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두남자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지 않습니까?^^ 스스로의 작품에 감동받아 어쩔줄 몰라하는 자뻑클럽 멤버들이십니다.ㅎㅎㅎ 하지만... 자신이 원했던 샷을 얻었을땐 주머니가 든든해진듯 그날은 마음까지 부자가 되지요.^^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이분은 식갤에서 눈요기만 하시다가 처음으로 나와주신 예비식갤러이십니다. 블루언더 보고싶다고 카메라도 없이 함께해주셔서 을매나 감동먹었는지 몰라요.^^ 건질것은 별루 없지만 정리되는대로 또 올려보겠습니다. 길손성님을 비롯해서 늘 동생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여러 형님과 누님들 그리고 소원갑장과 아찌친구까지 너무너무 감사했고 즐거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나중에 원수 다 갚아드릴게요.^^ 아참! 어제는 동대항 축구대회에서 아찌님이 골을 넣었습니다. 포지션은 라이트윙이었구요, 개발이나 하면 연사로 잡을라구 벼르고있었는데 잘하더라구요.ㅎㅎㅎ 골 넣는 장면은 나도모르게 박수치며 환호하다 찍는것을 까묵었습니다.^^;; 혹시 사진이 마음에 안드시면 리플이나 폰으로 접수 받겠습니다. 내일 사진도 기대해주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BGM - Rene Aubry/Ave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