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여, 사랑하는 님이여!..(선운사의 꽃 무릇)
강토 와 나날..(211.212)
2004-09-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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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가족님들 안녕 하십니까 !.
개인 일로 근 일주일만에 찾아뵙는 nanal 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에 선운사에 내려가 숙소를 정하고
시간이 바빠 고속버스로 온 kangto 님과 정읍에서 합류하여
일요일 새벽 6시 30분에 승용차로(관계자의 배려) 도솔암까지
올라가 여러가지 많은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먼저 올리신 분들도 많아 한방에 꾸미기로 하였으니 님들의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1. 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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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anal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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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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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anal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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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무릇 "
_ nanal _
이제는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사랑 하지도 않겠습니다.
수 없이 많은 다짐들이
차라리 병이되어 괴롭혀도
그리운 마음은 얽히고 또 얽혀
풀수없는 매듭의 또 한가닥이 되었습니다.
비록 님이 아닐 지라도
바람을 통해 그리움을 알고
태양을 통해 사랑을 배웠지만
저의 근원은 님의 희생임을 알기에
심장의 온 피를 다 빼어 당신께 바치나니
님이여, 너무나 보고싶은 님이여!.
수족이 힘을 잃어가고
별 하나 없는 캄캄한 밤에 홀로 죽어 가더라도
결코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제가 그러했듯이
저의 눈물과 피와 사랑위에
당신 또한 푸르게 피어나세요.
저는 오늘도 어떤 유혹도 향기도 거부하고
님의 보금자리 준비로 행복 하답니다.
님이여, 사랑하는 님이여!.
제가 가고 없어도 저를 잊지 말아 주세요....
5. 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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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n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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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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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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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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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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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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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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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kan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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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nanal
질투나게 하실려고 방을 꾸민 거죠? 나날님 사진만 보입니다...강토님 사진은 안보이고요....사진은 뽐뿌로 간주하고 갑니다...즐거운 저녁시간 가지세요
#5, #12 멋집니다 ~* // 근데 저번주부터 대체 몇몇의 식갤러들이 선운사에 있었던 겨? ㅎㅎ
두분다 멋진 사진을 담으시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나 좋습니다. 잘 보았구요...
이젠 두분이서 세트로 염장을...ㅜㅡ...근디...지 리플도 따로따로 달아드려야 하는 건 아닌가요~? ㅎㅎ 정갈하고 깊이있게 담으신 강토님과...햇살처럼 밝고 환하게 담으신 나날님...두 분의 개성을 한 눈에 보여 주십니다~~ㅎㅎ 그 우애와 정성이 더더욱 감동~!!! ^0^*
친구님~~어찌 친구님을 잊을수 있겠나요 정열에 석산을 너무도 아름다움으로 이밤에 선사하시니 정영..아니 졸대루 지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두분이 오붓하게 너무도 질투나게시리 ..바다의 맘을 이리도 멋지사진으로 이밤을 감동의도가니로 만드시는군요 친구님..ㅎㅎ 붉은 석산처럼 오늘밤도 그런밤이 되소서...바람이 마니 차가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두분 고생하셨네요...^^* 좋은 작 고맙구요. 7,8,9번에서 고생하셨지요....지도 저넘 잡으려구 에구 ...구도는 나오지 않구.....셧 속도는 떨어지지않구.....칠공이의 가장 큰 단점이 감도200부터 시작 한다는것....ㅎㅎ 갠적입니다. 앞에 필터 끼우고 조이고 아무리 해도 셧 속도는 어렵더라구요. 건강하세요. ^^*
고생 하신만큼 사진들도 모두 멋집니다..^^*
나날님의 꽃무릇이란 시가 너무나 애절합니다~ 여지껏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꽃무릇이 실제로 보니 사진 보다 훨~~~~!!!!!! 강동을 주는 꽃이더군요~ 정말 모랫동안 잊지못할 시간들이었습니다~ 나날그린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석산을 실제로 보지는 못 하여서..... 표면이 매끄러운가 봅니다. 14번 그림의 분위기가 좋으네요. 나의 님들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멋진 꽃..멋진 시... 향기와 음율이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방에서 잠시 머뭅니다^^
지금...하염없이....두분의 사진을 보고 또 봅니다..멋진 사진과..너무 아름다운 시...그리고 두분의 우정에 감동입니다..두분의 아름다운 모습보며..자꾸 눈물이 날려는 이유는..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친했던 친구가 생각나기 때문입니다..두분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우정 간직하시길 바랍니다..멋진 사진들 중에..9번과 14번에 제 마음 두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한살림 단단이 차리셨네요..........부럽습니다
두 분도 선운사에...? 이런...!! 그럼 일요일 그 시간에 식갤의 많은 분들이 계셨다는...? 우리가 가지 전 비오리님이 같이 가자고 공고를 낸 적이 있는데 보셨더라면...아쉽네요... 사진은 하수가 뭐라하기엔 너무도 멋집니다...^^*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두분의 우정과 아름다운 꽃무릇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두분 모두 좋은 밤 되세요. ^^
강토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님의 따뜻한 우정에 행복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시간 되세요!!...
