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바다님의 세상을 다녀오셨네요. 맨날 육지에서 보내시더만 근데 야생화는 딸랑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9-20 22:38
잠꾸기님은 이쁜 여자 분들에게만 약하신가...? 같이 출사 나가면 꼭 비오리님에게만 알려주시고... 댓글 달 때도 이리...ㅋㅋ 즐거운 시간 가지셨군요...앞 말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워낙 이웃들에게는 무심한 분이라 심통부려 봤어요...ㅎㅎ
새악시(222.114)2004-09-20 22:38
나무등걸같이 무딘가슴에 불을 지른다고요 ㅎㅎ 감수성이 너무도 좋으시면서 ..그런 말씸을 하시면 안되지요..ㅎㅎ 강토님이야말로 석산의 피빛정열로 지 가심에 불을 지르고서는요...ㅎㅎ 정말 강토님이야말로 이가을 불 지피신걸 채김지셔야할것 가튼데요 ..ㅎㅎ 너무도 행복하고 설레이는밤 되세요..^^*눈은 언제 올까요??ㅎㅎ 강토님 석모도 가면 참 좋아하실것 같았어요 언제 한번 같이 가요 멋진 노을을 못보구 와서 내심 섭섭하네요 그 멋진 (모멘트 인가?)카페도 봤는데요 차는 못마시고 왔어요^^ ㅎㅎ// 와우님~~옴마야 머미 하시면 안되는데요 제가 얼른가서 귀미테 사올가요 옆에서 뷰님이 리플보구 한바탕 웃습니다 ㅎㅎ 넘 듸워주시니 제가 멀미를 할것 같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강토님~~(222.234)2004-09-20 22:43
엥~~저 밑에 자이한님도 석모도 사진이.....같이 가신건가요.... 부러버라....ㅎㅎ
사랑으로(220.80)2004-09-20 22:47
늘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셔요~// 향기님~~방가방가!!! 며칠만에 뵙는것 같네요 ㅎㅎ 너무 반가워서요..ㅎㅎ 어제는 풍경만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달랑이 되었네요 너그럽게 봐주세용~~향기님 너무도 행복한밤 되셔요~~^^*// 새악시님~~ 그러세요 그람 제가 이쁘다는 소리??? 아이 좋아라~~ㅎㅎ 새악시님두 선운사에서 즐겁고 멋진사진 마니 담아 오셨죠 너무 멋졌어요 오늘밤도 행복하셔요~^^*// 사랑으로님~~네 같이 ..출사보다는 아이들이 같은 또래라서 아이들과의 여행이었죠 사진은 부수적으로다가..ㅎㅎ 좋은밤 되세요^^*
빈손님~~(222.234)2004-09-20 22:57
모처럼의 바다 사진들을 바다님 작품으로 보니......햇살 가득하고 아이들은 하늘을 호흡하고, 빛에 파도는 형해되고 염전의 고랑에는 칠면초가 붉게 물들고.....좋은 나들이를 하셨군요.
묵자의 꿈(219.248)2004-09-20 23:05
사진이 하나같이 작품들이네요. 내일 수카뷰 동상한티 식갤 지키고있다가 쿨갤가면 전화로 알려달라고 그러세요.^^ 난 산에서만 놀다왔는데 이제서야 후회가 되네요.^^;;
블루언더(221.154)2004-09-20 23:18
바다님의 석모도의 하루를 그대로 읽을수있는 멋진 그림들이네요!...언제나 관심갖고 생각해주는 님이 고마워요!!.. 고운꿈 구세요!!....
nanalgreen(211.212)2004-09-20 23:23
스피커 볼륨을 켜는 순간 왈칵하고 눈물이 .....일요일날 다녀온건가? 그럼 토요일에 문자에 연속인 기분이란 말인가? 내가 아구아구 많이 먹으라고 했거늘..역시 친구는 말을 듣지 않는군 그러나 어쩌리 그래도 친구이거늘 친구야!
나야(211.225)2004-09-21 00:56
역시나 바다사진에 강하시군 하면서 내려오다 흐미야~ 산모습까지! 그러다 역시나 바다! 둘다 이르키 잘찍으면 나는 어떻해요~ 감탄하며 나감니dadadadadada.
dada(211.186)2004-09-21 04:26
바다님, 주말 계획에 함께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없는가 봐요. 저는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는 꼭 할 예정입니다. 바다님의 뜻에 따를 생각이니 하늘님과 두 분이 동행하신다면 제가 모시도록 하죠.
