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는 오늘도 피었습니다.
어제 처럼 계절 꽃으로 앞 치장을 하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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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위에 보이는 화살표를 가볍게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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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장 및 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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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徽章)이란 신분이나 직무(職務) 혹은 명예를 나타내기 위하여 옷이나 모자에 붙이는 표장을 일컫거나 국가, 단체등을 상징하는 징표를 말한다.
이 중 가문이나 단체의 계보, 권위 등을 상징하는 장식적인 마크를 문장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우리 나라를 상징하는 휘장으로 나라 문장과 대통령의 표장, 삼부의 표시 로서 무궁화를 사용하는 상징물을 살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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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상고시대부터 무궁화를 가꾸며 생활해 왔으나 조선시대의 왕실문장이 이화인 까닭에 조선시대의 휘장에서 무궁화를 찾기는 어렵다.
구한말부터는 무궁화가 명실상부하게 우리나라의 국화로 되면서 조선소년군(현 보이스카우트)이 목에 두른 항건이나 월진회의 깃발 등에 무궁화를 도안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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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발신하는 공문서와 국가적 중요 문서, 기타시설, 물자등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나라문장이 사용된다. 나라문장은 1963년 12월 10일 각령 제1671호로 '나라문장 규정' 이 제정 공포되었고 1970년 7월 3일 개정되었다. 대통령표장은 1950년 국무회의 의결에 따라 대통령기 제작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작하던 중 6·25동란으로 중단되었다가 1952년 완성하여 총무처에서 사용하던 것과 청와대 의전실에서 사용하던 두 가지가 있었다.
1967년 1월 31일 대통령 공고 제7호로 '대통령 표장에 관한 건'이 발표되었다. 대통령표장을 대통령기와 대통령휘장으로 구분하였고 대통령기와 휘장은 같은 도안으로 되어 있다. 대통령의 표장에 등장하는 봉황은 고대 중국에 나오는 전설적인 새로, 성인과 함께 세상에 나타나는 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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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을 봉(鳳), 암컷을 황(凰)이라고 하며 5색의 깃털을 지니고 5음에 맞는 소리를 내며 예천(醴泉 : 나라가 태평한 때에 단물이 나온다는 샘)을 마신다. 우리 민족도 이 새를 상서로운 새라하여 성군(聖君)에 태평성세를 상징하는 것으로 믿어 왔기 때문에 비록 실재(實在)하지는 않지만 국가 원수인 대통령의 표장으로 삼고 있는데 이렇게 전설적인 새인 봉황의 한가운데 무궁화가 위치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후 국가의 체제를 정비하던 시기인 1949년 10월 15일 무궁화가 우리겨레의 표상임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대통령의 휘장 및 삼부의 표식을 무궁화로 도안할 것을 문교부에서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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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하여 사법부에서는 법원을 상징하는 법원기에 관한 사항을 법원 내규로 정하였다.(법원내규 제44호, 1969. 11. 13) 기면 중앙에 두루마리 용지를 무궁화 형태로 표지(標識)하고 무궁화 속에 펼쳐진 책의 안쪽 에 '법원'자를 새겨 사법부의 위상을 나타내고 있다.
입법부에서는 국회를 상징하는 기의 중앙에 있는 무궁화 속에 '國'자를 새기었고 국회 기와 같은 모형의 국회배지를 국회의원과 국회공무원이 패용하고 있다. 행정부의 표장은 1960년대 이래 내각기가 사용되어 오다가 수차례 검토를 거쳐 1988년 11월 28일 '정부기에 관한 공고'를 발표하였다(대통령 공고 제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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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 속에 '정부' 라는 글자를 쓴 정부기는 정부종합청사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중앙행정기관은 문양의 중앙에 해당 기관의 명칭을 나타내는 약어등을 기관기로 활용하고 있다. 국가나 사회에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국가에서 훈장(勳章)을 수여하여 그 공적을 표창한다.
