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뿌리는 흙에 닿자마자 흙뿌리로 전환됨(솜털생성)
모체 잎의 촘촘한 찢잎과 달리
10개 이상의 자촉에서 자라나는 잎들은 서로 바글바글 겹치는데 아래쪽에 더 많은 빛을 통과시키기 위해 찢잎의 간격이 매우 넓어짐
찢잎이 바람때문이다 아래쪽 잎에 빛을 전달해주기 위함이다
여러썰이 있는데
저는 아래 잎에 빛을 전달해주기 위함에 한표 던집니다
모체 잎의 촘촘한 찢잎과 달리
10개 이상의 자촉에서 자라나는 잎들은 서로 바글바글 겹치는데 아래쪽에 더 많은 빛을 통과시키기 위해 찢잎의 간격이 매우 넓어짐
찢잎이 바람때문이다 아래쪽 잎에 빛을 전달해주기 위함이다
여러썰이 있는데
저는 아래 잎에 빛을 전달해주기 위함에 한표 던집니다
아저씨 얘는 열매 언제달려요.. 나중에 열리면 갤 이벤트로 해서 한입만 찬스 해줘잉
찢잎이 생긴 이유는 말이죠
갠지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게맞다 ㅇㅇ
와!! 넘어가고 있다!!!! 기특하고 웅장해 - dc App
자기 잎들이 어떻게 배치되어있는지를 파악하고 그거에 맞춰서 새잎을 만들어내는거임? 신기하네
나도 빛에 한표
근데 무늬가 있고 아니고를 떠나서 일반 몬스테라도 광량이라든지 영양이라든지 밸런스 안맞으면 잎이 타거나 말리거나 노랗게 뜨거나 등등 저렇게 깨끗하게 키우기 쉽지 않은데 크기도 크기지만 잎이 저렇게 꼿꼿이 서있는걸 보면 진짜 건강하고 잘 키웠다는게 딱 보인다 어마어마해
천남성과엔 다이나그로 폴리지프로가 황금 밸런스
약간 바위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걸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