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마리꽃 숲길

2. 특별한 변이....무늬 없는 연분홍 고마리 꽃

3. 흰고마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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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지 찍은 고마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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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붉은 고마리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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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거나 햇살이 앉거나 구름 그림자 짙거나 바람에 낙엽이 날리거나 가을은 낙엽의 수와 지는 꽃들의 이름 만큼 쓸쓸함이다. 녹음 짙고 꽃향기 가득하던 시절에 개울가, 숲가, 산길가에 꽃도 없이 기나긴 시간을 넓디 넓은 자리에 무성하게 퍼져 홀로 하릴없이 잎만 키우던 무모한 잡풀 고마리. 그러나 쓸쓸한 여백 따라 하얗거나 붉거나 또는 하얗고 붉은 꽃들을 이제사 피워내니 무성한 그 꽃들이 숲의 여백을 따라가며 메워 가을 그 쓸쓸함을 지운다. 기나긴 시간과 넓디 넓은 자리만큼 큰 아름다움은 오직 오랜 잡풀 고마리
10. 고마리 꽃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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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꽃은 고마리 비슷하나 매우 작고 전혀 다른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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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고마리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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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고마리 꽃 작은 여울 풍경

17. 고마리 꽃 풍경

18. 고마리 꽃 숲길

고마리' 시리즈 잘 봤습니다. 흔해도 꽃이 활짝핀것은 시간대를 잘 맞춰야 되는것 같구요.. 비슷한꽃은 미꾸리낚시'로 추정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마리가 정말 풍성합니다...제 집 주변도 많은데... 아직 입을 벌리지 않았더군요... 지금 쯤 벌렸을까요...늦기 전에 만나봐야겠습니다...그리고 주말계획, 너무 아쉽네요...가까우면 얼마나 좋을까요...좋은 시간 되십시오
꿈님!!8번과 9번 고마리가 너무너무 이뽀요~~고마리 산책길이 곡 제가 다니는 길 같기두 한 ..너무 정감넘치는 길 같아요..참 저두 추석에 명정당일과 전날만 바쁘고 다른날은 게획이 없는데요....따라가도 될런지...좋은밤 되세요^^*
연지곤지 찍은 고마리의 모습은 순박한 시골신부의 모습 같습니다.^^ 다양한 고마리들을 보여 주셔서 즐감합니다.
오늘은 이쁜 고마리 다 모으셨네요~~ 언제 보아도 너무 이쁘고 청초한 모습입니다..잘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선명하게.. 약간 덜 선명하게.. 보고 싶은 것만.. 카메라를 눈처럼 쓰십니다...
이제 남쪽도 고마리가 활짝 피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종류별로 모조리 다 올리시면~~~~어찌 찍으라고 하시옵니까????
햐...고마리꽃동네...넘 아름다운 동네입니다~~고마리...넘 이뻐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묵자의꿈님의 멋진 사진이라서 더 보고 싶네요. 고마리만 만나지 않았을 터인디 담에 올리려고...아마도 몇일 사이에 저런 꽃들이 들어 가지 않을까요? 시간은 흘러 가고....멋진 사진 기대 하고 갑니다.
다양한색의 예쁜고마리 한꺼번에 다 보게 되네요..^^*
미구리... 이름 고맙습니다. 고마리활짝 핀 모습은 10시 이전에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새악시님, 저는 귀하고 특별한 꽃보다는 일상의 걸음 속에서 그 존재의 의미로 빛나는 꽃들이 더 좋으니 당연히 고마리가 귀한 꽃이지요. 너무 흔하지만 전체로 보면 고마리 없는 가을 숲은 아마 빈 공간일 것 같거든요.
8번은 촬영한 직후부터 흐뭇했던 사진입니다. 주말 계획 당연히 환영이구요. 한 두 분이라도 더 계시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들거나 비용이 드는 여정도 아니니 추진이랄 것도 없겠지만요. 즐거운 밤 되시구요. //큐가든님, 고마리 모음 이쁘게 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와우님, 어찌하다 보니 볼 수 있는 고마리 변이가 다 모였네요. 즐거운 밤 되시구요.
꽃무릇과 고마리의 대결같은 양상이 보이네요.....잘못 보았나요. 저의 생각은 고마리가 더 예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앙징맞고 귀엽고.....꽃 무릇은 넘 붉어요. 좋은 사진들 즐겁게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다양한 고마리 사진 잘 봤구요, 무엇보다도 사물을 시로 승화시키는 능력에 몰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묵자의 꿈님의 시화집을 꼭 기대해 봅니다.^^
