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61.76)
2004-09-20 20:57
추천 0
댓글 26
다른 게시글
-
정지용시인 생가터에서 [31]수와실 | 04.09.20추천 0
-
[755uz] 해바라기 [8]TOTO | 04.09.20추천 0
-
맨날 늦어지네요....함께 했던 사진들입니다~~ ^^* [49]wow | 04.09.20추천 0
-
이런저런 지난 사진들... [37]충주딘 | 04.09.20추천 0
-
어떤 꽃일까요? [7]달빛 | 04.09.20추천 0
-
[300D] 석모도 갯벌 출사 [25]자이한 | 04.09.20추천 0
-
...코스모스 外... [24]닭 | 04.09.20추천 0
-
apsil이 찍은 것 #2 [4]apsil | 04.09.20추천 0
-
그냥 버섯 사진(이름은 모르구요) 모두 10,032개.. [25]야로 | 04.09.20추천 0
-
산마을에서 - 선운사 꽃무릇 ② [22]산마을 | 04.09.20추천 0
갈매기님~!!!!!! 흐미야~~~~ 사진 너무 멋지네요~~~ 물매화는 안 올리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데이~~~ 오라버니 멋재이~~ !!!!!! ^^
와우'님 말씀대로 너무 멋집니다.. 앉은좁쌀풀'은 처음 보구요. 누린내풀 보신거 축하드립니다..
앉은 좁쌀풀이 전 젤루 이쁘네요 즐거운 출사에서 많은 꽃들을 담아 오셨네요 ^^*
갈마구풍의 가을꽃..그중에서 누린내풀의 꽃술은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모두 아름다운 정경들이지만 앉은좁쌀풀이 가장 멋스럽네요.
햐...출사라는게...참 재미있어 보이네요...같은 자리에서도 저리 다른 이야기를 엮어 가시니...ㅎㅎ 넘 아름답습니다~풍경과 담은 꽃들이 멋스러워...한참 보고 갑니다~~^^*
wow님 항상 일똥으로 반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물매화는 지난번에 얼렸기 때문에 쉬기로 했습니다..야로님! 너무 보고싶었던 꽃이라 기쁨이 백배나 됩니다../겨울바다님 감사합니다../큐~동상이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자연스러운 사진입니다....못보던 꽃이 있어 다시 한번 보고...저는 반가운 꽃이 없답니다. 서울은 황무지와 같으니, 나갈려면 강원도 까지 가야 하니...^*^
갈매기님의 누린내 풀에서는 또 다른 향기(?=누린내?)가 나는 듯 합니다..^^ 저 넓은 풀밭을 저도 댕겨야 하는데....~
묵자의꿈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금딸기님도 부산 사시면 출사 함께했을 텐데요...^^*
누린내풀은 누린내가 많이 난다던데...누린내도 잊을 만큼 반가우셨나봐요..^^
누린내...움...냄새가 나도 좋으니 나타나다오...^^;; 가을을 정취에 흠뻑 취하고 갑니다...
멋진 풍경들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노래와 더불어 가을 냄새가 물씬 풍기는 군요. ^^
오늘은 주제를 적게 잡았는데도 적다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함 시도를 해 봐야 겠네요.
풍경과 어우러진 꽃들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오늘은 풍경들을 멋지게 담아오셨군요~ 즐감입니다~^^
언제나 저에게는 귀하고 멋진꽃들에 님의 방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지도 누린네풀을 만났는데 집에 와서 보니 흔들려서....참 멋지게 담아오셨습니다. 풍경도 멋지고요. 잘 보고 갑니다.
성님께서 찾아주신 물매화 욜씨미 찍어서 집에와서보니 올릴자신이 없네요. 클났습니다.^^;; 사진은 실패했어도 성님께 감사하는 마음은 영원할것입니다.^^ 소나무가 서있는 동산을보노라니 다시 그때 그순간으로 돌아간듯한 착각이 드네요.
누린네풀 내음 맡으보며 얼굴 찌푸리던 기억도 이틀이 지나갔군요 해맑은 미소가 일품이신 님의 작품들이 모두 향기롭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아니 한국이 좁은건지.. 넓은건지.. 제비꽃이 피고 잇다니... 그것도 부럽네요.
쑥방망이 확실히 입력함니다~ 잘 보고 나가야지^^ 감사합니다.
저 이쁜 누린내 풀에서 냄새가 난다구요...냄새가 나더라두 한번 보구 싶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쑥방망이 위의 작은거미가 아주 구엽습니다..^^*풍경과 곁들여진 오늘의 사진들은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갈매기님~* 시원스런 사진들이 참으로 좋습니당~~~더불어 즐거운 출사길도 부럽구여^^
늦게와서 꽃들이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