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에서 - 선운사 꽃무릇 ①
산마을(211.204)
2004-09-1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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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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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선곡 좋네요... 지는 바빠서 절도를 했습니다...ㅎㅎ 생각해 보니 매를 일찍 맞아야 할 것 같아서 먼저 올렸습니다...오늘 수고 많으셨구요...즐거운 시간 되세요...
그동안 산마을님의 방이 소원이를 거부 하는 바람에 통 애를 먹었습니다..링크 하시는 음악 탓에 감상을 남길 수 없었지만 오늘은 허락이 되는 군요^^*그래서 꽃무릇의 환상적인 모습에 반하고 맙니다^^*
선운사 꽃무릇 아~~름~~다~~워~~요. 즐거운 출사길 축하드려요.
에고~~~~ ㅜㅜ 지가 오늘..선운사 꽃무릇 땜에 쌩병이 날라고 해요~~ 참! 지도 여태까지 님의 방만 들어오면..'지금 끝내라'고 했었답니다..그래..이 컴맹이 을매나 놀랬는지..컴 고장나는 줄 알았잖아요..^^ 정말 선운사 가고싶어 죽겠어요~~~~
으와 입니다. 선운사의 꽃무릇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먼~길 운전하시느라 오늘 수고 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지는 에러가 나더니 좀 버렸습니다.
산마을님...너무너무 화려한 색감의 꽃무릇..아름답다는 탄성 한번 지르고 물러갑니다
아...선운사 꽃무릇이라...그냥 이름만 있는 것이 아니었군요...날씨까지 좋았으니....부럽습니다.
8번 9번사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저곳에서 사진을 찍었거든요.. 옆에 다른 분들이 계셨는데... 혹시나 했는데.. 촬영시간이 저와는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 ^ 못뵙고 돌아온게 못내 아쉽습니다~
즐거운 출사가 되기 위해 님이 수고하셨지만 멋진 녀석들을 델꼬 오셨으니 피로하지는 안으실것 같네요. 출사가 무사히 끝나심을 축하합니다^^*
산마을님도 엄살신공 10단.. ^^
밤새 다녀가신 부들께 감사드립니다. / 꽃무릇하면 고창 선운사, 전남 영광의 불갑사, 함평의 용천사가 유명하더군요. 시 대문에 선운사는 동백으로만 유명한 줄 알았습니다만 꽃무릇으로 더 유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찍사들 엄청 많더군요. 선운사 꽃무릇 지치도록 보고 왔습니다. 비가 자주 내려서인지 아니면 시기가 조금 지나서인지 색감이 조금은 퇴색하였더군요. / 더높피님, 서로 만나볼 수 있었던 것을 사전에 통신이 없어서 만나뵙지 못했군요. / 잠꾸러기님, 엄살신공 10단이라니요. 결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마을이동무~~~~! ㅎㅎㅎ 잘 다녀오신겨?.......꽃무릇 속에서 즐거워하던 들뜬 목소리가 생각나네욤........진짜 멋난거 숨겨놓지 말구 빨랑 보여주란 마리여~~~~~~~~~~~~~~!..욤
산마을님~* 꽃무릇 속에 파묻혀 사진한장 찍어보고 싶습니당^^ 배경삼아~~~*
에고...꽃무릇염장에 숨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넘 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
행복사진, 친구도 함께 갔었으면 좋았을 것을... 엄청 좋았는데. 나머지 사진은 퇴근 후 집에 가서 올려야지. / 따심이님, 오랜만입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그레 사진을 찍더만요.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 금딸기님, 꽃무릇이 그레 지천인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저다 한 두 포기만 보았었는데. / 결실의 이 가을에 아무 도움 안 되는 비가 또 내리는군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애잔한 음악에.. 꽃무릇도 더 좋와 보이고.. 사진으로나마 원없이 꽃무릇을 보고 갑니다.
천천히 스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거닐다 갑니다..
아름답지만 ...붉은 슬픈 꽃무릇 가슴이 그냥 아파옵니다 ....... 음악과 함께 꽃무릇으로 넋을 잃고 갑니다 ....
운전 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산마을님 덕분에 석산 구경도 하고 너무 너무 좋았어요..^^' 진한 붉은색이 넘 예뻐요. 전 잘못 찍어서 그런지 이런 색이 안나와요..;
꽃무릇의 환상적인 모습 바라보며 순한 모습으로 환호하시는 산마을 성님의 미소 생각하며 저두 웃음지어 봅니다..^^*
도사님, 내년엔 시간 내어 함께 가시지요? 좋은 것 보면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 하얀꽃님, 안녕하세요? 너무 붉어서, 또 잎과 꽃이 상사 슬픈 꽃. 그리고 나무 밑 주로 그늘에 많이 자라더군요. 저도 조금은 그런 생각을 했네요. / 비오리님, 즐겁고 흐뭇하였다니 저도 좋습니다. 그리고 때가 조금은 지난듯 하여 색이 희뿌옇길래 포토샵 커브를 만졌더니 진해지더군요. 근데 자연스럽지 못한 것 같아 괜히 손댔나싶습니다. / 아치아빠님의 식물사진에 대한 열정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나날이 행복하세요
님 방에 몇 번을 들릴 때 마다 손님들이 오셔서 방해 받아 리플을 제대로 못 달고 나갔어요^^;;#7,9에 지 리본 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뒤늦게 다녀갑니다. 선운사.... 정말 가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