묵자의 꿈(211.250)2004-09-21 08:18
바다야~~ 갯벌엔 잘 다녀왔나보네,,,너무 좋았겠다^^ 나도나름대로 즐건 여행을 했지만서동,,, 이제 슬슬 추워지네,,, 추석때는 멀리 안가겠네 양가 모두 가까운데 계시니,,, 나는 추석때 차례지내고 울아버지한테 다녀오는것이 일정끝이여,,,잘지내고 조만간 보자~
따심이(210.101)2004-09-21 09:07
다른얘기하다가 사진얘기는 하나도 못했당,,,, 갯벌위에서 뛰노는 아이들 사진이 참 좋다^^ 바다는 감각이 뛰어나다니깐~~~
**(210.101)2004-09-21 09:07
좋은아침이네요~어제는 비가오고 바람이 그리 불더님만..날씨가 제법 차가워졋네요...얼마전 아프셨다 하셨는데..건강 챙기세요..주말을 기다리며...오늘도 너무마니 행복하시구요^^*// 언더님~~쿨갤요??? 우신 그런 심한 농담을 하시면 ..바다는 상처 받아요 ..ㅎㅎㅎ 산도 바다 못지 않게 좋잖아요 근데..석모도의 풍경은 이가을 가슴을 아련하고..슬프고..다듯하고 여하튼 복잡한 미묘한 감동을 주더군요 언더님은 울산가셔서 국빈 대접 받고 오셨다믄서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소서..^^*// 나날친구님~~꿋모닝~~!!!! 칭구님과 가치 같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아쉬움이 크네요...그러니가 갑자까 칭구님이 보고 싶네요..ㅎㅎ 늘 ..아름다운 칭구님께 감사하며..오늘도 무지무지 하늘땅땅만큼 행복하셔야 되요 ^^*
꿈님~~(222.234)2004-09-21 09:40
좋은곳에 다녀오신것 같습니다. 가을에 보는 바다 풍경이 색다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빛고을(211.228)2004-09-21 09:45
닉네임좀 이쁜걸로 바꾸지용~얼굴은 너무도 이뽀서 아직도 대학생으로 본다믄서 ..너무도 보고픈친구 툐욜날은 그냥 눈물이나고..니가 갑자기 보고파서..니 문자받고 냉장고를 통째로 먹을려 했는데..내가 위가 부실하잖아요..ㅎㅎ 그래서 참았지요 가끔 하늘이 너무도 푸르다거나..아님 너무 우울해보이는 하늘일때 칭구님과 배낭배고 둘이서만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픈데..그런생각이 많은데..불가능하지..그래서 더욱 그리운 칭구.. 날씨가 마니 쌀쌀해졌네요..건강챙기고..오늘하루도 무지마니 행복하길...^^*
나야칭구님~~(222.234)2004-09-21 09:46
좋은아침 입니다 위에 언더님 방에...너무 놀랬답니다 너무 멋진분이어서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꿈님 ~ 아..그렇군요 전화 드리겠습니다..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따심친구~~절에 다녀온 사진 봤는데...답글도 몬달았다..의미 있는 여행을 한것 같아서 더 보기 좋았네요..추석땐 어디 못가서 더 안달이지..나두 시골같은데 가구 싶은데..아버지 산소는 미리 다녀와서 안갈것 같고..별루 바쁜일이 없을것 같네..늘 명절이 한가한..그래서 덜 설레이는것두 같구 ㅎㅎ 그래 조만간 한번 봐야징..오늘도 무지마니 행복하길...^^*// 빛고을님 답글다는 사이에 들어오셨네요 ㅎㅎ 강화도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석모도 이구요 정말 가을바다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더라는...빛고을님두 행운이 함께
다다님~(222.234)2004-09-21 09:57
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들려주신 모든님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슬슬 산에 가렵니다^^*
^^*(222.234)2004-09-21 09:58
서울 인천팀의 강화도 출사의 뽐뿌가 만만쟎을거라고 내심 염려를 했는데...역시나 입니다...바다의 갯벌을 배경으로 만들어 내신 작품들..이곳 동해 바다가 최고라고 여겼던 제 생각에 여지 없는 오류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아이들의 천진 난만한 웃음소리가 이곳까지 들여 오는듯 합니다^^*
소원(203.238)2004-09-21 10:39
흐미 너무 멋져요,담는 시선이 저하고는 차이가 많아요, 제가 하나하나 베워야 겠습니다...10월 중순경에 또한번 남들이 느끼는 뽐뿌를 기대 합시당
자이한(61.255)2004-09-21 11:04
겨울바다님이 가을바다를 찾아가셨군요~! 4번사진 정말 좋은 느낌이네요. 늘 행복하세요.
