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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을에서 - 선운사 꽃무릇 ①

산마을(211.204) 2004-09-19 23:46 추천 0

댓글 24

  • 음악 선곡 좋네요... 지는 바빠서 절도를 했습니다...ㅎㅎ 생각해 보니 매를 일찍 맞아야 할 것 같아서 먼저 올렸습니다...오늘 수고 많으셨구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새악시(222.114) 2004-09-19 23:49
  • 그동안 산마을님의 방이 소원이를 거부 하는 바람에 통 애를 먹었습니다..링크 하시는 음악 탓에 감상을 남길 수 없었지만 오늘은 허락이 되는 군요^^*그래서 꽃무릇의 환상적인 모습에 반하고 맙니다^^*

    소원(203.238) 2004-09-19 23:56
  • 선운사 꽃무릇 아~~름~~다~~워~~요. 즐거운 출사길 축하드려요.

    묵자의 꿈(219.248) 2004-09-20 00:04
  • 에고~~~~ ㅜㅜ 지가 오늘..선운사 꽃무릇 땜에 쌩병이 날라고 해요~~ 참! 지도 여태까지 님의 방만 들어오면..'지금 끝내라'고 했었답니다..그래..이 컴맹이 을매나 놀랬는지..컴 고장나는 줄 알았잖아요..^^ 정말 선운사 가고싶어 죽겠어요~~~~

    wow(210.220) 2004-09-20 00:17
  • 으와 입니다. 선운사의 꽃무릇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징검다리(221.161) 2004-09-20 00:24
  • 먼~길 운전하시느라 오늘 수고 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지는 에러가 나더니 좀 버렸습니다.

    남뜰(222.114) 2004-09-20 00:32
  • 산마을님...너무너무 화려한 색감의 꽃무릇..아름답다는 탄성 한번 지르고 물러갑니다

    Learner(211.179) 2004-09-20 00:52
  • 아...선운사 꽃무릇이라...그냥 이름만 있는 것이 아니었군요...날씨까지 좋았으니....부럽습니다.

    주디(61.99) 2004-09-20 00:55
  • 8번 9번사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저곳에서 사진을 찍었거든요.. 옆에 다른 분들이 계셨는데... 혹시나 했는데.. 촬영시간이 저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 ^ 못뵙고 돌아온게 못내 아쉽습니다~

    더노피(61.103) 2004-09-20 00:55
  • 즐거운 출사가 되기 위해 님이 수고하셨지만 멋진 녀석들을 델꼬 오셨으니 피로하지는 안으실것 같네요. 출사가 무사히 끝나심을 축하합니다^^*

    길손(210.126) 2004-09-20 01:31
  • 산마을님도 엄살신공 10단.. ^^

    잠꾸러기(61.81) 2004-09-20 07:00
  • 밤새 다녀가신 부들께 감사드립니다. / 꽃무릇하면 고창 선운사, 전남 영광의 불갑사, 함평의 용천사가 유명하더군요. 시 대문에 선운사는 동백으로만 유명한 줄 알았습니다만 꽃무릇으로 더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찍사들 엄청 많더군요. 선운사 꽃무릇 지치도록 보고 왔습니다. 비가 자주 내려서인지 아니면 시기가 조금 지나서인지 색감이 조금은 퇴색하였더군요. / 더높피님, 서로 만나볼 수 있었던 것을 사전에 통신이 없어서 만나뵙지 못했군요. / 잠꾸러기님, 엄살신공 10단이라니요. 결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산마을(211.252) 2004-09-20 08:44
  • 마을이동무~~~~! ㅎㅎㅎ 잘 다녀오신겨?.......꽃무릇 속에서 즐거워하던 들뜬 목소리가 생각나네욤........진짜 멋난거 숨겨놓지 말구 빨랑 보여주란 마리여~~~~~~~~~~~~~~!..욤

    행복사진(211.230) 2004-09-20 10:48
  • 산마을님~* 꽃무릇 속에 파묻혀 사진한장 찍어보고 싶습니당^^ 배경삼아~~~*

    따심이(210.101) 2004-09-20 11:26
  • 에고...꽃무릇염장에 숨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넘 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

    금딸기(220.75) 2004-09-20 12:16
  • 행복사진, 친구도 함께 갔었으면 좋았을 것을... 엄청 좋았는데. 나머지 사진은 퇴근 후 집에 가서 올려야지. / 따심이님, 오랜만입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그레 사진을 찍더만요.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 금딸기님, 꽃무릇이 그레 지천인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저다 한 두 포기만 보았었는데. / 결실의 이 가을에 아무 도움 안 되는 비가 또 내리는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산마을(211.252) 2004-09-20 13:30
  • 애잔한 음악에.. 꽃무릇도 더 좋와 보이고.. 사진으로나마 원없이 꽃무릇을 보고 갑니다.

    무쉬칸도사(211.109) 2004-09-20 14:29
  • 천천히 스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거닐다 갑니다..

    시나브로(220.121) 2004-09-20 15:43
  • 아름답지만 ...붉은 슬픈 꽃무릇 가슴이 그냥 아파옵니다 ....... 음악과 함께 꽃무릇으로 넋을 잃고 갑니다 ....

    하얀꽃(61.106) 2004-09-20 16:43
  • 운전 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산마을님 덕분에 석산 구경도 하고 너무 너무 좋았어요..^^' 진한 붉은색이 넘 예뻐요. 전 잘못 찍어서 그런지 이런 색이 안나와요..;

    비오리(211.225) 2004-09-20 16:44
  • 꽃무릇의 환상적인 모습 바라보며 순한 모습으로 환호하시는 산마을 성님의 미소 생각하며 저두 웃음지어 봅니다..^^*

    아치아빠(210.92) 2004-09-20 16:48
  • 도사님, 내년엔 시간 내어 함께 가시지요? 좋은 것 보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 하얀꽃님, 안녕하세요? 너무 붉어서, 또 잎과 꽃이 상사 슬픈 꽃. 그리고 나무 밑 주로 그늘에 많이 자라더군요. 저도 조금은 그런 생각을 했네요. / 비오리님, 즐겁고 흐뭇하였다니 저도 좋습니다. 그리고 때가 조금은 지난듯 하여 색이 희뿌옇길래 포토샵 커브를 만졌더니 진해지더군요. 근데 자연스럽지 못한 것 같아 괜히 손댔나싶습니다. / 아치아빠님의 식물사진에 대한 열정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나날이 행복하세요

    산마을(211.252) 2004-09-20 16:58
  • 님 방에 몇 번을 들릴 때 마다 손님들이 오셔서 방해 받아 리플을 제대로 못 달고 나갔어요^^;;#7,9에 지 리본 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9-21 02:37
  • 뒤늦게 다녀갑니다. 선운사.... 정말 가보고 싶군요.

    손이 세개(218.48) 2004-09-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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