱한 꽃들이 적지 않네요. 종류가 많지 않다고 하시나 모두 귀한 꽃들입니다. 수고하셨네요.
BJ님 계방산을 다녀온 그림으로 방을 만들려니, 캥기는 마음이 들더군요. // 수와실님 힘이드는 산행이어서 사진에는 소홀하지 않았나 싶네요. // 묵자의 꿈님 목적이 여행이었기에, 뚜렷한것을 담아 오지는 못 하였어도 즐거운 하루였지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사부님의 겸손하심에 행림이는 난처합니다^^글구 윗 열매 넘 맛있게 보이는데 먹을 수 있을까요?늦은 밤 다녀 갑니다~ 느을 강건하소서~~!!
산부추만 빼구 그 곳에서 만난 꽃들은 다 보여주시는 것 가습니다..^&^ 다우리님도 힘든 산행 수고하셨습니다.만나서 반가웠구요..^^*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한곳에서 차분히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구요....힘든 산행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방산 운두령에서 산행을 시작하셨는지요? 저는 아직 못가 봐서 10월 초에 갈까하는데 궁금해서 질문드렸습니다.
다우리님~!! 아침입니다...밑에서 글을 읽고 올라왔습니다. 올리신 것을 못 보고 컴을 껐네요. 정말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저는 오늘 고창 선운사에 갑니다. 바람이나 쐬려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hanglim님 그 늦은 밤 시간에 답글에, 댓글까지 남기시느라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열매는 제가 맛을 보지않아서 드리지 않으렵니다. ㅎㅎ // 아치아빠님 부추꽃은 볼거리로 쓸수가 없어서, 버렸네요. // 손이 세개님 다우리의 짓거리를 긍정적으로 보아주시는 님 이시기에, 만남이 더욱 반가웠습니다. 사진을 편히 찍을 기회가 없었지요. // 산바람님 운두령에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정상에서는 삼거리를 하산 길로 하였지요. 이승복 생가 쪽으로 길을 잡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새악시님은 비오리님, 산마을님과 가시는 줄 알고 있었지요. 많은것 보다는 좋은 그림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행북이가 꼴똥인가???? ㅎㅎㅎㅎ 풀솜대의 열매라는게 색이 참 이쁘네요
풀솜대의 열매가 열정적인 빨강이군요... 잘 보았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 오신 흔적들...잘 보고 갑니다...^^*
행복사진님 꼴똥 = 골통의 강조가 아닌지요??? ㅎㅎㅎ // 나물공주님 빨간구슬이 예쁘게 보이더군요. // 소원님 안녕히~ 가세요! ㅎ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아마도 넷중에선 .. 가보고 싶엇던 곳이고 해서.. 서운한것은 젤 적엇지요. 고생은 좀 햇지만.. 좋은 추억이리라 봅니다.
도사님께서 다녀 가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