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췍] 여전히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당^^
따심이(210.101)
2004-09-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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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요즘 귀차니즘에 걸려 아무것도 하기싫어하는 따심이가
일요일에는 큰맘먹고 여행을 갔습니다.
친구와 함께 버스도 타고, 기차도 타고,,,
의정부 광릉수목원 근처에 위치한 봉선사라는 절에 다녀왔어요.
혹시나 가깝게 계시는 분들은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일요일은 해가 쨍해서 조금은 더웠지만 그래도 참 좋았습니다.
봉선사 뒤뜰을 유심히(^^) 산책하다가 저도 물봉선을 만났습니다.
기쁜마음에 여러번 셔터 누르고 눈을 부릅뜨고 담았는데 그냥그렇네요,,,^^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멋진 물봉선하고 절대로!!! 비교금물!!! ㅎㅎㅎ
행복한 한주 보내시고요,
추석맞이 준비하시는 우리 언냐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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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열심히 기도중이신 어느 신사분...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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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랜만에 부처님께 기도를 드리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어젯밤 꿈속에 울아부지가 나오셨어요,,,
한동안 안나오시더니만....제가 찾아가 기도드려서 기분이 좋으셨는지,,,(^^)
앗싸~오랜만에 일뜽 찍고~~~
우찌 이로콤 안 보이시나 했더니~ 즐거운 여행도 하시고 마음의 평온도 찾으시고 거기다 좋아하시는 꽃들도 만나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물봉선 이쁘게 담아 오시니 추카 드립니다. 멋지고 좋은 한주가 되실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잉~??? 근디...배꼽만 10개가 보여요~~ㅜㅡ...뭔일이랴...쫌 있다 다시 올게요~~^0^*
^^이상하당,,,배꼽만 보이믄 안되는뎅,,,,,,,,,있다가 다시 보아주세엽~~~^^ //길손님~ 주말 출사는 잘 하셨지요?? 뽐뿌중에 젤로다가 막강한 뽐뿌는 우리 식겔님들과의 만남에 어쩔수 없이 빠졌을때가 그런때입니당^^ 늘 건강하게 지내시고요,,,
따심이님~!!! 방가와라~~~ 오랫만에 청명한 일요일이었는데..좋은 곳 까지 다녀 오셨다니..제가 행복해 집니다..^^ 물봉선..고마리..너무 이쁘고요..마지막 사진 보니..제 마음도 차분하고 평온해집니다~~ 사진처럼..음악처럼 행복하고 아름다운 한주 되세요~ ^^
저도 너무너무 방가워유~~ 오랜만에 콧바람쐬니 참 좋더라구여^^ 와우님도 유쾌한 주말 보내셨지요??~ 이번한주도 행복하고 웃음가득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도할께요~~ 따르릉~~
따심언냐 올~~~~~~~~~만......!........벌써 귀차니즘의 포로가 되믄 안되는디..........혹시 딴일로 바뻐서 그라는거 아녀요????? 히히히히히
좋은데 다녀오셨나봅니다.^^ (그럼 분명 다른 사진도 더욱 있을테니.. ) 기대됩니다~ㅇ ^^
기분 좋은 여행이셨겠습니다. 만나고 싶은꽃도 만나시구...기도두 드리시구...아버님도 뵈었으니 최고의 여행이셨네요. 사진두 최곱니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종종 그래요,,,요즘들어 더 그러네요,,, 딴일로 바쁜일이 모 있어야쥐요,,,(웃음의 의미를 알지만서동,,,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용~ㅎㅎㅎ) //잠꾸러기님~~ 기대하지 마세엽^^ 괜찮은사진이 더이상은 없을듯 하옵니당^^
