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계신 식구분들이 오셨길래
조용하게 다녀온다고 한 출사였는데...
그래서 연락을 아예 하지도 않은 분들도 계신데
너무 떠들썩하게 된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혀 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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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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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가을이 익어가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이군요...님도 편안하고 힘찬 한주 돼세요..
지나가는이(220.83)2004-09-19 23:03
요즘 길손님의 사진들이 왜이리 멋져 지는지 그 아주 사소한 이유 하나를 안 소원이 한마디만~~"모노 포트를 사용 하셨군요~~" 을숙도의 노을과 갈대가 참말로 가을 나그네의 정취를 잔뜩 안고 오신듯 합니다...언제나 여러모로 출사를 이끌어 가시느라...수고를 넘 많이 하셔서 송구하옵니다^^*
소원(203.238)2004-09-19 23:08
길손님~!!! 너무 이상해네요...지는 오늘 울 뒷산에서 오데로 오데로 가서..찍은 사진이랑 너무 비슷해요~~ 깜짝 놀랬어요.. 갈대도 구름도..산도...도깨비한테 홀린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9-19 23:11
우~와!!! 길손님도 이런사진 찍을줄 아시는 모양이네요..길손님 이런사진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갈매기(211.219)2004-09-19 23:19
제목처럼 정말 멋진 장면들입니다. 감탄에 감탄...놀랬습니다.
rlawpdls(211.219)2004-09-19 23:25
후~와~~~ 아주 멋진 일몰을 보여주시네요. 이번 부울출사 멋진 시간을 가지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9-19 23:25
일몰이 정말 멋집니다... 즐감입니다...^^*
새악시(222.114)2004-09-19 23:35
아효.. 놀래라..... 음악에 놀랬다욤..... 길손님.... 갸~~~ 사진 듀깁니데이~~~ 저기서 라면이나 끓여 먹어 봤으면..... 웬지 생각이 나네요.... 몬소린지...... 요즘 제가 당췌 몬말을 하는지.. 지도 알수 없습니다.... 용서 하세요..... 쩝~~
e 하나[냠냠](61.249)2004-09-19 23:35
햐아 ..길손님 부울출사가 이런 작품들을 낳게 했군요...즐감입니다
Learner(211.179)2004-09-19 23:39
붉은 노을 속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셨군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9-19 23:56
처음으로 만나시는 식구님이신것 같은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소원님~! 무사히 잘 들어가셨나 봅니다. 귀하디귀한 송이도 그리고 님의 솜씨가 돋보이던 버섯요리에 정신없이 먹던 모습이 떠올라 쓴웃음만...ㅎㅎ 님의 유모스러한 말 솜씨와 호쾌한 모습에 맴을 뺏겨 몸뚱이만 여기에 남은것 같다는 생각이네요.아무튼 감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합니다^^*//와우님~! 정말 그렇다면 뭔가 이상하군요! 그란데 출사 사진을 안 올리시는겨??? 님도 편한 밤되시길...
자나가는이님~!(210.126)2004-09-20 00:00
항상 출사때마다 모르는 학상들을 위해 몸을 아끼시지도 않으신데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세요^^*//rlawpdls님~! 들려셔서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감사하구요 편한밤 되세요^^*//손이 세개님~! 저도 계방산 출사가 무사히 끝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손님 치시느라 고생하셨을 님께 식구로써 감사드립니다^^*
갈매기님~!(210.126)2004-09-20 00:07
오랫만인데 그동안 어디 계신규~ 방가워요!!! 근데 라면은 왠 라면 이래유~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자주 출석하시길...//Learner님~! 출사는 어제구요 이제부터는 출석 착실히 하세요. 일이 바쁘시면 할수 없지만 보구잡잖아요~!!! 편한밤 되세요^^*//묵자의 꿈님~! 밤늦게 들려주셔서 영광이지요! 멋진 작품 구상하시던데 기대합니다^^*
e하나님~!(210.126)2004-09-20 00:14
정말 죄송합니다. 답글달다보니 건너 뛰어서... 출사 잘 다녀오신걸 축하합니다. 편한밤 되시길...
새악시님~!(210.126)2004-09-20 00:16
낙동강 을숙도의 갈대 속으로 지는 해와 노을... 한 분위기 합니다.
