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아노 2100 두개 사고
아마존등 2개 배송 기다리다가
어머니에게 스탠드 하나 헌납함
그래서 스피아노 하나 더 살라 했는데
한달째 품절
그래서 념글 보고 저거 삼
그리고 어머니에게 저거 진상하고 내 스피아노 찾아옴
스피아노 장점
최소 키가 코멧보다 작음
최대 키가 코멧보다 큼
밑판이 더 넓음(공간이 좁다면 단점이겠지만)
자바라라서 각도 조절이 좀더 용이(큰 차이는 아님)
가격이 더 쌈(이제는 안 파니까 의미 없음)
갓을 쓸 경우 갓 지름이 넓음(코멧은 쓸 수 없는 지경)
코멧 장점
더 이쁨
당장 구할 수 있음 이게 젤 중요함
갓 고정 방법이 그지 같은 스피아노와 달리 너트같은걸로 고정함
물론 갓분리하고 쓸거라 의미는 없음
쿠팡에서 샀고
쿠팡와우쓰는 동생시켜서 쿠폰까지 써서 1.4 안 되는 가격에 삼
물론 동생에겐 2를 보내줘서 의미는 없음
저 금색 부분이 이쁜건데
이사올 때부터 있던 붙박이 장 때문에 티가 안 나네
코멧은 밑에 원형판 안정감있나여? 장수+ 이케아 레르스타 쓰는데 밑판이 가벼워서 흔들흔들해여
좀 더 작을 뿐이지 안정감은 충분하네요
근데 코멧 led15w 이하만 쓰라고 하던데 아마존이 25w던데 써도 됨? 이케아 레르스타가 20w인데 십자등 쓰다가 터진 사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