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 신호가 단단히 왔었는데 싱고의 생명력 뭐 이런거 믿고 걍 냅뒀거든. 뒤집어볼라다가 걍 창가1열에 둬봤어 오늘 생각나서 자기전에 돌려보니 딸기잼 잔뜩묻힌 신엽들 나왔네 신엽 나오면 괜찮아진거 맞지? 근데 왜 날씬한 잎만 나오냐. 나도 빵떡잎 보고싶다
오 싱고 열일했네 이러면 기특하더라
그러게..최대한 건들이지 말고 냅둬봐야겠어. 나름 초창기 멤번데 버텨줘라 밀컨찡
밀컨 개이뿌당! 저 하트 무늬 뭐냐고
그러네 진짜 하트네ㅋㅋ 그걸 본 갤러가 더 대단쓰
버텨줘라 밀컨찡
힘내라 밀컨찡..
하엽은 바짝 잘라서 버려주세용 ! 딸기잼 넘 이쁘게 발렸다. 하엽 한 두개하고 나도 잘 자라더라..!
그 많던 잎들이 다 없어져서 하엽도 굿바이를 못하고 있었다..ㅋㅋㅋ 오늘은 이미 출근했고 외박이니 내일 꼭 잘라주게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