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빈자리 만들었고,


오후에는 단골 화원집에도 갔다왔는데


마땅히 마음에 차는 식물이 없었다....................




나는 꽃 피는 게 좋고,


키가 작으면 좋고,


천남성과는 안 되구 하다보니 선택의 범위가 좁다.




화원에 가을꽃들 많이 들어왔더라구.


국화는 제끼고..


사랑초 들었다가 꽃 색깔이 다 달라 이쁘긴 한데 얘들 꽃이 연중 필까 싶어서 내려놓고..


용담 꽃 이쁜데 너무 키가 커서 내려놓고..


들었다놨다 하다가 옴..






심폴에서 카틀레야랑 미니 배롱나무 담았다가 미니샵 평이 너무 안 좋길래 내려놨는데 계속 눈에 밟히네..



오늘 야생화전문 하나 더 가볼까 싶다.





걍 파종이나 계속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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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파종한 실버레이스인데 얜 본잎부터 요 모양으로 나오네 넘 귀여움....





+ 일일초 황금마삭줄 라임페페 미니달개비 러브체인금 카랑코에(레드, 화이트), 칼라데아멀티컬러 제브리나달개비 후쿠시아 임파첸스 이사벨라페페 슈퍼벨 여우꼬리풀 은쑥 아메리칸블루 덴드롱 장미허브 모라넨시스 무늬썬로즈 휴케라 휘토이나레드스타 에덴로소페페 그레빌리아 은세무리아 후마타고사리 미니바이올렛(대충 10종가량)

다 안썼겠지만 요렇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