손이 세개(218.48)2004-09-21 11:57
서해 갯벌은 정말 넓고 환상적이네요...10여년 전 쯤에 태안반도 학암포인가에 한 번 간 적이 있었는데 ...정말 멋지더군요...남해는 그렇게 넒은 갯벌이 아니라서요...아참 그긴 해수욕장이었네요..~^^ 물론 그 뒤에 버지니아비치(미국)를 보고 넘어가긴 했지만, 9번 사진 너무 맘에 들어요...~물론 사람이 있는 사진은 두 말할 나위없고..~^^ 좋은 하루 되시길..
주디(211.57)2004-09-21 13:05
바다님 답게 그 쪽은 꽈악 잡고 계시군요^^ 운취 있게 담으신 작품에서 창문 열면 서해안 풍경이 밀려 올 듯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우아...눈물나게 아름답고...눈물나게 스산하고...가을바다 풍경들이 기가막힙니다~~ ㅎㅎ 어째 오늘은 한 잔 안하셔요~? 일뜽으로 도착했으니...먼저 완샷~!!! ^0^*
여기는 내륙지방이라...바다의 향기며 풍경이 부럽습니다
# 4,9 .. 트는게 아니라 짱이유~!. ^^ // #8 은 어쩔 수 없는 .. 그러기에 의도된 샷을 날려야 될 듯하고요.. // 좋은 저녁 되세요~~*
갯벌신은 제것보다 훠얼~~씬 잘 찍으셨네요. 저는 다 쓰레기통으로 갈 처지에요..ㅠㅠ
우아... 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운 가을바다 풍경들을 겨울바다님이 당아오셨군요~^^ 정말 마른 나무등걸같이 무딘 내 가슴에 불을지르기 있는거여~??? ㅋㅋ 참말로 분위기 좋군요~ 잘보고 잘듣고 잘 쉬고 갑니다~ ^^
햐~~ 너무 멋져서 을매나 오르락내리락 했는지..멀미 날라고 해요~~ 참 대단한 감각에 늘 놀랩니다..잘 보았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오메!!!!! 언냐 왔어유~~ 정말 저곳에서 눈물나게 누군가 그리워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지요 그래서 사진이 스산한가??? ㅎㅎ 딸국 !!!ㅎㅎ 들켰다 그렇잖아도 한잔 하는중..ㅋㅋ언냐 먼저 완샷하지 말구 가치해용~~ㅎㅎ 언냐랑 만나면 무지 잼날것 같은 ㅎㅎ 근데 넘 멀당...거제도는 왜이리 먼곳에 있는건지..언냐 무지무지 행복한 밤 되셔요~~^^*// 충주호님~~바다의 향기가 그리우시면 언제든 인천으로 슝~~ 날라오세요~ㅎㅎ 행복한 밤 되시구요 ^^*
멋진 바다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
잠꾸러기님~~아직 안주무시고 제방에 들려주셨네요 너무도 자상하고 섬세하게 사진평두 해주시고 넘 감사해서..밑에 꽃무릇사진보구 가심이 아직도 진정되지 않았는데요..어쩌죠..ㅎㅎ 좋은밤 좋은꿈 꾸세요^^*// 딘님~~ㅎㅎ 갯벌신요 ㅎㅎ 디님은 멋진갈매기신 훨더 많으걸요 갯벌신도 그렇지요 제가 그날 디에세랄 틈바구니에서 기죽고 왔다고 괜히 띄워주시는거죠 이유야 어쨋든 너무 감사해요 멋진밤 되세요~^^*
갯벌....멋진 풍경이네요.
