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방산 출사사진입니다.
손이 세개(218.48)
2004-09-19 19:15
추천 0
계방산에서 담아온 것들중 몇 장 골라서 올립니다.
정말이지 도사님께서 그렇게 산을 잘 타실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뒤떨어지지 않으실뿐 아니라
그 와중에도 버섯을 얼마나 잘 따시는지.... 감탄 또 감탄이었습니다.
#1 - 고려엉겅퀴
![]()
#2 - 투구꽃
![]()
#3 - 사위질빵...... 일까요?
![]()
#4 - 수리취
![]()
#5 - ???
![]()
#6 - ???
![]()
#7 - 나리종류의 씨방 같아요....
![]()
#8 - 천남성
![]()
#9 - ???(맨날 봐도 맨날 까먹는 거....)
![]()
#10 - 꿩의비름인줄 알고 찍었는데.....검색을 해 보니 좀 틀리는 것 같아요.
![]()
#11 - 잎 색깔이 이뻐서.....
![]()
#12 - 뽀너스(절대로 아치아빠님 사진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
![]()
꽃사진은 모두 올렸고 이제 버섯 사진이 몇 장 남아있네요.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PS : 도사님! 버섯은 도착즉시 손질을 해서 지금 아주 맛나게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떵~~!!그란데 배꼽만 보여요^^*
아고~~~ 여기선 잘 보이는데......;;;;;;; 아들녀석 홈피에 올렸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삭제하고 다시 올려야 할까요?
이제 잘 보입니다^^*3번은 으아리가 아닐까 싶구요~담아오신 그림들에서 가을의 흔적을 느껴봅니다^^*
5# 지장보살 열매 아닐까요? 계방산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산입니다. 용틀임하는 대간의 등뼈가 장쾌합니다.
5 번은 풀솜대 라고 하던데요. 7 번은 하늘말나리 씨방이라고 알고요. 반가움의 시간을 돌아보면서~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풀솜대 = 지장보살.
오늘은 안다다다다다 ㅎㅎㅎㅎ 그래서 슬며시 입장!....#7의 씨방은 저륵키 이쁜게 없던데 혹시 색칠하신건 아니시지요 헤헤헤헤헤
벌써 울긋불긋 하려고 하는군요...
우와~~~ 너무 멋진 사진들입니다..10번은 혹쉬~~~~ '큰꿩의 비름'이 아닌가요~?? 자신은 없어요~~~ ^^
단풍이 든 마지막 사진 너무 멋집니다.. ^^,,,
좋은분들과의 만남과 아름다운 야생화 축하드림니다~ 10번은 잎이 둥근꿩의비름과 비슷하네요, 잘 보았슴니다.
소원님! 오늘 올려주신 그림을 통해서나마 모습을 뵐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으아리였군요. 감사합니다~! / 산바람님! 지장보살 감사합니다. 계방산 꼭 가보실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다우리님! 그날 하늘말나리라고 말씀을 하셨지요. 감사합니다. / 행복님! 제방에서는 맘껏 뛰어놀으셔도 괜찮아요. 그래야 제가 심술을 부리지요! ㅎㅎ 그런데 7번이요?....... ㅎㅎ 다 아시구 뭐~! ㅋㅋ / shk님 계방산 산행정보 미리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곳은 벌써 가을이 깊은듯 하더군요. / 와우님께서 멋지다 하시니 신이 나네요~ 말씀대로 검색을 해 보니 큰꿩의비름이 맞는듯 합니다. 꿩의비름, 둥근잎꿩의비름밖에 못 들어봐서요. ㅜ ㅜ
붉은 잎이 햇살이 조금 옆에서 비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쁘지요? 징검님은 괜찮으신지요? 얼음 찜질이라도 좀 해 드리세요. / dada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울팀 출사를 보니 정말 부럽더군요.
어휴,,희햐얀 식물도 눈에 뛰네요..좋은 공부도 되고요..맨날 까먹지만..즐감입니다,,
으아 !!! 정말 브러운 출사입니다.. 저 혼자라도 반드시 계방산 가봐야지...
음..정말 부러운 출사네요. 멋진 분들과 가셔셔 멋진 사진도 찍으시고....좋은 얘기두 많이 하셨을거구...마지막에 버섯까지 맛있게 드셨다니...ㅜ.ㅜ 너무 좋으셨겠네요. 부러운 만큼 사진도 너무 부럽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송이 버섯을 많이 따셨나요....몸보신 잘 하세요
게방산의 단풍색이 가장 아름답군요. 시기적으로 찬기운이 먼저 오는 곳인데도 다양하고 독특한 꽃 친구들을 적지 않게 만나고 오셨군요.
막상 사진들을 보니.. 난 올리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나야 머 얼굴에 철판 깐지가 이미 오래이니..모다 쨍 합니다. 버섯 잘 드셧다니 좋네요 !
가을을 너무 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역시 가을은 위쪽지방부터 뽐뿌가 시작되는군요..
주디님 뒤에서 재창하며, 따 오신 버섯이 궁금해지네요^^ 지도 오는 해운대 옆에 있는 멸치항으로 유명한 기장 시장에서 표고버섯 사왔는데요 맛의 차이가 다르겠죠?^^느을 행복하소서~!!
식갤의 고참분들이 출사를 하셨다니 범상치 않았겠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나도 언제 껴보나욤...ㅠㅠ
산에서의 사진을 이리 잘 담아오시다니요...? 아~! 지와는 차원이 다른 내공인걸 깜빡...^^;; 좋은 밤 되세요~
멋지게 찍으신 님의 사진들을 보다 누구는 송어회 사주셨다는 소리에 천남성 열매나 먹고 캿하고 기절할려다 맙니다.그러니 다음에 제게도 사주세요 ㅎㅎ^^*
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