징검다리(221.161)2004-09-20 00:32
아니 이시간까지 안 주무시나요!! 출사때 넘 수고 많으셨어요! 빨리 주무시고 힘찬 한주가 되십시요^^*
징검다리님~!(210.126)2004-09-20 00:45
어마나? 이기 머꼬? 아휴 방을 잘 못 들어왔나봐요????? 숨 넘어가겠네요...4번은 주디가 선정한 쿨입니다..^^ 쾅쾅쾅~!!!
주디(61.99)2004-09-20 00:59
코감기 속에서 우체부도 찾을 수 있는 확실한 문패로 들어와 봅니다^^ 어머님 산소길에서의 을숙도 갈대는 과연 이름값을 하는듯 노을과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9-20 01:37
아직 주무시지 않나요! 주디님 드뎌 나도 쿨을 먹었네요.감사합니다.추석 지나고 물매화 출사에 곡 참석하시길 바라며...//행림님~! 아까 출사때 보여주신 님의 수고에 대하여 인사할려고 저번 전화하신 전화를 추적하다 전화번호가 잇어 전화 했더니 아닌것 같아 그만 두었지요. 다시한번 님의 환대에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가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니 이해를...
주디님~!(210.126)2004-09-20 01:53
스산한 가을풍경이 일품입니다.^^*
큐가든(218.236)2004-09-20 09:07
아니 그래도 글치... 난 불러야 할거 아니유 ? 전세기라도 타고 가면 되는것인디... ㅎㅎ^^ 길손 대빵이 늘 고생 많이 합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09-20 10:28
11분이 만나서 그거시 조용히 지나갈수 있것쓔......길손성?.....그란데 이번엔 왜 행북이한티 안약 올렸지용 킥킥킥...오늘 사진은 길손성이 애슬을 하고 있다는 증거로 충분해욤.....(멋나다......)
행복사진(211.230)2004-09-20 10:50
길손님~~~ 잘지내고 계시져~~^^ 갈대주인공에 일몰배경이 너무 멋드러집니당~* 늘 건강하소서~~~
따심이(210.101)2004-09-20 11:35
오늘숙제는 길손님방에서 맺음을 해야겠어용~~
따심이(210.101)2004-09-20 11:36
우앙~~스산한 억새풍경에 폭 빠져버립니다~~가을을 제대로 타시는 듯...길손님 멋쟁이~~!!! ^0^*
금딸기(220.75)2004-09-20 12:25
길손성님은 가을나그네신가봐요......^^**
시나브로(220.121)2004-09-20 15:46
언제나 분위기로 방을 꾸며주시구 ...그리움을 잊고자생각하면 더 그리운것은 ..........하지만 아파두 잊어야하구 슬퍼두 잊어야하구 가슴속에 묻어둔 아픔이기에 더욱더 잊지못하구 살아감이겠죠 .......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힘찬 한주 되십시요 .........
가을이 익어가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이군요...님도 편안하고 힘찬 한주 돼세요..
요즘 길손님의 사진들이 왜이리 멋져 지는지 그 아주 사소한 이유 하나를 안 소원이 한마디만~~"모노 포트를 사용 하셨군요~~" 을숙도의 노을과 갈대가 참말로 가을 나그네의 정취를 잔뜩 안고 오신듯 합니다...언제나 여러모로 출사를 이끌어 가시느라...수고를 넘 많이 하셔서 송구하옵니다^^*
길손님~!!! 너무 이상해네요...지는 오늘 울 뒷산에서 오데로 오데로 가서..찍은 사진이랑 너무 비슷해요~~ 깜짝 놀랬어요.. 갈대도 구름도..산도...도깨비한테 홀린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우~와!!! 길손님도 이런사진 찍을줄 아시는 모양이네요..길손님 이런사진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제목처럼 정말 멋진 장면들입니다. 감탄에 감탄...놀랬습니다.
