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녀석도
해골물 다이나그로 1000배 희석해서 살짝 뿌려준거이긴 한데..
집에서 심심풀이로
물꽂이 해본 경험으로는
그냥 발근 시키는 삽수가 건강하면
그냥 수돗물에 던져놔도
뿌리 다 잘나오는듯
식린이 발근제 침지 시키다가 희석배율 못맞추고
삽수 가지 무르고 실패 몇번 하닌까
그냥 물꽂이는 늘 한던데로
물로만 하는게 나을듯 싶음..
물론 이녀석도
해골물 다이나그로 1000배 희석해서 살짝 뿌려준거이긴 한데..
집에서 심심풀이로
물꽂이 해본 경험으로는
그냥 발근 시키는 삽수가 건강하면
그냥 수돗물에 던져놔도
뿌리 다 잘나오는듯
식린이 발근제 침지 시키다가 희석배율 못맞추고
삽수 가지 무르고 실패 몇번 하닌까
그냥 물꽂이는 늘 한던데로
물로만 하는게 나을듯 싶음..
나도 사긴 했지만 침지한 거나 안 한 거나 뿌리 나오는 속도 똑같음 유통기한 거의 다 지나서 그런가 ㅡㅡ
하긴 어짜피 내것도 유통기간 1년 넘은거라.. 무슨 의미가 있긴함 .. ㅎㅎ
발근제는 소위말하는 몽둥이에 효과가 좋아요 뿌리도없고 새순도 없는 식물은 호르몬을 자체적으로 제대로 못만들거든요
침지 시키는건 어려운거 같음.. ㅎㅎ 근데 유통기간 남아있는놈으로 몽둥이같은놈들한테 실험해보고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