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근을 던진곤가!!! 하고 나갔는데 없어 ㅜㅜ우체국 우편물 집배원은 12시 전에 오던데우체국 택배 배송원은 늘 6시 넘어서 오는 거 같아 ㅠㅜ어떻게 반려몰래 은근슬쩍 들이지..?재활용 핑계대고 나가기엔 재활용 내다놓으러 나가기가 싫은데 ㅠㅠ이제 레포트 3개 남았다. (하나 썼는데 하나 또생김 ㅡㅡ 쥭여버리고싶다. )
다이소갔다온다고하는거지
여기서 대략 1.5km 떨어진 다이소 다녀온다하면 같이가겠다고 할걸. ㅋㅋㅋㅋㅋ
저런 초조해서 환청이 들리는구낭..ㅠㅠ 반려들은 예민하다 .. 항시 얘가 또 뭘 들이지않나하고 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구근(?) 류로 차곡차곡 하나하나(튤립>사랑초) 이동중 ㅋㅋㅋㅋ
사랑초 좋징 나도 요새 목사랑초도 눈길가드라 목대로 올린거 진짜 이뻐보이던데
사랑초 . . 꽃 전부다 어딘가 아이들이 그린 거 같은 모양이라서 마음이 막 몽글몽글해져 ㅋㅋㅋ
아조시들 동네 구역별 루틴이 있어서 늘 비슷하게 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