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계산에 다녀 왔습니다.
삼 주만에 갔더니 분위기가 아주 바뀌었더군요..
그마나 여름에 꽃 이름 배운 거 -- 별로 쓸모가 없더군요.
우선, 벼과로 짐작되는 것들보터 여쭈어 봅니다.

[1]주름조개풀 - 요건 3주 전에 여기서 배운 것이라 확실히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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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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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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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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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큰기름새: 섬아이님께 감사..]

.. [6]???[큰기름새?: 섬아이님께 감사..]

.. [7]???

.. [8]??? [참새그령?: 산바람님께 감사..]

.. [9]금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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