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남천을 사오셨다.오덴세 대형 토분은 칼라데아들 키워서 심으려고 아껴둔 건데.남천이 차지해 버렸다.단풍 든 남천이 토분 색이랑 제법 잘 어울린다.가을 남천, 가을 토분, 가을 담벼락가을 햇살가을이었다.
사진이 진짜 가을이었다 갬성이다
남천은 단풍이 넘 좋지... - dc App
화분이랑 찰떡인데 ㅋㅋ - dc App
갬성 좋다 가을 분위기 제대로네
어머님이 풍류를 아시네 느낌 조오타! - dc App
참 좋다 사진에서 애정이 묻어나 덕분에 가을 정취 느끼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