후~와~~~ 아주 멋진 일몰을 보여주시네요. 이번 부울출사 멋진 시간을 가지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일몰이 정말 멋집니다... 즐감입니다...^^*
아효.. 놀래라..... 음악에 놀랬다욤..... 길손님.... 갸~~~ 사진 듀깁니데이~~~ 저기서 라면이나 끓여 먹어 봤으면..... 웬지 생각이 나네요.... 몬소린지...... 요즘 제가 당췌 몬말을 하는지.. 지도 알수 없습니다.... 용서 하세요..... 쩝~~
햐아 ..길손님 부울출사가 이런 작품들을 낳게 했군요...즐감입니다
붉은 노을 속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셨군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처음으로 만나시는 식구님이신것 같은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소원님~! 무사히 잘 들어가셨나 봅니다. 귀하디귀한 송이도 그리고 님의 솜씨가 돋보이던 버섯요리에 정신없이 먹던 모습이 떠올라 쓴웃음만...ㅎㅎ 님의 유모스러한 말 솜씨와 호쾌한 모습에 맴을 뺏겨 몸뚱이만 여기에 남은것 같다는 생각이네요.아무튼 감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합니다^^*//와우님~! 정말 그렇다면 뭔가 이상하군요! 그란데 출사 사진을 안 올리시는겨??? 님도 편한 밤되시길...
항상 출사때마다 모르는 학상들을 위해 몸을 아끼시지도 않으신데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세요^^*//rlawpdls님~! 들려셔서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감사하구요 편한밤 되세요^^*//손이 세개님~! 저도 계방산 출사가 무사히 끝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손님 치시느라 고생하셨을 님께 식구로써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인데 그동안 어디 계신규~ 방가워요!!! 근데 라면은 왠 라면 이래유~ 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자주 출석하시길...//Learner님~! 출사는 어제구요 이제부터는 출석 착실히 하세요. 일이 바쁘시면 할수 없지만 보구잡잖아요~!!! 편한밤 되세요^^*//묵자의 꿈님~! 밤늦게 들려주셔서 영광이지요! 멋진 작품 구상하시던데 기대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답글달다보니 건너 뛰어서... 출사 잘 다녀오신걸 축하합니다. 편한밤 되시길...
낙동강 을숙도의 갈대 속으로 지는 해와 노을... 한 분위기 합니다.
아니 이시간까지 안 주무시나요!! 출사때 넘 수고 많으셨어요! 빨리 주무시고 힘찬 한주가 되십시요^^*
어마나? 이기 머꼬? 아휴 방을 잘 못 들어왔나봐요????? 숨 넘어가겠네요...4번은 주디가 선정한 쿨입니다..^^ 쾅쾅쾅~!!!
코감기 속에서 우체부도 찾을 수 있는 확실한 문패로 들어와 봅니다^^ 어머님 산소길에서의 을숙도 갈대는 과연 이름값을 하는듯 노을과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아직 주무시지 않나요! 주디님 드뎌 나도 쿨을 먹었네요.감사합니다.추석 지나고 물매화 출사에 곡 참석하시길 바라며...//행림님~! 아까 출사때 보여주신 님의 수고에 대하여 인사할려고 저번 전화하신 전화를 추적하다 전화번호가 잇어 전화 했더니 아닌것 같아 그만 두었지요. 다시한번 님의 환대에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가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니 이해를...
스산한 가을풍경이 일품입니다.^^*
아니 그래도 글치... 난 불러야 할거 아니유 ? 전세기라도 타고 가면 되는것인디... ㅎㅎ^^ 길손 대빵이 늘 고생 많이 합니다.
11분이 만나서 그거시 조용히 지나갈수 있것쓔......길손성?.....그란데 이번엔 왜 행북이한티 안약 올렸지용 킥킥킥...오늘 사진은 길손성이 애슬을 하고 있다는 증거로 충분해욤.....(멋나다......)
길손님~~~ 잘지내고 계시져~~^^ 갈대주인공에 일몰배경이 너무 멋드러집니당~* 늘 건강하소서~~~
오늘숙제는 길손님방에서 맺음을 해야겠어용~~
우앙~~스산한 억새풍경에 폭 빠져버립니다~~가을을 제대로 타시는 듯...길손님 멋쟁이~~!!! ^0^*
길손성님은 가을나그네신가봐요......^^**
언제나 분위기로 방을 꾸며주시구 ...그리움을 잊고자생각하면 더 그리운것은 ..........하지만 아파두 잊어야하구 슬퍼두 잊어야하구 가슴속에 묻어둔 아픔이기에 더욱더 잊지못하구 살아감이겠죠 .......음악과 함께 잘머물다 갑니다 ^^힘찬 한주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