우리나라 훈장제도의 역사는 1900년(광무4) 4월19일 훈장 조례를 공포함으 로써 최초로 시행되었다. 당시 훈장의 종류는 금척대훈장, 서성대훈장, 이화대훈장, 태극장, 팔괘장, 자응장, 서봉장으로 7종류였는데 이당시에는 무궁화를 찾을 수가 없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의 훈장 제도가 의용(依用)되다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대통령령으로 공포하여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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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에는 대통령령으로 건국공로훈장령, 무궁화대훈장령, 무궁훈장령 , 문화훈장령, 소성훈장령, 포장령 등을 종류별로 공포 사행하여 왔다. 1963년 12월 14일 각종 훈장령과 포장령을 통합한 상훈법을 공포 시행하였으며 그후 수차례 개정되어 현행 상훈제도가 완비되었다.
훈장에 무궁화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후에 있었던 '무궁화대 훈장령' 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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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대훈장은 각종 훈장령의 통합으로 1964년 3월 24일 개별 훈장 령은 폐지되었으나, 이후에도 계속해서 우리나라 최고 훈장으로서 대통령이나 우방의 원수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훈장은 거의가 무궁화 도안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이러한 훈장을 수여할 때 동시에 대통령으로부터 전달되는 임용장(任用狀) 한가운데 커다란 무궁화가 그려져 있다.
그 동안 무궁화를 보시느라 지루 하셨지요? 오늘로 무궁화의 연재를 마치렵니다.
내일은 그 동안을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행북이가 이똥즘 할라믄 방 쥔장이 일똥릉 해버리니..........................쩝! ㅎㅎㅎㅎㅎㅎ
쥔장 1등은 무효! 따라서 행복님 1~ 똥~
이제는 무궁화를 마무리하신다구요. 복습까정 열심히 했는데 설마 시험보구 그러는 건 아니시겠지요?
역시 빠지면 안되는 무궁화 강의 열심히 듣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그동안 힘든 작업을 하셨네요. 건강하시구요.
아니...무궁화가 내일이 되면 지는 겁니까?
싸부님 간만임다...계방산을 다녀오셨다구요? 원..진천에는 안오시더니..언제 함 사사료를 내려고 벼릅니다
선운사에 잘 다녀왔습니다...가기전에 먼저 다우리님의 댓글 답변을 보고 갔어야 했는데...ㅎㅎ;; 너무너무 즐거웠으나 또한 너무너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꽃무릇...너무 어렵네요... 건강하십시오...
5음을 내며 예천을 마신다는 鳳凰의 얘기를 재미있게 들으며, 무궁화강의가 내일로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니 그간의 열정 강의에 박수를 쳐 드리고 싶습니다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배운 게 많지만,님도 얻으신 게 많으실 겁니다^^ 느을 강건하소서~~!!
행복사진님 누가 님을 2 등이라고 하던가요? // dada님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 // 손이세개님 복습을 하셨을 줄 알고 시험을 준비 하였습니다. ㅎㅎㅎ // BJ님 강의는 오늘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님의 열성도 대단 하였지요! // 묵자의 꿈님 이제 마무리를 하고나니, 마음이 편하여 집니다. // 주디님 무궁화가 지는것이 아니고, 꽃말처럼 은근과 끈기.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언제나 피어나지요! // Learner님 정감이 가는 님 이시니, 만나는 봐야겠지요! ㅎㅎ // 새악시님 님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많이 힘 드셨을줄 압니다. 아쉬움이 남았다면, 그것으로 님은 큰 득을 얻은 것 입니다!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1 번 코스모스에 도장 찍고 갑니다. 무궁화 2 번도 찍습니다 1
hanglim님 이제 마침표를 찍을랍니다. // 무쉬칸도사님은 도장을 찍으시네요. ㅎㅎ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처음의 멋난구도....마지막 사진의 의미부여 즐감하고 갑니다. ^^*
사랑으로님 잘 보셨네요. 마지막 2장은 감사원에서 담아본 것이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