드디어 바다님의 세상을 다녀오셨네요. 맨날 육지에서 보내시더만 근데 야생화는 딸랑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잠꾸기님은 이쁜 여자 분들에게만 약하신가...? 같이 출사 나가면 꼭 비오리님에게만 알려주시고... 댓글 달 때도 이리...ㅋㅋ 즐거운 시간 가지셨군요...앞 말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워낙 이웃들에게는 무심한 분이라 심통부려 봤어요...ㅎㅎ
나무등걸같이 무딘가슴에 불을 지른다고요 ㅎㅎ 감수성이 너무도 좋으시면서 ..그런 말씸을 하시면 안되지요..ㅎㅎ 강토님이야말로 석산의 피빛정열로 지 가심에 불을 지르고서는요...ㅎㅎ 정말 강토님이야말로 이가을 불 지피신걸 채김지셔야할것 가튼데요 ..ㅎㅎ 너무도 행복하고 설레이는밤 되세요..^^*눈은 언제 올까요??ㅎㅎ 강토님 석모도 가면 참 좋아하실것 같았어요 언제 한번 같이 가요 멋진 노을을 못보구 와서 내심 섭섭하네요 그 멋진 (모멘트 인가?)카페도 봤는데요 차는 못마시고 왔어요^^ ㅎㅎ// 와우님~~옴마야 머미 하시면 안되는데요 제가 얼른가서 귀미테 사올가요 옆에서 뷰님이 리플보구 한바탕 웃습니다 ㅎㅎ 넘 듸워주시니 제가 멀미를 할것 같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엥~~저 밑에 자이한님도 석모도 사진이.....같이 가신건가요.... 부러버라....ㅎㅎ
늘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셔요~// 향기님~~방가방가!!! 며칠만에 뵙는것 같네요 ㅎㅎ 너무 반가워서요..ㅎㅎ 어제는 풍경만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달랑이 되었네요 너그럽게 봐주세용~~향기님 너무도 행복한밤 되셔요~~^^*// 새악시님~~ 그러세요 그람 제가 이쁘다는 소리??? 아이 좋아라~~ㅎㅎ 새악시님두 선운사에서 즐겁고 멋진사진 마니 담아 오셨죠 너무 멋졌어요 오늘밤도 행복하셔요~^^*// 사랑으로님~~네 같이 ..출사보다는 아이들이 같은 또래라서 아이들과의 여행이었죠 사진은 부수적으로다가..ㅎㅎ 좋은밤 되세요^^*
모처럼의 바다 사진들을 바다님 작품으로 보니......햇살 가득하고 아이들은 하늘을 호흡하고, 빛에 파도는 형해되고 염전의 고랑에는 칠면초가 붉게 물들고.....좋은 나들이를 하셨군요.
사진이 하나같이 작품들이네요. 내일 수카뷰 동상한티 식갤 지키고있다가 쿨갤가면 전화로 알려달라고 그러세요.^^ 난 산에서만 놀다왔는데 이제서야 후회가 되네요.^^;;
바다님의 석모도의 하루를 그대로 읽을수있는 멋진 그림들이네요!...언제나 관심갖고 생각해주는 님이 고마워요!!.. 고운꿈 구세요!!....
스피커 볼륨을 켜는 순간 왈칵하고 눈물이 .....일요일날 다녀온건가? 그럼 토요일에 문자에 연속인 기분이란 말인가? 내가 아구아구 많이 먹으라고 했거늘..역시 친구는 말을 듣지 않는군 그러나 어쩌리 그래도 친구이거늘 친구야!
역시나 바다사진에 강하시군 하면서 내려오다 흐미야~ 산모습까지! 그러다 역시나 바다! 둘다 이르키 잘찍으면 나는 어떻해요~ 감탄하며 나감니dadadadadada.
바다님, 주말 계획에 함께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없는가 봐요. 저는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는 꼭 할 예정입니다. 바다님의 뜻에 따를 생각이니 하늘님과 두 분이 동행하신다면 제가 모시도록 하죠.
