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를 가겠금 유도하는 듯 합니다...모두가 꽃무픗을 일품으로 잡아 오셔서리...아주 멋집니다.
자이한(211.190)2004-09-20 20:15
지가요...꽃무릇땜에 죽을 것 같아요...바람도 씽씽 부는데...머리 풀고 길거릴 방황하믄...쟈들 때문이라고 소문내 주시길...정말 사무치게 곱습니다~~ㅜㅡ...
금딸기(220.75)2004-09-20 20:36
선운사에서 보내셨을 즐거운 시간들이 눈에 선합니다. 꽃무릇 무지 보고 싶네요^^
충주딘(219.252)2004-09-20 20:54
꽃무릇을 참 멋있게 담아오셨네요.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그런데 저는 음악을 들을 수 없네요. 익스플로어 옵션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
수와실(210.219)2004-09-20 21:06
아~~~ 꽃무릇이 꿈에 나올 것 같습니다~~ 너무 환상이네요..^^
wow(210.220)2004-09-20 21:08
하얀꽃님, 가슴이 아파온다는 말씀. 공감이 됩니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아프다. 어쩔 수 없지요. 이 세상 어디에 아프지 않은 가슴이 있을까요? 아프다 아프다 보면 덜 아파지더만요. 하지만 많은 세월이 필요하지요. 어쨋든 다만 조금만 아프길 바랄 뿐. 참 근데 누구신지 궁금해 집니다. 하얀꽃이란 말의 이미지가 아플 것만 같습니다. / 잠꾸러기님, 맞습니다. 동백의 열매가 저리 크고 사과 같은지 몰랐습니다. / 따심이님. 당근 기분 완빵였지요. 다만 누군가와 조용히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한구석 있었지요. 따심이님도 내년엔 꼭 함께하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주디님, 말로만 듣던 선운사. 지난 가을에 부안 내소사까지만 갔다가 시간이 없어 그냥 돌아오고만 아쉬운 기억이 있었지요. /
산마을(211.204)2004-09-20 21:16
겨울바다님. 미안합니다. 다른 음악 싸이트에서 노래 퍼 오는 소스를 잘 몰라서 벅스만 이용하다보니 어쩔 수가 없네요. 다른 사이트에서 음악 퍼오는 소스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큐가든님. 반갑습니다. 현재 국내에 머물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다 더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자이한님. 금년은 때가 좀 늦었고 내년엔 선운사에 들러보십시요. / 금달기님. 저도 제가 찍어 논 사진을 들여다보며, 또 음악을 들으며 마음 저 구석 바닥으로부터 자꾸만 사무치는 마음이 솓아오르려 합니다. / 충주딘님. 즐거운 시간였지요. 한편 싸한 마음도 꿈틀거렸지만... / 수와실님. 주말에 시간이 어찌 되셨는지 모르지만 동행하자는 전화라도 드렸어야 하는데 늦게서 생각하고 남뜰님께 이야기 드렸었지요. /
산마을(211.204)2004-09-20 21:24
와우님. 정말 놀라울 정도로 천지사방이 꽃무릇이었습니다. 와우님 말씀대로 환상이었습니다. 와우님게서 오셨었다면 정말 작품다운 작품이 탄생하였을 것입니다. / 모든 시구님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산마을(211.204)2004-09-20 21:26
음악은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새로 설치 후 저도 들리지 않네요... 피곤하지는 않으십니까...? 워낙 건강하시니까요...ㅎㅎ
오늘은 모든분들이 아름답지만 ...붉은 슬픈 꽃무릇으로 하루를 시작한듯 합니다 가슴이 그냥 아파옵니다 .......감상 잘하구 갑니다 ....
아래 동백 열매같네요 ^^
오늘은 꽃무릇 축제의 날이네요~* 산마을님 주말 선운사 여행은 당욘 좋으셨겠지요~??^^
우와...역시 선운사는 대단하네요...그냥 아무데가 샷을 눌러도 꽃무릇이 담기겠습니다...^^ 그래도 산마을님처럼 찍을려면 엄청 고민하고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정말 이방저방에서 붉은 향연이 펼쳐지고 있네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석산 감사합니다 근데 또 이상한 오류라고 하는것이 자꾸 뜨네요 노래 나오게 해주세용~^^*
선운사 꽃무릇은 숲속에서 불길이 솟아나는듯한 화려한 샷입니다.^^*
타는듯한 붉은 색이 정말 화려합니다 3번 정말 멋지네요!
