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방산에서 담아온 것들중 몇 장 골라서 올립니다. 정말이지 도사님께서 그렇게 산을 잘 타실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뒤떨어지지 않으실뿐 아니라 그 와중에도 버섯을 얼마나 잘 따시는지.... 감탄 또 감탄이었습니다. #1 - 고려엉겅퀴 #2 - 투구꽃 #3 - 사위질빵...... 일까요? #4 - 수리취 #5 - ??? #6 - ??? #7 - 나리종류의 씨방 같아요.... #8 - 천남성 #9 - ???(맨날 봐도 맨날 까먹는 거....) #10 - 꿩의비름인줄 알고 찍었는데.....검색을 해 보니 좀 틀리는 것 같아요. #11 - 잎 색깔이 이뻐서..... #12 - 뽀너스(절대로 아치아빠님 사진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 꽃사진은 모두 올렸고 이제 버섯 사진이 몇 장 남아있네요.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PS : 도사님! 버섯은 도착즉시 손질을 해서 지금 아주 맛나게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