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고 나서 시들거리구 그랬을 때는 ㅠㅜ
울집만 왜 꽃 안펴 이랬는데.
어제보다 더 많이 피었어!!!
곳곳에서 올라오니까 넘 신난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막 피네 ㅋㅋ 꽃대가 쭉(?) 눈에 띄게 올라오는게 아니라서 숨어따가 뿅 ! 나오는 것 처럼 보임.
아랫잎들은 다른 갤러들의 꿀팁을 따라 통풍을 위해 따줬어. 알비료도 몇개 올려줬구.
대략 한달 전인데 이땐 아무것도 없었어.
옆에 친구는 카랑코에. ㅋ
우리집 근처에 김치찌개 홀릭이 사시는 거 같아
심할 때는 새벽 4시에 김치찌개 냄새가
베란다 안으로 밀려들어와 ㅠㅠ
냄새땜에 깬적도 있어. 오늘은 8시 30분에 드시네
후. . 그래도 쟤들 신선한 공기 많이 마시라고(?)
창문 열어놓고 지내는 편이야.
그냥 내가 도망감 ㅋㅋ
우와 꽃이다
넘호 예뻐 …! 식물등으로 키우는 애들은 더 분홍이지 않을까? 베란다가 남서향이라 볕 드는 시간이 막 길진 않아서 ㅠㅜ
베고니아 꽃이 은근 예쁘고 반갑더라
웅웅 폼폼같아서 완전 좋아 ㅎ 세종식물원에서 어마어마한 베고니아들이랑 꽃도 봤는데 - 걔들 특별 케어 해주는 거 보고 - 아 우리집은 안되겠다. 싶었어 ㅋㅋㅋㅋ
평범하고 튼튼하게 안죽어줘서 너무 고마워 ㅎ
색감 너무 취저다!!! 특별 케어할수록 잘 크다니 ㅠㅠ이쁜애들은 역시 ㅠㅠㅠ - dc App
거기는 무슨 .. 에어컨 강풍에 온도 24도 고정.. 대형 팬 2개 넘게 있고 강풍 모드 .. 게다가 정원사님들이 호스로 물 계속 뿌리고 돌아다니시던데. . 여름에 갔었는데 .. 그 구역이 좀 춥게 느껴지더라고. 베고들은 옹기종기 그냥 예쁘게만 놓어있고- 역할이 예쁨 외엔 전혀 없는 고고함이 있었다 !!
두발고라니가 들고 와서 한 번 키웠는데(과습으로 보냄) 꽃도 너무 이쁘고 꽃인심도 후하고.. 그는 죠은 베고니아였어.. 또 들이고 싶더라구. 갤러 분홍도 찰떡이네. 주황 꽃도 이쁨!
두발고라니가 모야????
요즘 주황빛에 꽂혔는데 ……!!!
두발고라니 우리집 자녀ㅋㅋ 유치원에서 팝콘베고니아를 받아왔었다. 예쁜 주황꽃 있었으니 한번 찾아봐!
엌ㅋㅋㅋㅋ …. 나 식물이름이 왜저래 .. 라고 생각했는데 ..(꿩의비름 이런거 있잖아..)
맨날 키우고 싶다 생각은 했는데 꽃 베고니아도 곧 영업당할듯 허네요...ㅋㅋㅋ
넘 순하게 잘 커준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