어제부터 선운사 무릇잔치가 질펀하게 벌어졌네요..색감한번 화려 뻑쩍지근하네요..게다가 그림들의 섬세함이라니
선운사를 가겠금 유도하는 듯 합니다...모두가 꽃무픗을 일품으로 잡아 오셔서리...아주 멋집니다.
지가요...꽃무릇땜에 죽을 것 같아요...바람도 씽씽 부는데...머리 풀고 길거릴 방황하믄...쟈들 때문이라고 소문내 주시길...정말 사무치게 곱습니다~~ㅜㅡ...
선운사에서 보내셨을 즐거운 시간들이 눈에 선합니다. 꽃무릇 무지 보고 싶네요^^
꽃무릇을 참 멋있게 담아오셨네요. 감사히 감상하였읍니다. 그런데 저는 음악을 들을 수 없네요. 익스플로어 옵션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
아~~~ 꽃무릇이 꿈에 나올 것 같습니다~~ 너무 환상이네요..^^
하얀꽃님, 가슴이 아파온다는 말씀. 공감이 됩니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아프다. 어쩔 수 없지요. 이 세상 어디에 아프지 않은 가슴이 있을까요? 아프다 아프다 보면 덜 아파지더만요. 하지만 많은 세월이 필요하지요. 어쨋든 다만 조금만 아프길 바랄 뿐. 참 근데 누구신지 궁금해 집니다. 하얀꽃이란 말의 이미지가 아플 것만 같습니다. / 잠꾸러기님, 맞습니다. 동백의 열매가 저리 크고 사과 같은지 몰랐습니다. / 따심이님. 당근 기분 완빵였지요. 다만 누군가와 조용히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한구석 있었지요. 따심이님도 내년엔 꼭 함께하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주디님, 말로만 듣던 선운사. 지난 가을에 부안 내소사까지만 갔다가 시간이 없어 그냥 돌아오고만 아쉬운 기억이 있었지요. /
겨울바다님. 미안합니다. 다른 음악 싸이트에서 노래 퍼 오는 소스를 잘 몰라서 벅스만 이용하다보니 어쩔 수가 없네요. 다른 사이트에서 음악 퍼오는 소스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큐가든님. 반갑습니다. 현재 국내에 머물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다 더 행복한 시간 만드시길 바랍니다. / 자이한님. 금년은 때가 좀 늦었고 내년엔 선운사에 들러보십시요. / 금달기님. 저도 제가 찍어 논 사진을 들여다보며, 또 음악을 들으며 마음 저 구석 바닥으로부터 자꾸만 사무치는 마음이 솓아오르려 합니다. / 충주딘님. 즐거운 시간였지요. 한편 싸한 마음도 꿈틀거렸지만... / 수와실님. 주말에 시간이 어찌 되셨는지 모르지만 동행하자는 전화라도 드렸어야 하는데 늦게서 생각하고 남뜰님께 이야기 드렸었지요. /
와우님. 정말 놀라울 정도로 천지사방이 꽃무릇이었습니다. 와우님 말씀대로 환상이었습니다. 와우님게서 오셨었다면 정말 작품다운 작품이 탄생하였을 것입니다. / 모든 시구님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음악은 예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새로 설치 후 저도 들리지 않네요... 피곤하지는 않으십니까...? 워낙 건강하시니까요...ㅎㅎ
산마을님~* 음악은.. 잠깐잠깐 끊기는 단점이 있지만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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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하면 그 많은 꽃들....ㅎㅎㅎ 가을 단풍때 ....건강하세요.
꽃무릇... 형언할수 없는 시비로운 느낌입니다. 큰맘먹고 가셨을터인데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암튼 태어나서 오늘같이 꽃무릇 많이 본적도 없네요.. 숫자로 세면 얼마쯤 될까 ? 잘 보고 가유 !
정말 꽃무릇잔치로군요~! 꼭 보고 싶은 꽃....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