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버섯이 저리 무데기로 있으니...쪼매 무섭네요...꽃향유 넘 이쁘네요...그래도 물봉선시대 아직 가믄 안되는데...서둘러 만나보러 가야겠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금딸기(220.75)2004-09-20 20:39
진달래는 10월 말에 설악산에서 단풍이 든 모습으로 언론으로 알려졌던 적이 오래전에 있었지요.
다우리(219.241)2004-09-20 20:41
삿갓들이 반상회를 하고 있군요. 너무 많아서 전 세는거 포기할랍니다^^
충주딘(219.252)2004-09-20 20:53
참 대단한 장면입니다. 즐감하였읍니다. ^^
수와실(210.219)2004-09-20 21:04
버섯도 저리 보니 장관입니다..멋지게도 담으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
wow(210.220)2004-09-20 21:07
Learner'님 잘 세어보세요. 제가 정확합니다.../ 다우리'님 고깔먹물버섯 잘 배웠습니다. 그리구 이제 꽃몽우리가 막 생기는 것도 있더라구요../ 자이한'님 마구잡이로 사진을 골라서 중복도 있지만 그래도 한장면은 아니니까 이해 바랍니다../ 금딸기'님 아직도 물봉선 천집니다. 꽃향유'는 이제 막....../ 충주딘'님 반상회가 맞는것 같구요../ 수와실'님 정말 많죠? // 모든분 감사합니다.
야로(61.73)2004-09-20 21:10
버섯을 세신 겁니까...???흐미~~!! 난 야로님 말씀 믿습니다...사실은 세어 볼 엄두가 안나네요...^^*
새악시(222.114)2004-09-20 21:36
와우'님 감사합니다../ 새악시'님 믿을걸 믿으세요^^^. 감사합니다.
야로(61.73)2004-09-20 21:42
버섯이 참으로 많이도 질서있게 달렸네요....
충주호(211.187)2004-09-20 21:53
저 버섯이 좁은 면적에 예쁘게 매달려 있는 것을 가끔 볼 수 있답니다. 세어보니 갯수가 조금 틀린 듯 해요.
묵자의 꿈(219.248)2004-09-20 22:01
너무 멋있어서 할말을 잊었습니다..^^*
갈매기(61.76)2004-09-20 22:16
허걱... 8742개까지 세다가 그만 깜박했네요... ^^* 너무 많은 버섯들에 소름이 돋을 지경입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잉그버그(211.245)2004-09-20 22:21
난 100 개까진 셋는데.. 배가 고파서.. 나도 저런 멋진 광경을 보고싶어요 1
무쉬칸도사(211.109)2004-09-21 02:00
태어나서 가장 많은 숫자의 버섯을 본 듯 싶네요. 침목틈을 비집고 나온 버섯이 애처롭군요.
손이 세개(218.48)2004-09-21 11:29
고깔먹물버섯이 하나도 겹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면서 자라는 모습 자연의 경이감입니다^^*
방아풀,산박하,오리방풀 좀 헸갈리는 식물인데,이창복님의 원색식물도감을 보면 구분이 가능합니다.그리고 송기엽님의<야생화 싶게찿기>에보면 산박화는 구별이 쉽게 됩니다.//버섯 갯수를 어떻게 헤아는지?
하하...정말 많네요..제가 7328개까지 세다가 헷갈려서 다시 세고 있습니다...^^
설마 했는데...현실일줄이야...음..대단한 발견입니다.^^*
소천'님 감사합니다..하여간 산박하 말구는 헷갈립니다.../ 주디'님 잘 세어보세요.......감사합니다.
와!!! 대단해요~~ 저렇게 멋지고 많은 버섯은 증말루 첨 봐요 도대체 스머프네집이 몇채인거예요 ㅎㅎ ^^8
큐가든'님 대단한 발견인데, 너무 쉽게 보았어요..// 겨울바다'님 너무 작아여 스머프가 살수 있으련지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10030개가 아니라 10030.5갠디요....반토막짜리 버섯 안센것 같아서리 ㅎㅎㅎㅎ 넝담이구요..어디서 저런 버섯떼거리를 만나는지 감탄스럽슴다
고깔먹물버섯 이지요. 식용 이라고는 하던데, 먹어보지는 않아서..... ^^*
지금 시고 있어요...좀만 기다려 보세요.
중복으로 세어서 5개가 중복입니다...그래서 중복을 빼고 제목 정정을...아니고 농담입니다...아주 이뿐 버섯 들입니다.
우아...버섯이 저리 무데기로 있으니...쪼매 무섭네요...꽃향유 넘 이쁘네요...그래도 물봉선시대 아직 가믄 안되는데...서둘러 만나보러 가야겠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진달래는 10월 말에 설악산에서 단풍이 든 모습으로 언론으로 알려졌던 적이 오래전에 있었지요.
삿갓들이 반상회를 하고 있군요. 너무 많아서 전 세는거 포기할랍니다^^
참 대단한 장면입니다. 즐감하였읍니다. ^^
버섯도 저리 보니 장관입니다..멋지게도 담으셨네요~ 잘 보았습니다~ ^^
Learner'님 잘 세어보세요. 제가 정확합니다.../ 다우리'님 고깔먹물버섯 잘 배웠습니다. 그리구 이제 꽃몽우리가 막 생기는 것도 있더라구요../ 자이한'님 마구잡이로 사진을 골라서 중복도 있지만 그래도 한장면은 아니니까 이해 바랍니다../ 금딸기'님 아직도 물봉선 천집니다. 꽃향유'는 이제 막....../ 충주딘'님 반상회가 맞는것 같구요../ 수와실'님 정말 많죠? // 모든분 감사합니다.
버섯을 세신 겁니까...???흐미~~!! 난 야로님 말씀 믿습니다...사실은 세어 볼 엄두가 안나네요...^^*
와우'님 감사합니다../ 새악시'님 믿을걸 믿으세요^^^. 감사합니다.
버섯이 참으로 많이도 질서있게 달렸네요....
저 버섯이 좁은 면적에 예쁘게 매달려 있는 것을 가끔 볼 수 있답니다. 세어보니 갯수가 조금 틀린 듯 해요.
너무 멋있어서 할말을 잊었습니다..^^*
허걱... 8742개까지 세다가 그만 깜박했네요... ^^* 너무 많은 버섯들에 소름이 돋을 지경입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난 100 개까진 셋는데.. 배가 고파서.. 나도 저런 멋진 광경을 보고싶어요 1
태어나서 가장 많은 숫자의 버섯을 본 듯 싶네요. 침목틈을 비집고 나온 버섯이 애처롭군요.
고깔먹물버섯이 하나도 겹치지 않고 제 자리를 지키면서 자라는 모습 자연의 경이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