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1을 눌러주시길... 금정산 자락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꽃의 이름들도 아시면 올려주시길...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머위 같은데...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떼깔좋은 노린재 data-nummark="5" zoom-number=4 >
3번사진은 찹쌀로 만든 아주 맛있는 투명한 화과자같은 모습으로 보기만 봐도 꿀꺼덕 하는 소리가 목젖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4번 사진은 너무 생생하고 생동감이 있어 PC 모니터로 벌레가 꿈틀거리며 날라 오를것 같은 느낌이 아주 쨍하게 나는것 같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2번 3번은 고마리에 찍어 봅니다. 9번 때깔좋은 노린재가 참 귀엽게 보이네요. 즐감하구 갑니다.
1번은 꽃댕강나무로 보입니다^^*
베수비오님~!!! 헉~!! 고마리를 좀 크게 찍어 놓은 게 있어서..언제 올리나~~~ 하고 있었는데..이론~~!!!!!!! 너무 멋지게 올리셔서 ,지 사진 우째야쓰까요~?? ^^: 접사에 달인이십니다..기쁨 가득한 하루 되세요~~^^
정말 대단한 접사시군요. 곤충을 멋나게 담으시던 솜씨라서인지 정말 명불허전입니다.
노린재 등딱지가 너무 예쁘네요..~명화 감상 잘하고 갑니다.
사진과 액자가 어울려 명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
활기찬 님의 작품활동에 감탄 드립니다^^마지막 풍광에 <<배 -지센(紀弦),1913~중국>>를 올려 봅니다 -**//저 배 바다를 산보하고/난 여기 파도 흉흉한 육지를 항행한다./내 파이프 자국이 연기를 뿜으면/나직한 뱃고동, 남저음 목청.//배는 화물과 여객을 싣고,/나의 적재단위는/인생이란 중량.// -느을 행복하소서~!!
7 번이 마음에 들구요..에프11 을 크릭해도 푸레임은 조금 잘려 보이네요 ~
간만에 베영감의 화사한 접사 솜씨가 살아나는듯 한 작품이구먼...^^
베수비오님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와...금장액자안에 예쁜꽃들이 가득하네요!!^^우리나라에도 저런 보트가 종종 있네요...멋진 풍경입니다!!^^
찾아주신 님들게 감사를 드립니다...//가을과객님, 첨 찾아주시는 것 같군요... 자주뵙기바래요!^^*//빛고을님, 감사합니다... 댕강나무 갈쳐주셔서..ㅋㅋ// wow님, 지가 눈치없게도 고마리를 올리고 말았군요...누가 올리지 말라던데... 우짜몬 좋을까요?? ㅎㅎ 잘지내시죠?//손이세개님, 반갑구요...너무 과찬이십니다..ㅎㅎ//주디님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쿨로 언제가시나여??ㅋㅋ//사랑으로님~! 즐감해주셔서 감사!!!//hanglim님, 행림이아니라 한그림으로 읽었는데...ㅋㅋ 님은 시를 너무 잘 아시는군요... 마치 문학소녀처럼..ㅎㅎ//무쉬칸님, 이젠 유시칸님이 되신게 아니신지요?ㅋㅋㅋ//큐구나...좋은하루 보내라이!!!^^*//제이비님, 네 정말 오랜만입니다... 찾아주심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