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담는다는게 너무실은 하루였답니다..
흔한거지만 성의없이 길거리에서 그냥 함!!담아 보았읍니다.
혼내지 마세요 ^^그래도 식겔에 온다는게 얼메나 행복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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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땐 혼자서 고독을 ^^
그렇게 하루해는 넘어갔답니다^^
재미없는 사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밤 편안한밤 되시구요^^
댓글 23
재미없는 사진이라니요... 멋지고.... 이쁜 사진들인걸요... 힘 내시고욤... 좋은 밤 되세요.
잉그버그(211.245)2004-09-19 21:35
너무 멀리 그리고 높이 계시네요.. 저는 도저히 따라 갈수 없는 꼬수라는 자리에..... 사진 넘 멋납니다..^^,,,
나물공주(221.161)2004-09-19 21:37
섬아이님 멋 찌인~사진들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어떨까 조심스레 말 건네 보구요^^*흔하지 않아요~고독은 곱 씹을 수록 단 맛이 난다네요^^*
소원(203.238)2004-09-19 21:46
아니! 저렇게 아름다운 사진을..........반갑기만 합니다.
산바람(218.37)2004-09-19 21:48
저 일몰에 이슬이와 함께 낚시 드리우고 세월이나 낚아 보믄 좋겠네요.....^^* 힘 냅시당~~
사랑으로(220.80)2004-09-19 21:54
촉촉한 그림들을 앞세우고 오셨군요. 마지막 일몰 사진은 수평이 조금 기울어진 듯.... 그래도 멋지기만 합니다. ^^*
손이 세개(218.48)2004-09-19 22:06
섬아이님~!! '사진 담기 너무 싫은 날'이란 말씀에 지가 가심이 쿵~!! 합니다..왠일이래요~~ 그래도..너무 싫은 날에 담은 사진이 이리 아름답다니요..^^ 너무맑고 고운 사진인데..특히나 코스모스 사진 너무 맘에 들어요..그아래는 더..그 아래는 더..예술이에요..^^ 행복하시길 빌어 드릴게요~~ ^^
wow(210.220)2004-09-19 22:11
잉그버그님 찿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공주님!무슨 말씀이래요..숨고싶내요//소원님!사진을 키우면 좋긴한되 안짤릴까요...담부터는 대빵크게 올려야자 ㅎㅎ//산바람님!반갑게 보아주시니 몸들바을 앞으로 더나은 사진 노력해볼께요^^//
섬아이(221.161)2004-09-19 22:23
2번 싸리꽃 뒤로 노린재(?)한마리가 빼꼼히 섬아이님을 내다보는 듯 합니다.. ^ ^ 저같은 불량학생도 있사오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61.103)2004-09-19 22:30
일몰이 환상적이네요....꼭 발품을 팔아 귀한 꽃이 아니라면 어떠한가요? 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제가 발품 팔기에 게을러서..변명조로...^^)
주디(61.99)2004-09-19 22:34
손이세개님!맞아요^^일몰은 처음 담아본지라 아직도 눈이 침침하답니다.//와우님!!모임은 즐거우셨나요?저아래 숲길은 분위기가 없다하내요^^언더엉아.아찌엉아.금딸기님 제가 엄청 좋아하는곳이라 구경시켜 드렸더니만 셋이서 공격하는데요...가을에 보자구요.솔잎이 떨어지면^^//
섬아이(221.161)2004-09-19 22:40
힘들고 속상하신 일이 있으신가 보네요. 자연과 꽃의 겸허함에 집중하다 보면 사소한 속상함은 눈녹듯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들은 참 좋아요.
묵자의 꿈(219.248)2004-09-19 22:49
섬아이님도 나도송이풀을 올렸네요..내공이 많이 는것같습니다..^^*
갈매기(211.219)2004-09-19 22:57
섬아이님 비에 젖은 길을 잘 담아내셨네요. 구도가 좋고, 싱그러움이 보여서 좋으네요. 액자의 노란선은 시선을 끌기도 하지만, 장애가 된다고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우리(219.241)2004-09-19 22:59
잘 담으시구선...^^* 고독도 좋죠...그러나 너무 즐기진 마세요...매일 고독인 넘은 죽을 맛이니까요...
새악시(222.114)2004-09-19 23:29
아까 보니 어느방에선가 나를보고 고릴라 운운하신것 같은디 이제는 섬아이는과는 안놀것인게 그리 아시길...ㅋㅋ 이제는 구도도 좋아지고~ 선명하니 좋아요. 이렇게 칭찬하믄 엉아에게 나가 혼나는디 ㅎㅎ 즐감하다 갑니다^^*
길손(210.126)2004-09-19 23:40
먼 말씀을 그리하디유..성의 없다뉴..좋기만 한데...즐감하고 갑니다
Learner(211.179)2004-09-19 23:59
고운 작품 담으시고, 고독을 얘기해야 하는 우리는, 정녕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겠죠?^^ 생각없이 실실거리거나 아무런 의식없이 탐욕만 부리면서 자의식의 근간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금수와 다를게 뭐이겠습니까? 님의 고독이 있어서 더욱 멋있는 님이라고 느껴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20 00:40
5,7 번에 도장 찍습니다. 누가 혼을 내여 ? 그런 사진은 나나 찍고 잇지요.
무쉬칸도사(211.244)2004-09-20 01:09
섬아이님의 고독한 맨트는 첨 들어 봅니다. 고독 할 땐 실컷 고독 하세요...
