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하나 답 못해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전용 컴이 없는 상황입니다. 전에 학생이어서 오프에 강하였으나 지금은 일이 있는바 오프를 엄두를 못내는군요. 허나 기회는 있을 것이라 봅니다. 식물 사랑하는 님들의 모습들이 그리워집니다. 덕유산 설천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