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방산에서 담아온 버섯들입니다. #1 - 도사님께서 송편버섯이라고 하신 듯 합니다. #2 - ??? #3 - ???(아래가 잘려서 아쉽지만 버릴수는 없꼬...) #4 - 역시 ??? #5 - 또 ??? 그러고 보니 아는 게 하나도 없네요 ^^* 우중충한 날씨로 시작하는 한주지만 마음만은 모두 뽀송뽀송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