바다야~~ 갯벌엔 잘 다녀왔나보네,,,너무 좋았겠다^^ 나도나름대로 즐건 여행을 했지만서동,,, 이제 슬슬 추워지네,,, 추석때는 멀리 안가겠네 양가 모두 가까운데 계시니,,, 나는 추석때 차례지내고 울아버지한테 다녀오는것이 일정끝이여,,,잘지내고 조만간 보자~
다른얘기하다가 사진얘기는 하나도 못했당,,,, 갯벌위에서 뛰노는 아이들 사진이 참 좋다^^ 바다는 감각이 뛰어나다니깐~~~
좋은아침이네요~어제는 비가오고 바람이 그리 불더님만..날씨가 제법 차가워졋네요...얼마전 아프셨다 하셨는데..건강 챙기세요..주말을 기다리며...오늘도 너무마니 행복하시구요^^*// 언더님~~쿨갤요??? 우신 그런 심한 농담을 하시면 ..바다는 상처 받아요 ..ㅎㅎㅎ 산도 바다 못지 않게 좋잖아요 근데..석모도의 풍경은 이가을 가슴을 아련하고..슬프고..다듯하고 여하튼 복잡한 미묘한 감동을 주더군요 언더님은 울산가셔서 국빈 대접 받고 오셨다믄서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소서..^^*// 나날친구님~~꿋모닝~~!!!! 칭구님과 가치 같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아쉬움이 크네요...그러니가 갑자까 칭구님이 보고 싶네요..ㅎㅎ 늘 ..아름다운 칭구님께 감사하며..오늘도 무지무지 하늘땅땅만큼 행복하셔야 되요 ^^*
좋은곳에 다녀오신것 같습니다. 가을에 보는 바다 풍경이 색다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닉네임좀 이쁜걸로 바꾸지용~얼굴은 너무도 이뽀서 아직도 대학생으로 본다믄서 ..너무도 보고픈친구 툐욜날은 그냥 눈물이나고..니가 갑자기 보고파서..니 문자받고 냉장고를 통째로 먹을려 했는데..내가 위가 부실하잖아요..ㅎㅎ 그래서 참았지요 가끔 하늘이 너무도 푸르다거나..아님 너무 우울해보이는 하늘일때 칭구님과 배낭배고 둘이서만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픈데..그런생각이 많은데..불가능하지..그래서 더욱 그리운 칭구.. 날씨가 마니 쌀쌀해졌네요..건강챙기고..오늘하루도 무지마니 행복하길...^^*
좋은아침 입니다 위에 언더님 방에...너무 놀랬답니다 너무 멋진분이어서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꿈님 ~ 아..그렇군요 전화 드리겠습니다..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따심친구~~절에 다녀온 사진 봤는데...답글도 몬달았다..의미 있는 여행을 한것 같아서 더 보기 좋았네요..추석땐 어디 못가서 더 안달이지..나두 시골같은데 가구 싶은데..아버지 산소는 미리 다녀와서 안갈것 같고..별루 바쁜일이 없을것 같네..늘 명절이 한가한..그래서 덜 설레이는것두 같구 ㅎㅎ 그래 조만간 한번 봐야징..오늘도 무지마니 행복하길...^^*// 빛고을님 답글다는 사이에 들어오셨네요 ㅎㅎ 강화도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석모도 이구요 정말 가을바다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더라는...빛고을님두 행운이 함께
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들려주신 모든님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슬슬 산에 가렵니다^^*
서울 인천팀의 강화도 출사의 뽐뿌가 만만쟎을거라고 내심 염려를 했는데...역시나 입니다...바다의 갯벌을 배경으로 만들어 내신 작품들..이곳 동해 바다가 최고라고 여겼던 제 생각에 여지 없는 오류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아이들의 천진 난만한 웃음소리가 이곳까지 들여 오는듯 합니다^^*
흐미 너무 멋져요,담는 시선이 저하고는 차이가 많아요, 제가 하나하나 베워야 겠습니다...10월 중순경에 또한번 남들이 느끼는 뽐뿌를 기대 합시당
겨울바다님이 가을바다를 찾아가셨군요~! 4번사진 정말 좋은 느낌이네요. 늘 행복하세요.
서해 갯벌은 정말 넓고 환상적이네요...10여년 전 쯤에 태안반도 학암포인가에 한 번 간 적이 있었는데 ...정말 멋지더군요...남해는 그렇게 넒은 갯벌이 아니라서요...아참 그긴 해수욕장이었네요..~^^ 물론 그 뒤에 버지니아비치(미국)를 보고 넘어가긴 했지만, 9번 사진 너무 맘에 들어요...~물론 사람이 있는 사진은 두 말할 나위없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다님 답게 그 쪽은 꽈악 잡고 계시군요^^ 운취 있게 담으신 작품에서 창문 열면 서해안 풍경이 밀려 올 듯 합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에고.....넘 늦게왔지요...?^^;; 경황 없으셨을텐데.....그 진지한 모습에서 이런 아름다움이 나오네요!!! 애슬...즐기다 갑니다^^ 넘넘 즐거웠었어요.....!!!!!
석모도의 바다풍경이 과히 그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