징검다리(221.161)2004-09-20 07:46
성의 없이 찍은게 이런 정도믄 혼나야는거 아녀염??????????/ ㅎㅎㅎㅎㅎㅎ
행복사진(211.230)2004-09-20 12:00
ㅎㅎ 왜 그러셔유~~형님이 아직도 칠공이를 노리시는건 아닌지...제가 잘 말씀드릴게요~~ㅎㅎ 아싸~~홧팅~!!! 조만간 함 뵈요~~^^*
금딸기(220.75)2004-09-20 12:33
저도 아직은 초보라 아직은 잘 모르지만 5번이 아주좋습니다. 저도 가을하늘과 코스모스을 배경으로 촬영해볼 예정이고 그리고 석양이 너무 좋습니다....잘보았습니다...
재미없는 사진이라니요... 멋지고.... 이쁜 사진들인걸요... 힘 내시고욤... 좋은 밤 되세요.
너무 멀리 그리고 높이 계시네요.. 저는 도저히 따라 갈수 없는 꼬수라는 자리에..... 사진 넘 멋납니다..^^,,,
섬아이님 멋 찌인~사진들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어떨까 조심스레 말 건네 보구요^^*흔하지 않아요~고독은 곱 씹을 수록 단 맛이 난다네요^^*
아니! 저렇게 아름다운 사진을..........반갑기만 합니다.
저 일몰에 이슬이와 함께 낚시 드리우고 세월이나 낚아 보믄 좋겠네요.....^^* 힘 냅시당~~
촉촉한 그림들을 앞세우고 오셨군요. 마지막 일몰 사진은 수평이 조금 기울어진 듯.... 그래도 멋지기만 합니다. ^^*
섬아이님~!! '사진 담기 너무 싫은 날'이란 말씀에 지가 가심이 쿵~!! 합니다..왠일이래요~~ 그래도..너무 싫은 날에 담은 사진이 이리 아름답다니요..^^ 너무맑고 고운 사진인데..특히나 코스모스 사진 너무 맘에 들어요..그아래는 더..그 아래는 더..예술이에요..^^ 행복하시길 빌어 드릴게요~~ ^^
잉그버그님 찿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공주님!무슨 말씀이래요..숨고싶내요//소원님!사진을 키우면 좋긴한되 안짤릴까요...담부터는 대빵크게 올려야자 ㅎㅎ//산바람님!반갑게 보아주시니 몸들바을 앞으로 더나은 사진 노력해볼께요^^//
2번 싸리꽃 뒤로 노린재(?)한마리가 빼꼼히 섬아이님을 내다보는 듯 합니다.. ^ ^ 저같은 불량학생도 있사오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일몰이 환상적이네요....꼭 발품을 팔아 귀한 꽃이 아니라면 어떠한가요? 담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제가 발품 팔기에 게을러서..변명조로...^^)
손이세개님!맞아요^^일몰은 처음 담아본지라 아직도 눈이 침침하답니다.//와우님!!모임은 즐거우셨나요?저아래 숲길은 분위기가 없다하내요^^언더엉아.아찌엉아.금딸기님 제가 엄청 좋아하는곳이라 구경시켜 드렸더니만 셋이서 공격하는데요...가을에 보자구요.솔잎이 떨어지면^^//
힘들고 속상하신 일이 있으신가 보네요. 자연과 꽃의 겸허함에 집중하다 보면 사소한 속상함은 눈녹듯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들은 참 좋아요.
섬아이님도 나도송이풀을 올렸네요..내공이 많이 는것같습니다..^^*
섬아이님 비에 젖은 길을 잘 담아내셨네요. 구도가 좋고, 싱그러움이 보여서 좋으네요. 액자의 노란선은 시선을 끌기도 하지만, 장애가 된다고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잘 담으시구선...^^* 고독도 좋죠...그러나 너무 즐기진 마세요...매일 고독인 넘은 죽을 맛이니까요...
아까 보니 어느방에선가 나를보고 고릴라 운운하신것 같은디 이제는 섬아이는과는 안놀것인게 그리 아시길...ㅋㅋ 이제는 구도도 좋아지고~ 선명하니 좋아요. 이렇게 칭찬하믄 엉아에게 나가 혼나는디 ㅎㅎ 즐감하다 갑니다^^*
먼 말씀을 그리하디유..성의 없다뉴..좋기만 한데...즐감하고 갑니다
고운 작품 담으시고, 고독을 얘기해야 하는 우리는, 정녕 사고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겠죠?^^ 생각없이 실실거리거나 아무런 의식없이 탐욕만 부리면서 자의식의 근간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금수와 다를게 뭐이겠습니까? 님의 고독이 있어서 더욱 멋있는 님이라고 느껴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5,7 번에 도장 찍습니다. 누가 혼을 내여 ? 그런 사진은 나나 찍고 잇지요.
섬아이님의 고독한 맨트는 첨 들어 봅니다. 고독 할 땐 실컷 고독 하세요...
성의 없이 찍은게 이런 정도믄 혼나야는거 아녀염??????????/ ㅎㅎㅎㅎㅎㅎ
ㅎㅎ 왜 그러셔유~~형님이 아직도 칠공이를 노리시는건 아닌지...제가 잘 말씀드릴게요~~ㅎㅎ 아싸~~홧팅~!!! 조만간 함 뵈요~~^^*
저도 아직은 초보라 아직은 잘 모르지만 5번이 아주좋습니다. 저도 가을하늘과 코스모스을 배경으로 촬영해볼 예정이고 그리고 석양이 너무 좋습니다....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