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방산에서 담아온 버섯들입니다.
#1 - 도사님께서 송편버섯이라고 하신 듯 합니다.
#2 - ???
#3 - ???(아래가 잘려서 아쉽지만 버릴수는 없꼬...)
#4 - 역시 ???
#5 - 또 ??? 그러고 보니 아는 게 하나도 없네요 ^^*
우중충한 날씨로 시작하는 한주지만 마음만은 모두 뽀송뽀송하시길~
댓글 14
직원분이 잠시 산책을 갔다가 버섯 하나를 가져와서 묻더군요. 잘 알 거라면서....알긴 어떻게 아나요? 제가...하하...요즘 주위분들이 꽃이고 곤충이 식물이고 모조리 다 아는 것으로 대해줘서 참 불편합니다..^^ 부끄럽기 그지 없고....식겔에서는 하수에 속하는데...^^
주디(211.57)2004-09-20 15:13
2번은 계란버섯으로 조용히 찍어봅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9-20 15:27
빠른 산행길에서 뜸뜸히 담으시던데 아주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아치아빠(210.92)2004-09-20 16:06
계방산에 다녀오셨나봐요^^ 날씨는 괜찮았는지요,,, 버섯도사님과 다니시니 귀한버섯은 많이 만나셨겠어요~*
직원분이 잠시 산책을 갔다가 버섯 하나를 가져와서 묻더군요. 잘 알 거라면서....알긴 어떻게 아나요? 제가...하하...요즘 주위분들이 꽃이고 곤충이 식물이고 모조리 다 아는 것으로 대해줘서 참 불편합니다..^^ 부끄럽기 그지 없고....식겔에서는 하수에 속하는데...^^
2번은 계란버섯으로 조용히 찍어봅니다...^^**
빠른 산행길에서 뜸뜸히 담으시던데 아주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계방산에 다녀오셨나봐요^^ 날씨는 괜찮았는지요,,, 버섯도사님과 다니시니 귀한버섯은 많이 만나셨겠어요~*
계산방의 신비한 버섯들 즐감합니다.^^*
햐...넘 이쁜 버섯들입니다~~참 맛나겠당~~근디...먹어도 될까요~? ㅎㅎ 안녕하시죠~ ?^^*
저는 3.4번이 마음에 듭니다 이쁘네요..^^*
예쁩니다.. 저는 #2번이 맘에 쏙듭니다
하여간 비가 자주오니 산에 들에 온통 버섯들의 잔치더라구요..잘 보았습니다.
삼손님 간만이여유....어제 오늘은 버섯 잔치네요..근디 어케 버섯들이 한결같이 귀엽게들 생겼는지 씨익 입술을 쪼개봅니다
2번은 고동색우산버섯같군요...
5번 사진~~!!!!!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버섯도 예술이 되네요..^^
열심히.. 엎드려서 담으시더니. 그예 작품입니다. 3번 5 번에 도장 찍습니다 !
어제는 방만 만들어 놓고 그만 들어와보질 못해 죄송합니다. 들려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