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고 나서 시들거리구 그랬을 때는 ㅠㅜ
울집만 왜 꽃 안펴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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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많이 피었어!!!
곳곳에서 올라오니까 넘 신난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막 피네 ㅋㅋ 꽃대가 쭉(?) 눈에 띄게 올라오는게 아니라서 숨어따가 뿅 ! 나오는  것 처럼 보임.  

아랫잎들은 다른 갤러들의 꿀팁을 따라 통풍을 위해 따줬어. 알비료도 몇개 올려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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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한달 전인데 이땐 아무것도 없었어. 
옆에 친구는 카랑코에. ㅋ

우리집 근처에 김치찌개 홀릭이 사시는 거 같아
심할 때는 새벽 4시에 김치찌개 냄새가 
베란다 안으로 밀려들어와 ㅠㅠ
냄새땜에 깬적도 있어. 오늘은 8시 30분에 드시네

후. . 그래도 쟤들 신선한 공기 많이 마시라고(?)
창문 열어놓고 지내는 편이야. 
그냥 내가 도망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