역쉬~~따뜻하고 소박한 그림...참 좋다...물봉선의 청순함을 제대로 담으셨네요...젤로 맘에 듭니다~~ㅎㅎ앞으로 자주 보기야요~~열심히 리플로 출석해 드릴게요~~^^*
흠...귀차니즘의 환자가 여기도 있구나..ㅎㅎ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따심언니는 귀차니즘에 걸릴래야 걸릴 수 없게 얼굴에 부지러니즘의 대표라고 써 있던디...먼 말이랴...그림 좋고오...한옥마을에서 랑데뷰 할 수 있을래나 몰라요 ㅎㅎㅎ
봉선사는 연 초에 꼭 가는 곳인데 반갑군요. 그 귀한 노란 물봉선도 만나시구... 반갑습니다. ^^
봉선사의 노란물봉선이 아름답습니다.^^*
하하..따심님께서 노래를 훔쳐가셨구만,,~!! 그래 어째 노래가 도망을 갔는지 안보이더군요...~^^ 저야 법당에는 거의 안들어가지만, 가끔 절에 가곤 합니다. 조그만 절 중에 참 아담하고 예쁜 그런 절들이 있더군요. 아무튼 따심님 편안해지니 저도 편안해 집니다..^^
봉선사가 관악산에 있는것인가요....점심때 가서 밥한그릇 뚝딱 해치웠던 기억이..........오랜만이네요.....^^**
따심님 반갑네요 ^^* 잘뵈지는 못하지만 힘내시구요 .... 마지막사진 따심님 글에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또 .........미소가득한 즐거운 한주 되세요 ^^*
과한 칭찬의 말씀에 몸둘 바를 모르겠사와요~* 감사합니당^^ //금딸기님~ ㅎㅎ 저를 닮아 소박한거는 맞는거 같아여~~~~(ㅎㅎㅎ) 언젠간 거제도에 엄니 모시고 찾아뵐께요~~~//러너님~ ㅎㅎ 저랑 부지러니즘하고는 쪼끔 거리가 멀져~ 우찌 요즘 귀차니즘 벗어나기가 왜그리 힘들쥐,,,,,언제함 한옥마을에서 뵈어요~~요근처 맛난 닭한마리집도 있답니당^^ //수와실님~ 그러게요,,,노란 물봉선은 같이 간 친구가 먼저 발견해서 제게 귀뜸해 주었지여~ ㅎㅎㅎ 감사합니당^^//큐가든님 감사합니당^^ //주디님~~ 그러게요,,, 그 노래가 이방으로 오기까지 아주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잊어뿔고 있었는뎅,,,(ㅋㅋㅋ) 늘 편안하게 말씀해주시고,,,따뜻하게 말씀해주시는 주디님~ 역시 같은 종족이라 그런가요??? ㅎㅎㅎ
의정부 광릉수목원쪽에 있다고 써놨는뎅~~~* 봉선사 절밥이 참 맛있다고 해서 먹고올라고 했는뎅 친구가 그냥 가자고해서 내려왔습니당^^ //하얀꽃님~ 맘 아파 하시믄 아니되옵니다,,,,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한주 보내소서~
즐거운 여행 되신 것 같습니다..^^* 겨울여행은 남친이랑 함께 가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ㅎㅎㅎ^^*
노란물봉선이 좋구요. 고마리도 좋구.. 그보단 따시미님이 좋고.. 근데 절에서 무얼 빌엇을까 ?
ㅎㅎㅎ 그러게요,,,저도 그러고 싶네용^^ //도사님~~ 저도 도사님이 참 좋아여~~ 참참 언냐님도~~~ 절에서는 건강에 대해서만 빌었어요^^
오랫만에 들려서 예쁜 봉선이 보고갑니다^^ 저는 참 노출잡기가 어렵더라구요;;
따심이님 오랫만이네요 노랑물봉선에 뽐뿌 당하고 갑니다ㅎㅎ..^^*
고운 물봉선 요정들을 담아서 오셨군요^^꿈 속에서라도 반가운 아버님을 본다는 것은행복한 일이지요^^ 중추가절이란 우리네 명절에 일손 바빠지는 것이 사람사는 풍광이겠죠?^^ 느을 행복하소서~!!
전 봉선이던 국화던 노출잡기 어려운건 다 똑같아엽^^ ㅎㅎㅎ //갈매기님~ 앗,,,제 사진에 뽐뿌가 옵니까요~~~?? 이상타,,,,,,감사합니당~~//hanglim님~ 감사합니당,,,,이번에 뵙고 싶었었는뎅 담기회가 오겠지요~^^ 늘 행복만땅하세요~~~
따심이님~ 반갑습니다. 물봉선이랑 고마리를 저리 멋지게 담으시다니... (행복님 말씀에 고개를 끄덕 끄덕 !!!!!!)
저도요~~ 멋지게 담았다 해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당,,,늘 그렇지만 제 사진에 부족함이 너무 많아서 속상함이 큰 저이거든여,,,그래도 님들이 일케 말씀해주시면 기운이 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