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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5] 선운사에서...(제가 테이프를 끊습니다...^^*)

새악시(222.114) 2004-09-19 22:54 추천 0

댓글 29

  • 조출한 출사 축하드려요! 배경과 어우러진 강렬한 색상의 꽃무릇 넘 잘 찍으셨군요~ 멋진 아가씨는 지금 무얼 생각하고 계신지... 선운사의 꽃무릇 즐감합니다^^*

    길손(210.126) 2004-09-19 23:02
  • 6번째 사진 넘 마음에 드네요..아름다운 상사화 또 감상하고 가네요..

    지나가는이(220.83) 2004-09-19 23:04
  • 앙앙~~~~~~~~ 부러버라~~~~~ 지가 딱 생각하고 있었지요..새악시님은 틀림없이 꽃무릇에 담긴 빛을 담아 오실거라고..^^ 역시나입니다~ 아우~~ 울고 시포라~~~~

    wow(210.220) 2004-09-19 23:05
  • 먼저 맞는 매가 이리도 아프단 말입니까?~~첫 테잎의 멋진 꽃무릇을 선사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원(203.238) 2004-09-19 23:10
  • 나보고 먼저 올리라고 그레 성화더니만 이렇게 먼저 올리면 되는 것을... 역시 좋습니다. 이제 내가 올릴 차례인디 마음이 쪼메 거시기 하군요. 이제 겨우 2차, 3차 선별하여 과감히 떨어버릴 것 버리고 포토웍스 손질하여 잠시 후 올리겠습니다. 근데 음악 선택이 또... 편안한 밤 되십시요.

    산마을(211.204) 2004-09-19 23:15
  • 드디어 선운사에서의 뽐뿌가 시작되는군요! 비오리님께선 무슨 생각이신지.... 멋진 꽃무릇 즐감입니다.

    손이 세개(218.48) 2004-09-19 23:21
  • 상사화 즐감했습니다. 식겔은 언제나 꽃을 보는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네요. 비오리님 무척 아름답습니다.

    rlawpdls(211.219) 2004-09-19 23:28
  • 새악시님..간만임다..간만에 들와봐도 역시 좋은 그림임다..

    Learner(211.179) 2004-09-19 23:41
  • 그곳의 꽃무릇'이 유명하다고 그러더니 정말이지 너무 잘 담으셨네요.. 마지막 사진은 제가 만나보지 못했으니 알 수 없네요....(비오리님)^^^ 잘 보았습니다,, 전 선운사 그러면 단풍도 괜찮은 것으로 알구요. 풍천장어와 복분자 좋잖아요..

    야로(61.73) 2004-09-19 23:46
  • 전에는 선운사 꽃무릇 이야기가 없었는데.....물가의 꽃무릇 사진들이 가장 멋스럽네요. 붉은 빛이 숲에 가득하니 사진만으로도 아름다움이 느껴져요. 즐거운 출사길 축하드려요.

    묵자의 꿈(219.248) 2004-09-19 23:54
  • 부럽 부럽.. 휙~~~~

    e 하나[냠냠](61.249) 2004-09-19 23:54
  • 길손님...감사합니다...비오리님은 무얼 생각하고 있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ㅎㅎ//지나가는이님...지 방엔 처음이신 것 같아요...반갑습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wow님... 정말 꽃무릇을 사진에 담는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는 것은 짐작했지만 너무 힘드네요... 빛이라고 할 것도 없고...정말 지 실력으로 담기엔 아직은 시기상조입니다...좋은 밤 되세요~^^*//소원님...ㅎㅎ 왜 이러시나요...? 고맙습니다...좋은 밤 되시구요...^^*//산마을님...지송;; 어찌하다보니 지가 먼저 방을 만들었네요...전 이게 답니다... 없어요...많이 보여주시기 바래요...^^//손이 세개님...뽐뿌는 아닌데요...ㅎㅎ 비오리님은 무슨 포즈라도 예쁘지요...? 행복하세요~

    새악시(222.114) 2004-09-19 23:59
  • rlawpdls님...고맙습니다...즐거운 시간 되십시오...//런너님....오래만입니다...고마운 말씀이시구요... 즐거운 밤 되십시오...//야로님... 정말 꽃무릇이 장관이었습니다. 너무 흔해서 오히려 덜 예쁘게도 보였다는...ㅎㅎ 선운사에서의 꽃무릇에 팔려 시간이 지체되어 다른 것은 못하고 왔네요...좋은 시간 되세요~^^//묵자님...고맙습니다...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하나님..오랜만입니다... 자주 보자구요~^^*

    새악시(222.114) 2004-09-20 00:06
  • 금방이라도 선운사에 가고싶은 생각이 납니다. 꽃무릇 예쁘게 찍으셨습니다.

    징검다리(221.161) 2004-09-20 00:34
  • 역시 눈이 예민하십니다. 멋진 꽃무릇입니다.

