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란 사각 토분 하나 사서 선반에 올려놓고
예쁜애들 조르륵 사서 심은 다음 광란의(?) 꽃파티 하고싶네. 

지금 싹 나온 것도 아니지만 , 크림색이나 흰색도 섞어서 심었으면 더 예뻤을 거 같고. 

혼자 뇌내망상중.  지금 에렉타도 온도 떨어지니까 슬슬 하엽 준비중이고 다 떨어지면 줄기 자르고 귀퉁이로 보낼꺼라

한 두개 정도 들일 자리는 충분한데 미니팟도 하나 남았고
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