햐!! 약간 당혹스럽기 까지 합니다...너무 벅차서 일껍니다...선문답을 주거니 받거니 처럼.. 이는 새로운 방식의 선문답?? 두님의 맑고 깨끗한 그러나 다른 의미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나 있을런지...아마도??? 어느하나 즐거움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약간 쇼크상태입니다...즐거운 한주되세요!!!!
두분 사진 모두다 부럽습니다. 빛을 받은 꽃의 붉은색이 멋지네요.^^
강토님~~사진 올리실줄 알았는데 오늘은 나날님과 합체모드시네요 ㅎㅎ두분의 깉은 우정이 선운사에서 아름다움으로 승화 되었군요 담아오신 붉은 정열의 상사화는 제 맘음속에 영원이 간직하고 갑니다 아마도 올해는 석산을 못볼지도 모르기에...나날님은 요즘 바쁘신가 보네요 두분이 이렇게 같이 방도 만드시고 부러부러...두분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우정 간직하시길..바다가 기도드립니다^^*
갤러리는 강토님께서 꾸미셨군요. 아니 나날님께서 꾸미신 것이네요. 아니 두 분중에 누가 꾸미셨다 해도 글만 빼면 마찬가지일 터인데.....꽃무릇이 이 방에 와서 빛을 밝게 받고 있네요. 두 분 우정이 가장 좋습니다.
같은 시간에 선운사에 있엇다니 너무나 아쉽습니다. 차창에 보이는 들판을 보면서 강토님 이야기를 했었는데....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두분이서 올려주시니 더 재미나게 보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은 전국의 이곳저곳에서 식갤러들의 활약이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석산을 아직 만나보지 못한 관계로 엄청남 뽐뿌를 받고갑니다.^^ 참! 음악과 시도 너무 근사해여~
모두가 작품 같은 사진들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꽃무릇 보지 못한 꽃이기에 호기심과 감탄! 님의그림에 졸도! 으~~~ 너무 좋아요, 마지막에 도장 자꾸 찍슴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찾아주신 식갤의 모든님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글을 올려주신 분들께 답글을 올리지못해 죄송 합니다!!!...즐겁고 보람된 한주 되십시요!!!!......
두분의 끈끈한 우정에 가슴이 훈훈해집니당^^ 더불어 꽃무릇도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당~~~~
합작품이라 그런지 작품들만 올리셨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듀엣으로 올려주신 두 분의 작품이 어울러져서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함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두 분의 우정이 길이 이 식겔을 지켜주는 버팀목으로 자리 잡아 가는 듯 합니다..^^*
두분이 같이 꾸며주신 방이 더욱 멋집니다. 빛을 발하는 꽃무릇 정말 멋지군요.
하하...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꽃을 올려 놓으니 정말 좋으네요...~^^ 나날님 글이 중간에서 방을 더욱 빛나게 하시고....^^
두 분의 우정을 엿 볼 수있는 따뜻한 공간이군요^^ 나날그린님의 "꽃무릇" 시는 방를 더욱 분위기 업 시키는군요^^느을 행복하소서~!!
참.....멋집니다!! 두분이요!!! 참즐거운 방이고요...^^저번에 뵈었을때도 참 좋아보이시던데.....영원하실것 같네요^^정말 잘 보았습니다!!^^
후에 찾아주신 님들께 감사의 글 올립니다!...언제나 건강하십시요!!!..
시가 눈물 빼네요..넘 애잔하잖아요..상사화 전설땜에 그런 시를 지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