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5] 선운사에서...#2
새악시(222.114)
2004-09-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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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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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과 비교하여 절대로 아름답지 않은 꽃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꽃무릇을 너무 많이 보다 보니 다른 곷들이 한결 신선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다가 오네요. 이삭여귀는 정말 잘 담아내셨군요.
가을에 보는 꽃무릇의 불꽃은 秋心을 더욱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전 꽃무릇보다 이삭여뀌가 더 마음에 듭니다...
ㅎㅎ 새악시님 글 ..담아두어야 될 말씀이고요..끝 멘트 젤로 명언입니다..꽃무릇 또 봐도 환상이네요..이삭여뀌도 대단한 내공으로 담으셨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아.....이름없는 계곡에서 저를 기다리는 꽃무릇을....어찌할꼬..??? 저렇게 선암사에서 피었났으면,,,,새악시님께서 아주 잘 담아주셨을 것을....~
꽃무릇은 자태가 참으로 좋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정말...저리 곱게 님을 반겨주는 야생화들이 있었네요...참 건강하고 멋져 보입니다~그래두...지는 꽃무릇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겠어요...ㅜㅡ...1번은 환상...그자체입니다~~내공이 하늘을 찌르시네요~~그래서...여기 비바람이 장난 아닙니다~~^^*
마지막 이끼속의버섯 즐감하고 갑니다..^^*
야로님...정말요??? 야생화는 어느 꽃이 더 아름답다 할 수 없는 자기만의 멋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밤 되세요~//묵자님... 정말 그렇더라구요...화려함 속에서 소박함은 더 아름다울 수도 있더군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큐가든님...ㅎㅎ 큐가든님의 마음이 굉장히 자극을 받으셨나봐요... 멋진 사진으로 달래시리라 믿습니다.//shk님... 이삭여뀌가 입을 벌린 것을 처음 봤습니다... 반갑더군요...좋은 시간 되세요//주디님...선암사요...?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조금 안되네요...ㅎㅎ;;//자이한님...고맙습니다...좋은 시간 되세요//금딸기님...ㅎㅎ;; 요사이 너무 오바하시는 거 아세요...? 물론 성격 좋으신 분인거 알지만...정도껏 띄워 주셔야지요. 행복하시구요~^^
말씀은 맞는데여... 히힛... 어제 저랑 종일 다녓음.. 아직도 꽃무릇 다 못담았을텐디유.. ㅋㅋ 갸들이 요기조기 오직 많아여 ㅎㅎ ... 투 ㅣ ㅈ ㅏ =3 =33 =333
꽃무릇을 찍느라 발에 밟혔을 땅바닥의 작은 꽃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출사때 우루루 몰려 다닐 때 가장 아쉬운 부분중의 하나임에는 틀립없습니다.^^
석산도 머시지만 새악시님 말씀대로 다른소박한 야생화들도 나름애로 아름다움이 있는듯 하네요 오늘밤은 비쥐엠도 참 좋네요 좋은밤 되세요^^*
멋진 사진들입니다~ 새악시님과 같은 곳에 있었군요~^^ 서로 보고도 그냥 지나갔겠군요~^^ 음악도 참 멋집니다~^^
그 많은 꽃무릇 사이에서 ....마음을 열고 다니셨네요. 지는 맘이 닫혀있어서 대웅전도 구경못하고 왔는디....단풍때는 예불 드리고 와야지....^^*
멋있는 사진입니다...
선운사에서 꽃무릇을 아름다운 시선에서 보고 오셨네요. 다양한 선운사의 꽃들도 즐감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
헉...여기도 꽃무릇...저만 못본것 같네요 ㅡㅡ;;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잠꾸러기님...ㅎㅎ 아마도 정말 좋은 구도의 피사체를 찾지 못하고 왔을 수도 있는데...전 만족합니다...제 실력으로 너무 욕심부리는 것도...좋은 밤 되시구요.//충주딘님... 저의 생각에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겨울바다님...즐거운 시간을 가지셨더군요...좋은 시간 되세요~//강토님...그러게나 말입니다...다른 분들도 계셨는데...한 분도 만나질 못했네요...//사랑으로님... 처음에는 열 생각도 못했습니다...꽃무릇에 취해서...^^* 좋은 시간 되세요//KS.님 고맙습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수와실님...함께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많이 아쉽습니다...다음에 기회를 만들죠...좋은 밤 되세요~//저는 이것으로 하교합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아고... 이제 꽃무릇 못본 사람들은 대화거리도 없겠습니다.^^ 이끼사이로 솟은 버섯도 너무 귀엽네요.
5 번.. 이삭여뀌가 너무 부럽습니다. 난잘 담지는 못하드래도 저리 생긴것만이라도 보앗으면 하네요 !
이삭여뀌 저리 핀놈 그리고 그모습 그대로 담기가 쉽지 않슴니다. 감탄함니다.
갈매기님...지가 님을 빼묵었네요...너무 죄송해서;;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빈손님... 님이 담아냈으면 어떻게 담아냈을까...정말 궁금해요. 고맙습니다.//블루언더님... ㅎㅎ 그럴리가요...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도사님...남뜰님께서 보시고 알려주신 겁니다...저도 저 녀석을 만나서 무척 반가웠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다다님...이크~정말 감사한 말씀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새악시님 말에 동감입니다...^^*. 다양한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렇게 지천인 꽃무릇을 아직 구경도 못 했다니....ㅠ ㅠ 2번 멋지구요 마지막 버섯사진이 아주 앙증맞네요.
와......정말 예쁜 꽃무릇이랑 저 조그만 이삭여뀌...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놀랍습니더~~ 꽃무릇 보러 가신다더니 정말 환상적이게 담아오셨네요.하나같이 모두 귀한 꽃들 잘 안아오셨습네다~~ 오늘 날씨가 엄청 좋지요? 기분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