선명한 것은 운이 좋아서고, 흐린 것은 손떨림 때문이지요. 그래도 한 가지 있다면 마음의 눈으로 사물을 보려 하지요. 말씀 감사드려요.//주디님, 남쪽 분들 사진 보면서 속 텅빈 것이 하루 이틀이 아닌데 겨우 전국에 지천인 고마리로.....주디님의 멋진 고마리 연작 기다립니다.
아름다움으로 찬해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좋은 밤 되시구요.//자이한님, 고마리 지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들풀들의 특징이 질기고 오래 버티는 것이잖아요. 말씀 감사드리구 좋은 밤 되세요.//갈매기님, 볼 수 있는 고마리는 다 모였죠? 즐거운 밤 되시구요.
대결처럼 보이시나요. 가까이 들여다 보면 고마리처럼 예쁜 꽃도 드물죠. 그러나 꽃무릇은 풍경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듯 해요. 저도 가가운 곳에 꽃무릇을 담을 수 있는데 풍경이 아니에요. 그래서 꽃무릇 촬영은 안하네요. 저도 귀한 꽃 좋지만 일상에 가까이 있는 산들꽃들에 대한 마음나누기도 부족하니 꽃만을 위해 일부러 멀리 가지는 않는 답니다. 오늘 님의 사진들은 다양한 결합 때문에 꽃무릇의 미덕이 잘 살아난 경우라 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아름다운 고마리 숲길 즐감하였읍니다. 님의 고마리에 대한 헌시도 잘 감상하였읍니다. 저 숲길따라 아름다운 가을이 지나가고 있군요. ^^
과분한 말씀이래도 딘님의 말씀이니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드려요. 즐거운 밤 되시구요.
붉은 고마리를 정말 아름답게 담아내셨군요~ 고마리 꽃을 위한 노래도 잘 보고 갑니다~^^
학의천에 다녀오셨는지요? 지도 일요일 가보았는데 고마리 친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고마리의 다양한 모습 잘 봤습니다,
말씀 감사드려요. 천천히 지나는 숲길이었으면 좋겠다는 부질없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강토님, 선운사 다녀오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말씀 감사하구요. //아침향기님, 위 사진들은 학의천 사진 아니랍니다. 저는 거기에는 잘 가지 않아요. 어쩌다 한 번 나가보는 정도죠. //빈손님, 감사드려요. 좋은 밤 되시구요.
언제나 주제와 철학이 있는 님의 방은 편안하고 아늑합니다!!.. 사진들과 고마리 꽃을위한 노래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마리가 너무 멋집니다. 특히 너무 멋진 #8 고마리가 반짝이는 별처럼 보입니다.
고마리도 멋지지만 시도 분위기를 한층 업 시키네요. 울산에서 고마리가 정말 장관이던데 묵자님의 시가 딱입니다.^^
님의 고운 고마리 갤러리에서, 민초들의 귀함이 느껴져 <<민중의 소리 -횔덜린(1770~1843,독일,고전주의에 가까운 낭만주의자)를 올려 봅니다^^ -**//민중의 소리 그것은 신의 소리라고 일찍이 나는/젊고 순수한 마음에 느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시대의 흐름은 내 생각 따위는 상관치 않고/무척이니 소란하다. 하지만 그런데도//그 소리를 나는 듣고 싶다. 그리고 때때로/그 거센 소리에 내 마음은 움직이고 힘은 솟는다./그것은 내 궤도가 아닐지라도/바다에 이르는 궤도를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작은 야생화 고마리 사랑에서 님의 휴머니즘을 느끼고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10 번에 도장 찍습니다. 난 도저히 저리 못담아요.. 부럽기만 하네요 !
흔히 보이는 고마리 가까이 갈수록 아름답다는걸 우리는 알지요 님의디카 1/259초 셔터스피드가 자세히 표시한다는게 신기합니다 보통 1/100 초 단위로 나타나는데 1/25,1/250,1/800 초 이리나오거든요^^ 잘 보앗슴니다.
잠든 뒤 올라온 글들에는 다음날 답글을 드리지 못해 송구스러운 경우가 많지요. 아침 시간을 잠시 쪼개어 답글 씁니다. //나날님, 항상 격려가 되는 마음 담긴 리플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날님 방에서 항상 느끼는 깊은 사랑의 정서를 어제도 잘 읽었답니다. //뜰님, 오전에 서둘렀더니 꽃이 활짝 열려있는 고마리들을 담을 수 있었답니다. 말씀 고맙구요. //언더님, 송이버섯 향 정말 좋지요. 먼 여정에 힘드셨을 터인데 남겨주신 말씀 감사드려요.
후속작들을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어쩌면 저리 의미가 적절한 시들을 잘 선택하시는지 놀라움이예요. 남겨주신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되시기를..... //도사님, 요즘은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장 많은 것이 고마리이니 멋진 사진을 남기실 것으로 믿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구요. //다다님, 셔터스피드 실제 값은 장비에 표기되는 표준값과 다르답니다. 그래도 메타정보로 읽을 때의 구체적인 스피트값은 그 규칙이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고마리 숲길에서 고마리의 천국으로 초대받은 이 아침...묵자님의 식물에 대한 애정과 남다른 관조미를 느낍니다^^*
고마리가 너무 아름답게 피웠네요. 저기 고마리 숲길루 한번 걸어 보구 싶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고마리꽃들 잘 보았습니다. 고마리가 어우러진 길을 따라서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듯 합니다.
늦게늦게....참 예쁜고마리 언제나처럼 즐감입니다^^아름다운 음악과 멋진 사진들과 함께요....^^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