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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단소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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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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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님 안녕하세요! 제 무단소니 보호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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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쁘지 개이쁘지 개이쁘지!!

사진으로 봤을때도 이뻤는데 직접 보니까 진짜진짜진짜 너무너무 이뻐 미쳤어 ㄹㅇ 그리고 난 흰색 초록색 말고 흰색에 초록색 약간 섞힌 그런 색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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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한참 후에 떨어지겠지만 삽수잎도 이쁜데 삽수잎줄기 바코드도 ㅅㅌㅊ해. 모체가 진짜 이뻤나봐. 무단소니 잔득 팔던데 컷팅 전엔 어땠을까 진짜 이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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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브 바코드도 진짜진짜 이뻐!

새순도 올라오고 있어. 보니까 반은 흰색에 반은 초록색인데 흰색 부분에 약간 초록색 묻어있는? 그런 느낌으로 새순 나고 있는거같아

끝 부분 꺾인건 아쉽지만 ㅠ

아무튼 3만원에 데려왔는데 진짜 잘 데려온거같아

한달 전에 당근에서 흰 지분 많고 새순 올라오지 않은 매물이 5만원에 올라왔었거든. 왕복 4시간인가? 암튼 좀 걸리는 거리였는데 멀어서 고민했는데 포기하길 잘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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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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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배경으로 찍은건데 그림자 다시 봐도 이쁜거같아

알보는 대품 본 적 있는데 무단소니는 안보이더라고? 내 왕단소니처럼 얘도 왕무단소나 만들고 말거야 히히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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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피자도 같이 먹었어. 분명 같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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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왕단소니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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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하엽지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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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찍은거도 있어서 10장에서 15장? 정도 떨군거같아 ㅠ 손에 들고있는건 오늘 찍은거야

사실 그래서 화분 좁은가 싶어서 분갈이 해줘야하나 했거든. 화분 위 만져보면 뿌리 잔득 만져지고 그래서

오늘 분갈이한다고 뽑았는데 그닥 뿌리가 그리 많진않더라? 그래도 뽑은 김에 분갈이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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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초라해졌지...

추워져서 집 안으로 이사했는데 마딴한 식물등이 없어서 선반 옆에서 선반에 붙여놓은 led바랑 장수램프 하나에 의존하고 있어

그래서 잎이 방향이 제각각이라 이쁘진 않아 ㅠ. 그래도 오른쪽 가장 위 잎 보면 사진으로도 큰게 느껴져서 좋아. 여름 되면 햇빛 보여줘야지

아 그리고 수태봉 잔득인 화분 처음 분갈이 해보는데 혼자는 절대 못하겠더라 ㄹㅇ. 난 애인 불러서 수태봉 잡고있으라고 시켜서 그나마 수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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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거지만 23.5 센치 (구)신엽도 보고가. 남자치고는 보통이거나 작고 여자치고는 큰 손인데 내 손보다 한참이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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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면적 쨈 발린 내 밀컨도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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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마지막으로 무지개도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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