    남뜰(222.114) 2004-09-20 00:34
  • 오늘 고향에서 어머니께서 선운사에 오신다고 하셔서 오전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달려간곳이 선운사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출사를 오셨던데 그 속에 새악시님.. 비오리님이 계셨군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볼걸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함께 출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1번 사진은 어떻게 찍으셨는지요~ ^ ^ 뷰파인터 보고 찍었다면 정말 난감한 자세가 나왔을거 같습니다~ ^ ^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61.103) 2004-09-20 00:53
  • 역시...마지막 꽃무릇이 가장 이쁜데요^^ 하하....같은 곳엘 가서도 다들 다른 그림을 내어 놓으십니다...^^ 그래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디(61.99) 2004-09-20 01:01
  • 조용히 지 멜로 가져 갑니다(숨 죽이며)^^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9-20 01:27
  • 멋있네요 ~! //꽃무릇 붉은 색이 무척 강해서 힘든 꽃인데.. ^^ // 좋은 하루 되시고요~*

    잠꾸러기(61.81) 2004-09-20 07:02
  • 징검다리님...공주님과 함께 다녀오시면 좋은텐데요... 너무 먼 거리에 시간이...?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남뜰님...감사했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더노피님...이런 아쉬워라~저희는 오후 5시까지 선운사에 있었습니다. 오시는 줄 알았으면 뵐 기회가 충분히 있었을텐데...11번 자세는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ㅎㅎ;;//주디님... 역시 보는 눈이 탁월하십니다~b ㅎㅎ 그렇죠...? 담는 시각이...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행림님... 아이쿠~!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너무너무 고마운 말씀이십니다... 님도 행복하세요~//잠꾸러기님... 어찌 말씀도 안하시고 가셨대요...? 한 참 찾았는데... 자주 뵈어요~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새악시(222.114) 2004-09-20 07:24
  • 맛 배기요....이정도가 맛배기면 진짜가 나오면....모다 기절이다.....뵈었으면 좋으련만 갑자기 움직이는 바람에.....ㅎㅎ 가을 단풍때 백양사가 선운사 지근이라 식갤 함 모임 좋겠네요. 사진들 다 좋습니다. ^^*

    사랑으로(211.216) 2004-09-20 10:12
  • 저리 멋지게 담고도 엄살은... 내 사진이랑 바꿔여, 그라문... ㅎㅎ^^ 아.. 나도 선운사 가고 싶구나 !

    무쉬칸도사(211.109) 2004-09-20 10:27
  • 고수님~~~~~~~~~~~~~~~~~~! 안냥히 댕겨 오셨슈? ㅎㅎㅎㅎ

    행복사진(211.230) 2004-09-20 10:45
  • 우아~~고수님~~~~~멋져요~~~!!! @@ 저 계곡물은 꽃무릇의 눈물인가요...? 아름답습니다~~^^*

    금딸기(220.75) 2004-09-20 12:28
  • 새악시님 ㅎㅎ꽃무릇이 저를 울립니다 ^^아~~~!! 가슴이아파옴은 .......선운사가 어디에 있는지요? 올가을여행 가보아야겠습니다 .... 붉은 꽃무릇에 한참 넋을 잃은듯 ...아픔과 슬픔마음이 함께 합니다 ....

    하얀꽃(61.106) 2004-09-20 16:25
  • 사진 넘 멋지게 찍으셨어요. 같은 장소에서 찍은건데 왜 저는.. 그래서 전 그거 빼고 올려요.!! 줄 잡고 있는건.. 줄 안잡으면 제 목에 걸려서요..;

    비오리(211.225) 2004-09-20 16:42
  • 사랑으로님...백운사에 오신 길에 들르셨던 건가요...? 뵈었으면 반가웠을텐데요. 좋은 시간 되십시오.//도사님...엄살 아닌데요. 도사님 무슨 사진이랑 바꿀까요...?ㅎㅎ 다녀오시면 좋을텐데... 우리와 동행하셨더라면 더욱 좋았을 것이고... 내년에 함께 하세요. //행복사진님... 그리 매 번 놀리셔야 되겠습니까...? 근디 충청 모임에 왜 자꾸 빠지는 규? 함께였더라면 좋았을 거인디...//금딸기님...행부기 엉아를 따라하는 규? 따라할 것을 따라해야지...미5라 해두 뭐라 안할거 쥬? 자꾸 그러면 미5라 할겁니다...^^

    새악시(222.114) 2004-09-20 19:40
  • 왜 이리 가슴아파 하시나요...? 그들의 애닳픈 사랑에 말인가요...? 그래서 더 아름다운건지도 모르지요...자~ 랑이님 얼굴 한번 보시고 심호흡 크게 하시구요...ㅎㅎ;; 선운사는 이미 자료를 찾아보셔서 아실 듯 하네요. 전북 고창에 있는 선운산 도립공원 내에 있습니다...늦기전에 꼭 가 보세요...너무 아파하진 마시구요...//비오리님...피곤했죠? 같이해서 즐거웠구요...음...사진이야기는 다음에 만나서 해야겠네요...여기서는...물론 비오리님이 하고 싶다면 말이죠... 우리는 배우는 입장이니까 서로간에 많은 이야기가 좋은 약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줄 건은 농담이라서 대답안해도 되는데...ㅎㅎ;; 너무너무 착한 비오리님~!! 다음에 만나자구요~^^*

    하얀꽃님...(222.114) 2004-09-20 19:46
  • 휴~ 숨넘어 가겠떠요.. 꽃무릇 천지군요. 좋으셨겠어요..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사진 고마워요~~

    ABBA(168.154) 2004-09-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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